> 기획 > 새내기
학보사, 어렵지 않아요
숙대신보 99기를 기다리는 95·96·97·98기 일동  |  smpress@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예진 편집장(활동 5학기차)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피곤할 숙대신보에서의 2년은 당신을 한층 더 딘딘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은 당신, 숙대신보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강보연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대신보하면 열심히 살 수 있어요. 숙신 활동 열심히 하면서 자연스레 전공, 비교과 활동 열심히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대학교 때 한번 열심히 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숙대신보 적극 추천합니다.

임윤슬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대신보를 통해 소중한 동료기자와, 보다 세상을 날카롭게 바라보는 직관을 얻었습니다. 대학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 활동을 여러분께 감히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새롬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가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숙명인을 위한 소식을 앞장서 전하는 숙대신보를 찾아주세요!

이유민 취재부 정기자(활동 3학기차) 단순한 스펙이 아닌, 진정한 배움의 기회를 찾는 여러분께 가장 적합한 이 곳. 숙대신보입니다. 대학 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맡고 싶은 숙명인들을 기다립니다.

임세은 여성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교내외의 주요 사건을 알아보고 싶은 분, 사회 현상에 대한 대학생의 시각이 궁금하신 분께 유익합니다. 교내 곳곳에 위치한 가판대나 숙대신보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이하린 여성부 정기자(활동 4학기차) 할 말은 많은데, 쉽게 말이 나오지 않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기사 아이템 기획, 취재, 원고 작성 등 어디에서도 해보지 못하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치를 키워보세요!

김보은 문화부 부장기자(활동 3학기차) 먼 훗날 제가 대학생활을 돌이켜봤을 때 숙대신보 활동과 사랑하는 동료 기자들이 가장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친동생이 입학한다면 무조건 들어가라고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신유정 문화부 정기자(활동 2학기차) 학보사는 어느 누구도 기사를 강제하거나 정해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 숙대신보에서 함께 미래를 써낼 동료 기자를 기다립니다!

송인아 학술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주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항상 궁금한 당신! 숙명여대 곳곳의 이야기를 전하는 숙대신보는 그런 당신의 대학생활을 만족스럽게 만들어 줄 최고의 기회가 될 거예요.

김지선 학술부 정기자(활동 4학기차) 하필 학보사여야 했나? 단연코 학보사여야 했다. 자신이 다니는 대학, 속해서 살아가는 사회를 깊이 알고 싶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

강수연 사회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대신보에 들어오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할 수 있답니다!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숙대신보를 추천합니다!

김연수 사회부 정기자(활동 2학기차) 대학생활에 열정을 투자하고 싶나요? 숙대신보가 도와드립니다! 논술 실력은 물론!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한 층 성장한 자신을 마주해 보세요! 숙대신보는 뜻깊은 경험이 될 거라 확신해요!

서혜원 사회부 정기자(활동 1학기차) 누구보다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동기들과 끈끈한 전우애를 쌓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언론인을 꿈꾼다면 더더욱 추천! 생생한 기자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숙대신보 99기를 기다리는 95·96·97·98기 일동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포츠와 만난 여성, 위밋업스포츠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의 돌파구, 과학과 사람에게 찾다
3
입학금 반환 요구 지속··· 본교 "대안 마련하겠다"
4
동물 유튜브, 귀여움을 팝니다
5
예술로 해석한 선거, '새일꾼 1948-20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