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2면-단신
새힘관 앞 천장에 구멍, 누수 때문
이지원 기자  |  smpljw91@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천장의 마감이 일부 제거돼 콘크리트와 배수관이 드러나 있다.

지난달 28일(수)부터 현재까지 새힘관104호에서 미소찬으로 가는 방향의 천장이 구멍 난 상태로 방치돼 있다. 구멍의 너비는 60cm, 길이는 30cm이며 구멍 너머로 배수관과 콘크리트가 보인다. 구멍의 측면은 천장의 일부분이 뜯겨 누렇게 변색됐다. 원래 구멍이 있는 자리에 있어야할 천장의 일부는 벽면에 세워진 상태다.

본교 우광희 시설관리팀 과장은 “지난달 19일(월)에 누수가 발견돼 원인을 찾고자 천장 마감을 일부 제거했다”며 “이 때문에 천장에 구멍을 냈다”고 말했다. 우 직원은 “당초에는 누수가 상부층 용원실에 있는 싱크대 배수관 또는 에어컨 *드레인 배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예상했다”며 “그러나 배관의 점검을 완료한 후에도 천장의 구멍을 통한 지속적인 누수 현상을 관찰했다”고 말했다. 현재 누수는 새힘관과 명신관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한다고 추정된다. 우 직원은 “정확한 누수의 원인을 밝힌 후에 천장의 구멍을 서둘러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드레인: 증기가 통하도록 되어 있는 배관이나 기기·탱크 등의 장치에서 증기가 응결되어 만들어진 물로 전용 드레인 관, 드레인 밸브, 드레인 콕 등을 사용하여 배출한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종민, "모든 시민이 돋보이는 서울 만들겠다"
2
모든 결정의 무게에 대해
3
독서의 의미
4
학부모와 마주한 공과대학, 공학도의 진로를 말하다
5
4박5일간 일본 소도시 오카야마여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