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찬반토론
비체육교육과 학우의 운동부 가입 허락해야 한다[찬반토론]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본교는 현재 본교를 대표하는 운동 동아리에 ‘체육교육과’ 소속 학우만 가입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고 있다. 이로 인해 운동부 가입을 희망하더라도 운동부에 가입하지 못하는 학우들이 많아 가입 제한을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반면 학교를 대표하는 운동부에 비전공과목 학우들을 뽑는 것을 반대한다는 의견도 있다.

   
 

<찬성>

이희재(경영 12)
운동부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 가입하는 곳이지 학과와는 관계가 없다.

장윤희(경영 14)
학교를 대표하는 운동부지 특정 학과를 대표하는 운동부가 아니다.

<반대>

이슬(중어중문 13)
체육교육과가 아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부를 새로 개설하는 것이 좋다.

문지윤(역사문화 14)
학교의 이름을 걸고 하는 만큼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학우들이 참여해야 한다.

숙대신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취재를 위한 첫 걸음, 공부에서 답을 찾다
2
"우와, 프라임이 보여!"
3
창덕궁과 창경궁
4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나라
5
이재명-김혜경 부부, 숙명인과 의견을 나누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