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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매주 월요일 발행하던 숙대신보의 발간이 하루 미뤄졌다. 27일(월) 발간됐어야 할 신문은 28일(화) 발행돼 교내에 비치된다.필자가 2016년 숙대신보의 정기자가 된 이후 숙대신보는 어떤 상황에서도 월요일 발간을 고수해왔다. 담당하던 기사를 마감 하루
하재림 기자   2017-11-28
[역사기행] 광개토대왕릉비
만주와 요동을 지배하는 최강국 대한민국을 꿈꾸며우리 민족의 웅혼한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유물. 고구려 최전성기 때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나열한 이 비석은 만주 지방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찬란한 역사를 말해주는 유물이다. 이 비석을 통해 우리는 현재 중국이
숙대신보   2017-11-28
[사설]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우리 대학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오늘(27일)부터 사흘간 이뤄진다. 우리 대학은 지난 2년 동안 총학 선거에서 후보자로 나서는 학생이 없고, 어쩌다 나서는 후보자도 자격이 미달하는 등의 문제로 총학이 없는 상태가 지속돼 왔다. 2015년 제48
숙대신보   2017-11-28
[2면-단신]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지난 23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합동공청회는 ▶소견발표 ▶교내 언론사 질문 ▶학우 질문 ▶각 선본 공통 질문 ▶자유토론 ▶최종발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순서에서 응답은 ‘RE:b
하재림 기자   2017-11-28
[솔솔한 대화] 가장 기억에 남는 숙대신보의 기사는?
숙대신보   2017-11-28
[여행숙케치] 제주도 푸른 밤
맑은 하늘과 거대하고 고요한 제주도의 푸른 회색빛 바다. 친구와 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3년 전 수학여행에서 보았던 용두암을 가기 위해 바삐 걸었다. 둘도 없는 고등학교 친구와 3년 만에 마주한 똑같은 풍경을 보며 우린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모
숙대신보   2017-11-28
[기획] 삶에 대한 물음, 죽음에서 답을 찾다
일명 웰다잉(Well Dying) 법이라 불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이 내년 2월부터 시행되면서 최근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존엄한 죽음을 위한 웰다잉 법은 임종을 앞둔 환자의 연명의
한가람·서가영 기자   2017-11-28
[1면-단신] ‘바람’ 징계 누적으로 후보자 자격 박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바람’이 후보자 자격을 박탈당했다.지난 23일(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공약에 허위 사실을 공표 ▶공약집에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내용 포함을 이유로 경고 1번, 주의 1번의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11-28
[옴부즈맨] 숙대신보,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
옴부즈맨에 들어갈 원고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숙대신보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이 한 호를 발간하기 위해서 쏟았을 학우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개인적으로 숙대신보는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선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숙명여대에서 가장
숙대신보   2017-11-28
[1면-단신] 음악대학 승강기 오작동
지난 20일(월), 음악대학 건물에서 승강기가 자동으로 운행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에 따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운행사고 당시 작곡과 졸업연주회를 마친 뒤 도우미 등이 무대 장치를 옮기기 위해 음악대학 우측 승강기에 탑승 중이었다. 본교 권민정(
박희원 기자   2017-11-28
[2면-단신] ‘학·석사 연계과정’ 선택의 기회 넓힌다
재학 기간 단축을 위해 만들어진 ‘학·석사 연계과정’의 요건 충족 부담이 줄어든다. 관련 제도가 신설되고 제한이 사라져 학우들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본교 학사팀은 ▶‘정규졸업트랙’ 신설 ▶학·석사 연계과정 대학원 교과목 수강학점 제
박희원 기자   2017-11-28
[사람 인터뷰] 거리 공연으로 완성된 '국밥'의 국악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지만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일반 라디오 방송에서 서양의 클래식음악은 많이 들려주지만 국악은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면 듣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악을 알리고자 국악 버스킹(Busking)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
이수연 기자   2017-11-28
[청파만평] 새내기 눈송이
박희원 기자 (회화 17)
숙대신보   2017-11-28
[취재수첩] 기자증은 모든 걸 말해주지 않는다
기자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수백 번의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다양한 구도를 담아내기 위해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민망함을 무릅쓰고 특강의 진행자 바로 앞에서 촬영하기도 한다. 그렇게 얻은 수십 수백 장의 사진 중 기사에 실을 수 있는 사진은 고
김지연 기자   2017-11-28
[3분 독서] 자기를 돌보는 공부를 위하여
왜 대학에 진학하는가? 공부하기 위해서이다.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대학에 오니 교수들이 학생들한테 얘기한다. 대학에서도 방심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이때 꼭 한 번 고민해봐야 하는
숙대신보   2017-11-28
[기획] 꿈을 찾는 학교, 열정대학
영화 「억셉티드(Accepted)」의 주인공 바틀비 게인스(Bartelby Gaines)는 지원했던 대학교에 모두 낙방하자 직접 대학교를 만들었다. 처음엔 부모님께 낙방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만든 가짜 대학교였지만, 수많은 청년들이 이 대학교
김지연·이혜니 기자   2017-11-28
[2면-단신] 박영선,“여성다움으로 세상을 바꿔라”
지난 21일(화), 순헌관 511호에서 ‘자신만의 역사,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라’라는 주제로 박영선 서울 구로구을 국회의원의 특강이 개최됐다. 박 의원은 특강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독려했다. 박 의원은 “여성이 정치에 참여하면 세상이 달라진다”며
이주영 기자   2017-11-28
[1면-단신] 단과대학 선거, ‘13개 중 5개 무산’
13개의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학생회장 선거 중 8개의 선거가 끝났다. 5개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학생회장 선거가 무산됐으며, 3개의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미디어학부, 사회과학대학, 영어영문학부는 현재 단선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
이주영 기자   2017-11-28
[포커스온] “여성의 분노 전한 파란 물결”
이주영 기자   2017-11-28
[학생칼럼] 우리들의 시간은 같이 흐른다
지난 20일(월) 본교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은 특별한 캠페인을 열었다. 이루다안은 행정관 카페를 장애학우와 비장애학우 모두에게 열린 카페로 각색한 것이다. 이곳의 메뉴판엔 수화 손 모양이 그려져 있었다. 카페 안에서 학우들은 수화로 대화하기도 했
숙대신보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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