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글로벌 대학에 걸맞은 시사적 안목 필요해
한영실 총장님의 취임사와 이경숙 전 총장님의 이임사로 그 시작을 연 1163호 숙대신보는 시작부터 새로운, 또 한 번의 힘찬 도약 의지의 기운이 물씬 풍겼다. 관심과 기대 속에서 탐독한 이번호에서 두드러지게 느낀 점은 ‘문화, 생활 부분의 기사내용이
숙대신보   2008-09-22
[옴부즈맨] 숙명인의 얼굴을 비추는 거울,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숙명인의 관심 대상 1호이다. 늘 곁에 있어 그 의미를 잠깐 잊을때도 있지만 숙대신보가 우리들의 얼굴을 비춰주는 거울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번 호 숙대신보를 꼼꼼히 읽으면서 기사 내용이 무척 다양해 흥미로웠던 반면 시사성 부족 등 여러 가
숙대신보   2008-09-16
[옴부즈맨] 변화를 통해 성장해가는 숙대신보
개강 첫 날, 명신관 앞을 지나다 신문 가판대에 채워진 숙대신보를 보고는 반가운 마음에 신문을 집어 들었다. 나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사람들이 숙대신보를 집어 드는 모습이 보였다. 일간지와는 달리 숙대신보가 숙대생들에게 중요하고 또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숙대신보   2008-09-08
[옴부즈맨] 학우들과 함께 호흡하는 숙대신보가 되길
종강호를 읽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새 학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학기를 떠올려보면, 나에게 숙대신보는 발행될 때마다 반드시 읽고 지나가야할 필수품이었다. 그리고 짧은 휴식 시간이 생길 때 마다 그 시간을 숙대신보와 함께 보내곤 했다. 학교를
김희연기자   2008-09-01
[옴부즈맨] 풍성했던 창간 특집호 숙대신보
지난 22일로 우리 학교는 창학 102주년을 맞이했다. 창학 기념일과 함께 활기찼던 청파제도 막을 내렸다. 5월에는 이처럼 뜻 깊은 행사가 많은 만큼 이번 1159호 창학 특집호도 풍부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 평소보다 4면이나 늘어난 지면에는 시
노경진 기자   2008-06-02
[옴부즈맨] 사명감을 지닌 숙대신보가 되길
월요일 아침에 학교에 오면 습관적으로 집게 되는 숙대신보. 이번 주는 월요일이 어린이날인 관계로 화요일에 읽어볼 수 있었다. 숙대신보에서는 기자들이 정말 수고한 흔적을 볼 수 있고, 그만큼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 숙대신보 1157호는 다양
숙대신보   2008-05-13
[옴부즈맨] 단순 정보 제공에 그치는 신문이 되지 않길
1156호 숙대신보는 동아리 회장단 회의 개최 기사가 1면을 차지했다. 동아리방 분배에 관한 각 동아리들 간의 보이지 않는 경쟁을 느낄 수 있었으나 학우들끼리 동아리방을 누가 쓸 것인가로 충돌하는 일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공간 확보는 학교 차원
숙대신보   2008-05-06
[옴부즈맨] 숙대신보, 더 유익한 내용으로 만났으면
숙명의 교정에도 봄이 왔다. 소담하게 핀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끼며 향긋한 꽃내음이 풍기는 벤치에 앉아 숙대신보를 펼쳐든다. 1면에 실린 이경숙 총장 인터뷰에서 ‘국가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숙명’이라는
숙대신보   2008-04-14
[옴부즈맨] 지식, 재미, 감동을 전하는 삼위일체 숙대신보
이번 주도 어김없이 명신관 앞에서 숙대신보를 집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따뜻한 봄날, 계속되는 수업에 졸음이 올 찰나 숙대신보를 펼치며 그 속에 빠져든다. 1면을 장식한 동아리, 전공 홍보축제에 대한 기사를 보며 북적이던 학교의 모습을 다시금 회상할 수
숙대신보   2008-03-24
[옴부즈맨] 학교의 표정을 느끼게 하는 숙대신보
수업 직전 바쁘게 집어든 숙대신보. 바쁘게 걸어가면서 본 머리기사와 대의원회 참석자들의 얼굴은 뭔가 염려스러움을 상상케 했다. 수업 후에 자세히 읽어보니 책임감 없는 총학생회에 대한 불만 및 염려의 표정이었다. 이번 총학생회의 출발은 아쉬움을 남긴다.
숙대신보   2008-03-17
[옴부즈맨] 학교의 표정을 느끼게 하는 숙대신보
수업 직전 바쁘게 집어든 숙대신보. 바쁘게 걸어가면서 본 머리기사와 대의원회 참석자들의 얼굴은 뭔가 염려스러움을 상상케 했다. 수업 후에 자세히 읽어보니 책임감 없는 총학생회에 대한 불만 및 염려의 표정이었다. 이번 총학생회의 출발은 아쉬움을 남긴다.
숙대신보   2008-03-17
[옴부즈맨] 한 주를 시작하는 푸른 유혹, 숙대신보
매주 월요일마다 푸른색의 숙대신보를 집어 들고 어떤 기사들이 있는지 읽으며 강의실로 향하는 것은 이제 나의 일상이 됐다. 이번 호는 개강하면서 오랜만에 접하는 학교 소식으로 가득했다. 취재면에서는 우리 학교의 로스쿨 예비인가 탈락 소식과 등록예치금이
숙대신보   2008-03-10
[옴부즈맨] 새로운 소식과 알찬 정보를 위해 뛰어주길
2007년의 마지막 숙대신보를 보고 ‘숙대신보를 사랑하는 숙명인’으로서 감히 글을 적어본다. 신문 1면을 장식한 기사는 선거에 관한 내용이었다. 새 학생회의 당선소식과 지난 학생회의 수고를 전하는 기사가 아닌, 안타까웠던 제18대 선거에 관한 내용이라
이예은 기자   2008-03-03
[옴부즈맨]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완연한 겨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명랑운동회의 힘찬 사진은 추위에 웅크린 나의 마음에 웃음을 안겨줬다. 명랑운동회에 참가했던 필자로서는 본인의 사진이 나올까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도 들었다. 2면에 게재된 제4
숙대신보   2007-11-26
[옴부즈맨]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완연한 겨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명랑운동회의 힘찬 사진은 추위에 웅크린 나의 마음에 웃음을 안겨줬다. 명랑운동회에 참가했던 필자로서는 본인의 사진이 나올까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도 들었다.2면에 게재된 제40대 총학생회 후보 선본 인터뷰를 통해서 두
숙대신보   2007-11-26
[옴부즈맨] 숙명인의 사고 밝히는 등대가 되길
한 주 시작을 항상 숙대신보로 연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들뜬 마음으로 숙대신보 1148호를 펼쳤다. 1면의 머릿기사로 자칫 숙명인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총학 후보자 등록 과정 중에 일어난 문제점을 내세워 이목을 끌었다. 또한 눈송이 축제에 관
숙대신보   2007-11-19
[옴부즈맨] 교ㆍ직원, 학부모의 의견 담는 숙대신보 되길
우연히 숙대신보 1145호를 보게 됐다. 직접 다니는 학교는 아니지만, 학부생의 아버지인 필 자도 또 하나의 숙명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보았다. 우선 1면의 대학평가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자칫 감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 를 여
숙대신보   2007-10-15
[옴부즈맨] 학우들 자주 접하는 소재에 눈높이 맞춘 참신한 기사들 좋아
오늘날의 많은 신문이 그 지면을 자극적인 범죄나 괴기사건, 성적 추문 등의 선정적인 사건으로 채우고 있다. 황색 저널리즘에 빠진 신문 보도를 접하다가 숙대신보를 보면 신선한 느낌을 얻는다. 학교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접할 수 있고, 또한 대학
숙대신보   2007-10-01
[옴부즈맨] 많은 이가 클릭하는 완성도 높은 인터넷 숙대신보 되어주길
필자는 요즘 대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신문을 잘 읽지 않는 편이다. 평소에 접하는 기사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 포털사이트에서 관심 가는 기사만 잠깐 클릭해서 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숙대신보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내용면에서
숙대신보   2007-10-01
[옴부즈맨] 세심한 주의 기울이는 신문이 되길
심지를 돋우고 책상머리에 앉아 자세를 가다듬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받아든 2007년 9월10일자 숙대신보 1142호를 면밀하게 검토해봤다. 주요 기사 선정이나 학생들에게 절실한 학자금 대출, 교양을 위한 기획과 같은 내용은 매우 시의 적절했다. 그러나
숙대신보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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