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열독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立冬)이 지났다. 겨울은 온갖 동·식물들이 봄을 준비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계절이라고도 하는데, 문득 숙대신보는 과연 어떠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숙대신보를 주마다 챙겨보는 애독자이자 독자위원으로서 조심
황다솔 기자   2013-11-18
[옴부즈맨] 질 높아도 열독률 낮은 이유
나는 우리학교 신문인 숙대신보를 애용하는 편이다. 순헌관, 명신관, 도서관 등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찾아 볼 수 있는 곳에 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얇은 두께에도 그 내용들은 알차고 읽을거리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숙대신보는 내용도 크게 어렵지도 않고
황다솔 기자   2013-10-14
[옴부즈맨] 재미있는 소재, 잘 살려줬으면
이번 호의 숙대신보는 다양한 흥미로운이야기들로 구성된 것 같다. 소개팅 어플에 관한 이야기와, 영화 관상을 바탕으로 요즘 붐을 겪고 있는 사주와 관상,타로 등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그 외에도 우리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들을 모아 숙명인이 알
이재영 기자   2013-10-07
[옴부즈맨] 숙대신보에게 충언 한 마디
이번 호를 읽으면서 숙대신보의 각 영역의 짜임새가 잘 구성돼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기사를 구성하는 데에 많은노력을 기울인 것 같았다. 하지만 대부분 각 영역의 기사가 1개 정도씩밖에 실려 있어서 다양한 소식을 접하기가 어려웠다. 다음 호부터는 좀
이재영 기자   2013-09-16
[옴부즈맨] 숙대신보에 불어온 새로운 가을
새벽녘, 풀잎 표면에 흰 이슬이 동그랗게 맺히는 백로(白露)가 지나갔다. 이말은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뜨거운 열기가 지나감에 따라 옷매무새를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과 함께 숙명인들에게도 안과 밖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재영 기자   2013-09-09
[옴부즈맨]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 숙대신보
뜨거운 햇빛을 이겨내고 돌아온 가을,어느새 연중 으뜸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있다. 재잘대던 학우들의 목소리와 항상 참신하고 새로운 소식을 안고 찾아오던 숙대신보도 그리워 질 때쯤,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개강이 찾아왔다.개강을 알리는 숙대신보의 행
이재영 기자   2013-09-02
[옴부즈맨] 시기적절하고 공감가는 기사많아
이번 주 숙대신보는 참 시기 적절한 기사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생각을 했다.축제시즌을 맞은 때에 수면위로 올라온 복장규제에 관한 문제를 찬반토론의주제로 제시하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과 예전부터 문제였지만 최근 큰 파장을 가지고
이재영 기자   2013-06-03
[옴부즈맨] 학우들 소식 담은 기사가 보다 많아지길
-1220호의 취재 면을 평가해 달라. 취재 면에서 다룬 '이클래스의 안정화’ 기사가 눈에 띄었다. 당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블루리본시스템의 문제를 조명함으로써 현재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줘 적절한 기사였다고 생
숙대신보   2011-09-05
[옴부즈맨] 기사 내용이 잘 담긴 제목을 볼 수 있긴 바라요
-취재면에 실린 기사를 평가해 달라학사규정에 대한 기사는 수업마다 A등급 비율이 줄어드는 내용과 재수강이 가능한 학점의 기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에 담고 있다. 그보다는 두 가지 이야기를 나눠서 학생들의 반응과 함께 더 구체적으로
이혜원 기자   2011-05-16
[옴부즈맨] 부서구분을 명확히해 기사의 주체성 살려주길
1. 지면 구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1학기 때는 형식적인 구성이 많았는데 2학기가 되고나서 지면이 깔끔해졌다. 가끔 두면을 통째로 잇는 편집을 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아주 크게 배치하는 것을 봤다. 이러한 시도가 있어서 신문이 신선해지는 느
이도현기자   2010-11-22
[옴부즈맨] 독자의 눈길 사로잡은 1면 화보 인상 깊어
-창간 기념 특집호의 화보(1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좋은 구성이었다. 특히 기자들을 그래픽으로 처리한 것이 트렌디 해보였다. 또한 1호 기사를 배경으로 입혀 역사성을 강조한 것도 좋았다. -창간 특집면(3-4면)의 아이
김문정   2010-11-15
[옴부즈맨] 기성언론에서 시도할 수 없는 기사가 게재되길
-등록금에 대해 다룬 취재면(2면)의 ‘실태점검’ 기사는 어땠나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뤄 좋았다. 그러나 한 명의 인터뷰만 실려 있어, 본 기사에 관해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기사 내용이 대
김혜련   2010-11-08
[옴부즈맨] 도전하고 실패하라는 말이 인상에 남아
기획 면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나눔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름다운 가게 ‘자원 활동’에 참여해 행사의 원활한 활동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했었다.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는 파는 물건에 대한 신뢰도가 낮았다. 중고물품들을 모아 재
한지민 기자   2010-05-17
[옴부즈맨] 기자들의 열정과 노고를 느낄 수 있었던 창간기념호
Q. 창간 특집 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기사는 무엇인가?숙대신보 기자들의 일상을 밝혀준 ‘숙대신보 자문자답’과 ‘기사에서 볼 수 없는 기자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이런 코너들을 통해 숙대신보가 기자들의 열정과 노고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돼 숙
숙대신보   2009-11-16
[옴부즈맨] 어려운 환경에서도 평화를 지향하는 티베트인들에게 감동받아
Q.‘평생멘토교수제’기사에서는 이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평생멘토교수제’의 도입을 듣고 아주 기뻤다. 이전에 ‘지도교수제’가 있긴 했지만 지도교수님과의 교류는 없었고 수업을 들은 적도 없어서 교수님의 얼굴조
숙대신보   2009-09-07
[옴부즈맨] 취업, 실생활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이 채워졌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소식에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5월 마지막 주, 자신의 학교와 다른 우리 학교의 색다른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즐기고 있다는 학점 교류생 유재하(한국외대 사학 04)학우를 만나 지난 호(1179호)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숙대신보   2009-06-01
[옴부즈맨] 숙대신보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노동절 전야제의 생생함
유난히 더웠던 5월의 첫째주, 숙대신보를 재밌게 읽으며 무더위를 이겨냈다는 김정은(법 06)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Q. 3면에서 다룬 국제교류프로그램 기획기사는 어땠는가? A.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교환학생이외에 숙
숙대신보   2009-05-11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팬을 확보할 고정코너를 바란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한시름 놓을 수 있는 4월의 마지막 주 평소에 숙대신보를 열심히 챙겨본다는 열혈독자 전하경(법 06)학우를 만나 지난 호(4월 17일자,1176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들어봤다. Q. 평소에 숙대신보의 어느 면을 자주 보는 편인가
숙대신보   2009-05-04
[옴부즈맨] 독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코너, 더 다양해지길
형형색색의 꽃들이 아름답게 교정을 물들이고 있다. 교정을 누비는 숙명인들의 모습이 가벼워진 옷차림만큼이나 한결 가뿐하게 느껴진다. 학교 교정에서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는 김새롬(언론정보 09)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지난 1
숙대신보   2009-04-13
[옴부즈맨] 꿈을 좇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대학에 들어온 이후 지금까지 학문의 길을 택해 공부하고 있는 내게 사람들은 뭘 하는데 그렇게 늘 바쁘냐고, 늘 힘이 드냐고 묻는다. 공부가 별거냐 고도 한다. 심혈을 기울이느냐의 여부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을 정말 잘해보고자, 주
숙대신보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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