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모든 것이 그저 지나가는 것은 아니다
이번 2014년 청파제는 많은 논란 속에 치러졌다. 숙대 청파제가 대학내외,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뜨거운 논란이 된 것은 오랜만의 일이다. 숙대 내부에서는 청춘 강연의 취소, 일베가수 초청과 함께 온라인에서 회자된 주점 복장규정 등에 대해 많은
숙대신보   2014-10-06
[옴부즈맨] 위기의 신문, 이목을 끌어라
대학축제가 한창이다. SNS에는 여러 축제 풍경을 담은 사진이 끊이지 않는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기발한 메뉴 이름과 독특한 컨셉을 내세운 학과별 주점의 모습이다. 낮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지는 주점에서 각 학과들은 이목을 끌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숙대신보   2014-09-29
[옴부즈맨] 두근두근 첫 만남
소개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처음 몇 초다. 첫 만남. 그 잠깐 동안에 여자와 남자는 상대방에 대한 인상을 정해버린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첫인상이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순간이 두 사람의 관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자
숙대신보   2014-09-22
[옴부즈맨] 독자의 쓴 소리가 거름이 되길
여름의 향기가 교정을 떠돌던 숨 가쁜 개강 첫 주가 지나고 어느새 가을 냄새 가 물씬 풍기는 9월 중순이 됐다. 가을 의 바람뿐만 아니라 이번 학기에도 어김 없이 숙대신보의 바람이 불어와 독자들 에게 인사를 건네주었다.지난 1281호에서 숙대신보는 그
숙대신보사   2014-09-15
[옴부즈맨] 숙대신보, 사회의 넓은 물을 읽어주다
고은 선생님의 시 ‘순간의 꽃’ 중 “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라는 구절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들로 거대한 흐름을 놓치 는 우리들에게 현재 일어나는 격랑뿐만 아니라 미래의 거대한 흐름을 읽도록 일 깨워 준다.눈을
숙대신보   2014-09-01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품격과 꼼꼼한 마무리
26일자 에는 학내소식은 물론 3D 프린터,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립스틱의 역사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사들이 실렸다. 그러나 옥에 티랄까? 아쉬운 점도 많았다. 우선 오자(誤字) 문제다. 오자는 1면 머리기사 본문 첫 줄부터 시작된다. ‘삼성컨벤션
숙대신보   2014-06-02
[옴부즈맨] 숙대신보, 다양한 내용으로 균형을
신보(新報)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로부터 오는 새로운 소식의 장이다. 오늘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역에서 세계로 소식을 아우르는 범위는 무한대로 뻣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숙대신보가 총 8면에 각 부문별로 쏠림이 없이 균형있게 지면을 할
숙대신보 독자위원   2014-03-25
[옴부즈맨] 앞으로 더 기대되는 숙대신보
숙대신보의 커버스토리에는 지면 안내란이 추가되고 간단한 사진이 함께 나와 가독성이 좋아진 것 같다. 덕분에 신문에 실린 기사들을 한 눈에 본 뒤, 먼저 관심이 가는 면을 읽어볼 수 있었다. 가장 유익했던 기사는 총학생회 선거에 대한 취재기사였다. 현재
황다솔 기자   2013-12-02
[옴부즈맨] 꽉 찬 숙대신보!
이번 호도 언제나 그렇듯 다양한 소재들이 주를 이뤘다.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뷰와 대학생들의 주거, 아르바이트에 대한 내용 그리고 여성면에 동성애자의 이야기까지 소재의 다양성 뿐 아니라 한층 더 심도 있게 다뤄진 기사들에 새삼 감탄하게됐다. 특히 1면과
숙대신보 사설위원회   2013-11-25
[옴부즈맨] 열독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立冬)이 지났다. 겨울은 온갖 동·식물들이 봄을 준비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계절이라고도 하는데, 문득 숙대신보는 과연 어떠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숙대신보를 주마다 챙겨보는 애독자이자 독자위원으로서 조심
황다솔 기자   2013-11-18
[옴부즈맨] 질 높아도 열독률 낮은 이유
나는 우리학교 신문인 숙대신보를 애용하는 편이다. 순헌관, 명신관, 도서관 등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찾아 볼 수 있는 곳에 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얇은 두께에도 그 내용들은 알차고 읽을거리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숙대신보는 내용도 크게 어렵지도 않고
황다솔 기자   2013-10-14
[옴부즈맨] 재미있는 소재, 잘 살려줬으면
이번 호의 숙대신보는 다양한 흥미로운이야기들로 구성된 것 같다. 소개팅 어플에 관한 이야기와, 영화 관상을 바탕으로 요즘 붐을 겪고 있는 사주와 관상,타로 등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그 외에도 우리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들을 모아 숙명인이 알
이재영 기자   2013-10-07
[옴부즈맨] 숙대신보에게 충언 한 마디
이번 호를 읽으면서 숙대신보의 각 영역의 짜임새가 잘 구성돼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기사를 구성하는 데에 많은노력을 기울인 것 같았다. 하지만 대부분 각 영역의 기사가 1개 정도씩밖에 실려 있어서 다양한 소식을 접하기가 어려웠다. 다음 호부터는 좀
이재영 기자   2013-09-16
[옴부즈맨] 숙대신보에 불어온 새로운 가을
새벽녘, 풀잎 표면에 흰 이슬이 동그랗게 맺히는 백로(白露)가 지나갔다. 이말은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뜨거운 열기가 지나감에 따라 옷매무새를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과 함께 숙명인들에게도 안과 밖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재영 기자   2013-09-09
[옴부즈맨]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 숙대신보
뜨거운 햇빛을 이겨내고 돌아온 가을,어느새 연중 으뜸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있다. 재잘대던 학우들의 목소리와 항상 참신하고 새로운 소식을 안고 찾아오던 숙대신보도 그리워 질 때쯤,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개강이 찾아왔다.개강을 알리는 숙대신보의 행
이재영 기자   2013-09-02
[옴부즈맨] 시기적절하고 공감가는 기사많아
이번 주 숙대신보는 참 시기 적절한 기사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생각을 했다.축제시즌을 맞은 때에 수면위로 올라온 복장규제에 관한 문제를 찬반토론의주제로 제시하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과 예전부터 문제였지만 최근 큰 파장을 가지고
이재영 기자   2013-06-03
[옴부즈맨] 학우들 소식 담은 기사가 보다 많아지길
-1220호의 취재 면을 평가해 달라. 취재 면에서 다룬 '이클래스의 안정화’ 기사가 눈에 띄었다. 당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블루리본시스템의 문제를 조명함으로써 현재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줘 적절한 기사였다고 생
숙대신보   2011-09-05
[옴부즈맨] 기사 내용이 잘 담긴 제목을 볼 수 있긴 바라요
-취재면에 실린 기사를 평가해 달라학사규정에 대한 기사는 수업마다 A등급 비율이 줄어드는 내용과 재수강이 가능한 학점의 기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에 담고 있다. 그보다는 두 가지 이야기를 나눠서 학생들의 반응과 함께 더 구체적으로
이혜원 기자   2011-05-16
[옴부즈맨] 부서구분을 명확히해 기사의 주체성 살려주길
1. 지면 구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1학기 때는 형식적인 구성이 많았는데 2학기가 되고나서 지면이 깔끔해졌다. 가끔 두면을 통째로 잇는 편집을 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아주 크게 배치하는 것을 봤다. 이러한 시도가 있어서 신문이 신선해지는 느
이도현기자   2010-11-22
[옴부즈맨] 독자의 눈길 사로잡은 1면 화보 인상 깊어
-창간 기념 특집호의 화보(1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좋은 구성이었다. 특히 기자들을 그래픽으로 처리한 것이 트렌디 해보였다. 또한 1호 기사를 배경으로 입혀 역사성을 강조한 것도 좋았다. -창간 특집면(3-4면)의 아이
김문정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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