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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김혜미 기자  |  smpkhm73@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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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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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지난 여름 한 달 동안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같은 조였던 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이지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뜨거웠던 열정으로 함께해준 그대들이 저의 자랑입니다.

채연정 (경영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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