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포커스온
청파제 없는 여름을 맞이하다
전신영 기자  |  smpjsy99@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매년 여름이면 청파제가 열려 북적거리던 교정이 올해는 조용하다.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1학기 수업이 모두 온라인 강의로 대체되면서 청파제도 2학기로 연기됐기 때문이다. 김주영(IT공학 17) 학우는 “방학 때부터 축제를 계획했을 동아리 임원들의 아쉬움이 클 것 같다”면서도 “1년 중 한번뿐인 청파제가 무산되지 않고 2학기로 연기돼 다행이다”고 말했다.

 

전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포츠와 만난 여성, 위밋업스포츠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의 돌파구, 과학과 사람에게 찾다
3
입학금 반환 요구 지속··· 본교 "대안 마련하겠다"
4
동물 유튜브, 귀여움을 팝니다
5
예술로 해석한 선거, '새일꾼 1948-20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