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포커스온
텅 빈 교정에도 봄이 찾아오다
이하린 기자  |  smplhl97@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본교 제1캠퍼스에 벚꽃이 만개했다. 그러나 북적였던 작년과는 달리 한산한 모습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국면에 따라 등교일이 연기돼 학우들의 발길이 끊겼기 때문이다. 김이솔(일본 19) 학우는 “등교하지 못하는 현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이해한다”면서도 “동기들과 같이 식사하고 수업을 듣던 캠퍼스에서의 생활이 그립다”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지속적인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등교일 및 온라인 개강 추가 연장 여부와 사후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이하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포츠와 만난 여성, 위밋업스포츠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의 돌파구, 과학과 사람에게 찾다
3
입학금 반환 요구 지속··· 본교 "대안 마련하겠다"
4
동물 유튜브, 귀여움을 팝니다
5
예술로 해석한 선거, '새일꾼 1948-20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