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솔솔한 대화
가족이 저지른 범죄, 책임은 어디까지[솔솔한 대화]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숙대신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속된 코로나19, 본교의 대응을 살피다
2
당연한 이름 세 글자에 의문을 갖다
3
세계 최초 5G 상용화, 한국의 통신 시스템을 바꾸다
4
빨간 나무
5
대면 수업 재개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장윤금 | 편집인 겸 주간 : 심숙영 | 편집장 : 이유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윤금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