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지난 기사
1136호 삼면경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우박대책위원회 공지>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속적으로 청파골에 수포결정(우박의 한 종류)이 떨어져 청파분교 운영에 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에 우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실한 학점이월제를 폐기함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여성 하숙생 특강 안내 >
· 주제 : 위험천만 하숙환경 극복하기.
· Chapter 1.
염치없이 곳곳에 숨어있는 몰카 찾는 법.
연사 : 원조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
· Chapter 2.
뻔뻔하고 개념없는 성폭행범 처치법.
연사 : 위풍당당 여성 경찰관



<청파 안내방송>
아! 아! 알려드립니다.
지금 청파 화장실에서
갈 곳을 잃은 ‘손 마르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Electri-city로 가는 길을 아시는
분들은 속히 연락 바랍니다.
http://www.Nowethand.com
Tel:9782(고쳐빨리)-5482(어서빨리)
충격받은 ‘손 마르미’는 아직도
말이 없습니다.



<터프(tough)영어시험 응시현황과 문제점>  

응시반

수용인원

등룍완료인원

접수성공률

서쪽나라 반

12명

11명

약 90%

남쪽섬 반

8명

8명

100%

동북아 반

?

1명

ERROR

※문제점 : 출제위원회가 시스템 미숙으로 동북아반 등록을 무작정
연기했으나 이윤을 위해 공지없이 ‘번개’등록 실시

 


<시사가 보이는 오늘의 말, 말, 말!>
* 따라잡다
:[동사] 앞선 것을 쫓아서 나란히 되다.
[예문] ①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대중 교통 요금이 등록금을 따라잡으려 한다.
② 국회의 로스쿨 입법화 움직임이 거북이를 따라잡겠다.



<투자하세요!>
따님의 초경을 2년만 늦추면 12센치는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의료기술의 힘으로 따님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쌍꺼풀, 코성형은 기본인 요즘
특별한 당신의 딸을 위해 투자하세요!



<금괴는 갔습니다>
오후 3시 30분이 지난 지금, 님은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갔습니다.
님과 만나고자 힘들게 마련한 빳빳한 종이 뭉치를 들고 달려온 모든이의
한숨은 곧 한갓 티끌이 되어 날아가 버립니다. 오후 3시 30분은 우리가 서로 만나기에는 너무나 이른 시간입니다.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


숙대신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숙명의 기술을 세상에 전하다
2
동아리인의 밤, 2년 만에 ‘별동별’ 밝히다
3
독자 배려하는 친절한 기사를
4
니트컴퍼니, 무직에 색을 입히다
5
한국영화계에 도래한 봄, <윤희에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