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1148호 만평>
숙대신보   2007-11-15
[지난 기사] <1148호 삼면경>
이름: 전(錢)대감 직업: 국세청과 뇌물파 조직 사이의 이중 스파이 장점: 돈 세기의 달인-5천만장도 한 눈에 파악 가능 단점: 돈만 보면 이성을 잃는다. 특이사항: 5개월 만에 억대 연봉가로 등극 뇌물 관리계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인정 받음 좌우명:
숙대신보   2007-11-15
[취재수첩] 지혜와 용기가 만드는 건설적 비판
지난달 31일, 기자는 1147호 취재부 기획기사였던 ‘숙명 후원의 집’ 취재를 위해 우리 학교에 후원금을 내고 있는 상점과 발전협력팀을 찾았다. 발전협력팀에서는 홍보 부족과 상권이 영세한 이유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자는 홍보가
최윤영 기자   2007-11-12
[부장칼럼] 녹색시민, 빛나는 푸르름을 위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세계 13위이다. 경제규모로만 따지면 선진국 축에 속하는 셈이다. 그러나 아직 경제선진국의 위상과 책임에는 못 미치는 부분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과 태도이다. 대선이 40여 일도 채
박선주 기자   2007-11-12
[지난 기사] 반대)학문의 이상을 정치에 실현하기 어려워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기를 반영하듯 대학에서도 역시 정치바람이 휘몰아친다. 최근 어느 현직 대학교 총장이 정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두 마리 토끼를 놓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총장직을 사퇴하라는 압박까지 받았다. 또한 얼마
숙대신보   2007-11-12
[사설] 대선후보와 교육정책
대선후보와 교육정책 영국 왕실의 도자기를 8대째 248년 동안 만들어 온 세계적인 도자기 회사의 토마스 웨지우드 회장이 며칠 전 방한해 “역사, 품질, 철학이 명품의 세 박자”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들으면서 교육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명품이 될 수
숙대신보   2007-11-12
[지난 기사] 입동
찬바람이 옷 안으로 파고드는 요즘 친구와 길을 걷다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어묵을 발견했습니다. 따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어묵은 어느새 입동의 추위도 잊게 합니다. 최지혜(경영 07)
숙대신보   2007-11-12
[지난 기사] 마음의 지진
마음의 지진 천 양 희 제 이름 부르며 스스로 울어봐야지 제 속의 비명을 꺼내 소리쳐봐야지 소나기처럼 땅에 패대기쳐봐야지 바람에 몸을 길들여봐야지 늪처럼 밤새도록 뒤척여봐야지 눈알 속에 박힌 모래처럼 서걱거려봐야지 사랑 때문에 허리가 남아돌아봐야지 어
숙대신보   2007-11-12
[부장칼럼] 문제의 본질 덮는 성 대결 구도
2009년 발행 예정인 5만 원 권 화폐 도안 인물로 신사임당이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은행 측은 “신사임당을 화폐 인물로 선정함으로써 여성 교육과 가정의 중요성을 사회에 환기할 수 있을 것이다.”며 선정 의의를 밝혔다. 이에 여성 문화 단체
이소라 기자   2007-11-12
[여론] 고통이 고통을 사랑하듯
고통이 고통을 사랑하듯오규원나에게는 나의 결점고통에게는 고통의 결점 내가 나를 사랑하고내가 나의 결점을 사랑하듯고통이 고통을 사랑하고고통이 고통의 결점을 사랑하듯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내일의 내일게 속고 마는 나를오늘의 시간이여, 내가 그 사랑
숙대신보   2007-11-05
[사설] 로스쿨 관련 혼란, 뒷짐만 지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동안 논란을 거듭하던 로스쿨 문제는 최근 총 정원과 관련한 교육부의 입장표시에 따라 대학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최근 국정감사에서 김신을 장관이 총 정원을 1,500명 선으로 확정 짓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전국 대학 총장들과 법대 학장들은
숙대신보   2007-11-05
[지난 기사] 안으로부터의 궁색함을 넘어
누구나 그렇듯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지극히 일상적인 고민에서부터 뜬금없는 사색에 이르기까지 생각의 깊이는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수많은 생각 중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나를 다른 사람, 특히 나보다 뛰어
숙대신보   2007-11-05
[지난 기사] 북한산의 가을 풍경
북한산의 가을 풍경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퐁당 빠져서 힘든 것도 싹 잊었답니다. 역시 자연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안세희(기악 05)
숙대신보   2007-11-05
[부장칼럼] 진짜 1등을 찾습니다
각종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말들이 있다. 비리, 공금횡령, 비자금, 정경유착 등이 그것이다. 분명히 뿌리 뽑혀야 할 사회의 악인데 어찌된 일인지 점점 단어들의 노출빈도는 높아져가는 것만 같다. 얼마 전, 일부 대학의 총학생회에서 허위 행
정소영 기자   2007-11-05
[지난 기사] 숙명인의 목소리를 지켜주세요
“인생이 바뀌는 한 순간! 당신의 그 순간은 언제였나요?” 필자의 그 순간은 게시판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의 홍보물을 봤을 때였다. 게시판에서 본 한 장의 홍보물. 그것은 때때로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바꿔 놓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학교의 ‘캠퍼
숙대신보   2007-11-05
[지난 기사] <1147호 만평>
숙대신보   2007-11-05
[여론] 리더가 되는 6가지 길
사랑하는 현에게, 제법 가을이 깊어가고 있구나. 바쁘게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서 문득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성찰하게 만드는 계절이 가을인 듯싶어. 오늘 아침, 단풍이 곱게 물든 효창공원을 따라 학교에 올라오면서, 과연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숙명리더
숙대신보   2007-11-05
[부장칼럼] 기회의 부재 속 힘찬 의지의 발걸음
문화방송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그램 이 지난 3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이 끝나고 또 다른 프로그램이 시작하는 일은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유독 폐지 결정에 대해서는 대대적으로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많은 사람
이승현 기자   2007-11-05
[취재수첩] SOS! 기초학문 위기탈출
기자는 지난 10월 9일 1146호 학술면 취재를 위해 인문주간 학회에 참석했다. 학술부 기자인 덕에 평소 다양한 학회에 참석할 기회가 많은데, 생각해 보면 최근에 참석했던 학회마다 ‘인문학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 현재
강미경 기자   2007-10-15
[지난 기사] <1146호 만평>
숙대신보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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