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론] SOOKMYUNG PRIDE
일본 프로야구에는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소속되어 활약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라는 팀이 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의 최고 명문구단으로, 일본 국민의 절반 이상이 팬이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팀의 타자가 타석에 들어설 때
숙대신보   2007-10-08
[여론] 사랑하는 까닭
사랑하는 까닭 한 용 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
숙대신보   2007-10-08
[지난 기사] <학원 강사 모집>
모집 분야: 학생 체벌 담당 지원 자격 1) 성별, 학력, 연령, 경력 무관 2) 경찰의 소환 요구에 여유롭게 응할 수 있으신 분 3) 학생들에게 명강의의 감동보다 최소 전치 2주의 ‘사랑의 매’의 감동을 안겨주실 수 있으신 분 법보다 몽둥이가 강한
숙대신보   2007-10-08
[지난 기사] 추 석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차례 음식을 만들었습니다.차례상의 음식만큼 함께한 가족들의 마음도 풍요로운 추석날 아침입니다.이희진(정보과학 07)
숙대신보   2007-10-08
[사설] ‘검증’ 사회의 딜레마
최근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화두로써 ‘위조와 검증’을 들 수 있다. 잊혀질까 싶으면 터지는 허위와 조작 사건의 연속에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는 듯하다. 자라나는 세대의 좌절감, 분노는 또 어떠할까. 되돌아보면 1997년 발생한 IMF 경제위
숙대신보   2007-10-08
[여론] 도솔가
죽은 어머니가 내게 와서 신발 좀 빌어달라 그러며는요 신발을 벗었더랬죠 죽은 어머니가 내게 와서 부축해다오 발이 없어서 그러며는요 두 발을 벗었더랬죠 죽은 어머니가 내게 와서 빌어달라 빌어달라 그러며는요 가슴까지 벗었더랬죠 하늘엔 산이 뜨고 길이 뜨고
숙대신보   2007-10-08
[지난 기사] 우리는 문학 작품 안에서 인생을 배워나간다
땡볕 더위와 싸우다 보니 어느새 여름의 끝자락이 지나가고, 아침ㆍ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분다. 영문과 대학원에 들어 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기다. 나는 학부 때는 수학을 전공했다. 그래서 대학원에 입학할 당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수학, 영
숙대신보   2007-10-08
[지난 기사] 반대)우측통행 시행은 사고 위험률 부추겨
최근 보행자의 통행방향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얼마 전 건설교통부가 ‘우측통행’에 관한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데 이어 송파구도 최근 좌측통행 폐지 캠페인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좌측통행은 일제의 잔재이며, 차량을 마주 보고 걸어야 하기에 사고 위험률이
숙대신보   2007-10-08
[지난 기사] 찬성)우측통행은 국가 경쟁력 높일 수 있어
현재 건설교통부가 우측통행의 타당성을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상태다. 이에 따라 최근 시민단체에서도 보행자 통행체제를 우측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필자 역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우측통행에 찬성한다. 첫째, 우측통행은 편리하다. 예를 들어 난
숙대신보   2007-10-08
[부장칼럼] 2007년 양곤의 가을 ≒ 1980년 광주의 봄
미얀마 민주화 시위가 시작되고 보름이 흘렀다. 미얀마 수도, 양곤은 하나 둘 일상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 미얀마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사태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미얀마 민주화 세력이 88년에 이어 또 다시 민주화 탈환
박선주 기자   2007-10-08
[지난 기사] <1145호 만평>
숙대신보   2007-10-08
[부장칼럼] 금단의 선을 넘나드는 아리랑
지난 2일은 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에 입성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시작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7년 여 만에 성사된 만큼 일정 하나하나가 큰 의미를 지녔다. 이러한 가운데 3일 있었던 노 대통령의
김혜미 기자   2007-10-08
[취재수첩] '양'과 '질' 두 날개의 균형 잡기
기자는 지난달 18일 1144호 숙명in숙명人 인터뷰를 위해 북한인권동아리 ‘H.A.N.A.’의 회장 전혜령(정치행정 05) 학우를 만났다. ‘H.A.N.A.’는 북한주민의 실상을 알리는 사진전과 ‘새터민 대학생과의 간담회’ 등의 활동을 해왔다. 얼마
최윤영 기자   2007-10-08
[지난 기사] 학우들 자주 접하는 소재에 눈높이 맞춘 참신한 기사들 좋아
오늘날의 많은 신문이 그 지면을 자극적인 범죄나 괴기사건, 성적 추문 등의 선정적인 사건으로 채우고 있다. 황색 저널리즘에 빠진 신문 보도를 접하다가 숙대신보를 보면 신선한 느낌을 얻는다. 학교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접할 수 있고, 또한 대학
숙대신보   2007-10-01
[부장칼럼] 소통을 살리는 미소와 포옹의 힘
지난 9월 19일은 이모티콘(emoticon)이 탄생한 지 25년이 되는 날이었다. 최초의 이모티콘은 1980년대 초반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팔멘 교수가 온라인 전자 게시판에서 농담을 표현하기 위해 장난스럽게 시도한 ‘:-)’이다. 이후 이 기호가
이소라 기자   2007-10-01
[지난 기사] 많은 이가 클릭하는 완성도 높은 인터넷 숙대신보 되어주길
필자는 요즘 대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신문을 잘 읽지 않는 편이다. 평소에 접하는 기사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 포털사이트에서 관심 가는 기사만 잠깐 클릭해서 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숙대신보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내용면에서
숙대신보   2007-10-01
[사설] 청파 문화공동체에 자율적인 참여를
이번 학기 들어 더 많은 교실에 전자출석기가 설치됐다. 그동안 주로 대형 강의실에서 볼 수 있었던 이 기계를 이제는 중형 강의실에서도 이용하게 된 것이다. 수업이 시작되면 출석부터 부르면서 새로운 학생들의 얼굴도 익히고, 또 눈으로 뿐만 아니라 소리
숙대신보   2007-10-01
[지난 기사]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숙명인
하루에도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무려 10여 도나 나는 간절기다. 각종 방송 뉴스에서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기간이라는 뜻으로 간절기(間節氣)라고 흔히 칭하지만 이는 실제 국어사전에는 등재돼 있지 않은 단어다. 국립국어연구원의 2000년 신어 보고서에
숙대신보   2007-10-01
[여론]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정 호 승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들 때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겨울밤은 깊어서 눈만 내리어돌아갈 길 없는 오늘 눈 오는 밤도하루
숙대신보   2007-10-01
[부장칼럼] 허튼 약속은 공(空)약일 뿐
오전 0시 36분. 서울로 가는 호남선 상행열차는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다시 일터로, 학교로 돌아가려는 사람들로 빽빽했다. 황금 벼가 바람결을 따라 한 방향으로 누운 듯 대부분의 좌석들은 고단한 사람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일제히 뒤로 쓰러져있었다
서어리 기자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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