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진성고UCC>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만화 에서는 ‘정글고등학교’라는 사립 고교에서 벌어지는 경영진의 횡포와 ‘일등주의’가 판치는 학교 교육이 풍자돼 그려진다. 이 만화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그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비상식적인 일들을 보며 ‘설마 저런
이소라 기자   2008-04-07
[취재수첩] 대학생들의 빈곤한 외침이 들리나요?
기자는 지난 1154호 사회면 취재를 위해 21세기 한국 대학생 연합의 ‘등록금 동결 요구 촛불 문화제’에 다녀왔다. 한대련 학생들은 2005년 출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학업을 미뤄두고 거리에 나와 등록금 인상 반대를 위한 거리농성, 집회 등의
이예은 기자   2008-04-07
[사설] 4.9 총선 꼭 투표하자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투표일인 9일(수)은 임시공휴일로서 우리 대학도 당연히 모든 학사일정 및 행정 업무를 중단한다. 우리를 대신해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선량들을 뽑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숙대신보   2008-04-07
[지난 기사] 1155호 삼면경
구차한 정책 공약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람만 봐 주십시오. “우리는 하나” 기호 0번 나연줄 약력 : 본적 - 나도 우리시 우리구 사람동 18번지 학력 - 고향초등학교, 문중학교, 연고등학교, 동창대학교 졸
숙대신보   2008-04-07
[여론] 냄비는 여전히 끓고 있다
농심 새우깡에서 생쥐 머리가 나온 사건으로 인터넷 세상은 연신 떠들썩하다. 네티즌들은 생쥐머리가 튀겨질 만큼 부실한 위생 관리에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은폐하려고 했던 농심의 행동에 괘씸죄를 추가했다. 이번 사건의 불똥은 식약청
숙대신보   2008-04-07
[지난 기사] <1154호 만평>
숙대신보   2008-03-24
[사설] 제 18대 총선, 젊은 유권자의 한 표가 소중하다.
지난 2월 25일 국가 경제 발전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바탕으로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섬김과 실용주의의 경제 운용’을 국정의 주요 지표로 삼고 있다. 최근 들어 국가 경제가 더욱 나빠져 우리 젊은이들은 취업이 어려워졌고,
숙대신보   2008-03-24
[지난 기사] 변신하는 '산부인과'에서 건강챙기세요
기자는 지난 1153호 기획 주제였던 ‘여성 질환’ 취재를 위해 명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를 찾았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기자에게 산부인과는 무척 생소한 곳이었기 때문에 내심 두렵기까지 했다. 아마 산부인과에 대한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기자뿐만
김혜미 기자   2008-03-24
[지난 기사] 반대) 사회 전체의 목소리가 될 수 없어
가수 이은하 씨는 얼마 전 한반도 대운하 정책을 지지하는 노래를 불렀다. 그 소식을 접하고 탐탁치 않은 마음이 들었던 필자는 노래 ‘한반도 대운하’와 그 노래를 부른 이은하 씨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선, ‘한반도 대운화’와 관련된 이은하 씨의
숙대신보   2008-03-24
[부장칼럼] 노무현 전 대통령 인기
최근 퇴임 후 낙향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노간지’ ‘쁘띠무현’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별명들은 네티즌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로 귀향해 주민들과 격의 없이 지내는 노 전 대통령에게 붙여준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직접 운
이예은 기자   2008-03-24
[부장칼럼] 노무현 전 대통령 인기
최근 퇴임 후 낙향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노간지’ ‘쁘띠무현’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별명들은 네티즌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로 귀향해 주민들과 격의 없이 지내는 노 전 대통령에게 붙여준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직접 운
이예은 기자   2008-03-24
[지난 기사] 성공하고 싶으세요?
얼마 전 미국의 하버드대학에서 설문조사 실시 한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당신의 인생은 성공했는가’라는 것이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가 ‘매우 만족한다’였고 30%는 ‘그럭저럭 만족한다’였으며, 67%는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느 한쪽
숙대신보   2008-03-24
[지난 기사] 지식, 재미, 감동을 전하는 삼위일체 숙대신보
이번 주도 어김없이 명신관 앞에서 숙대신보를 집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따뜻한 봄날, 계속되는 수업에 졸음이 올 찰나 숙대신보를 펼치며 그 속에 빠져든다. 1면을 장식한 동아리, 전공 홍보축제에 대한 기사를 보며 북적이던 학교의 모습을 다시금 회상할 수
숙대신보   2008-03-24
[부장칼럼] ‘또’ 잊을건가요?
거짓말을 하다 코가 늘어난 피노키오, 게으름을 피우다 얼어 죽고 만 베짱이, 외모만을 보고 미운오리새끼를 따돌린 백조…….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주인공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그런데 정작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그런
김은아 기자   2008-03-24
[여론] 꽃 마음 별 마음
꽃 마음 별 마음 이해인 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 마음이 됩니다. 소리 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 보면 별마음이
숙대신보   2008-03-24
[지난 기사] 찬)개인의 신념과 가치관 존중받아야
‘1000만 년을 이어나갈 우리의 꿈이 담긴 한반도 대운하 다시 살아나는 경제 다 함께 웃을 수 있어~’, 이 가사는 가수 이은하 씨가 발표한 앨범 ‘엠 보이스(M VOICE)에 수록된 ‘한반도 대운하’의 일부분이다. 지난 11일, 이은하 씨가 이 노
숙대신보   2008-03-24
[지난 기사] <1153호 숙명 한 컷>
숙대신보   2008-03-17
[부장칼럼] 안 하느니 못한 민생현장찾기
하루하루 높아만 가는 물가에 이제는 오르지 않은 소비재를 찾는 것이 더 힘들 지경이다. “남편 월급만 빼고 다 올랐다.”고 말하는 한 주부의 넋두리에 서민 가계의 어려움이 짐작되고, “폭주하는 사료 값에 자식 같은 돼지들에게 하루건너 사료를 준다.”며
박선주 기자   2008-03-17
[사설] 미국 대선 관전법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점차 흥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5일 실시된 ‘수퍼 화요일’과 3월 4일 실시된 ‘미니 수퍼 화요일’에도 승부를 가르지 못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의 접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역
숙대신보   2008-03-17
[여론] 당신의 현재 미디어 식단은?
새로운 미디어가 속속 사회에 유입되면서 사람들의 매체이용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사회적 함의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커뮤니케이션학의 흥미로운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나는 이를 알아보기 위해 학생들에게 가끔 미디어 일기(Media Diar
숙대신보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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