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양보없는 동방예의지국
대학생들의 주된 교통수단은 전철이다. 나 역시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정도 전철을 타고 온다. 언제부터인가 전철에서 매일같이 겪는 갈등이 생겼다. 바로 자리 양보다. 나뿐만 아니라 전철로 통학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법한 갈등이다.
숙대신보   2008-03-17
[지난 기사] 1152호 삼면경
Basic[학사] : 연800만원, 4년간 납입 → 월급200만원씩 수급(만40세까지) Primium[석박사] : 연1000만원, 2년 이상 납입 → 월급300만원씩 수급(만45세까지) ※ 실 수령액은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억울해 하지 마시기
숙대신보   2008-03-10
[취재수첩] "지식인, 지킬 것은 지킵시다"
2월 초에 있었던 로스쿨 예비인가 심사 결과 발표를 전후로 온 나라가 ‘로스쿨 광풍’에 몸살을 앓았다. 발표 이후 로스쿨 신청 대학 간에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예비인가 심사를 맡은 법학교육위원회의 구성 및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
이소라 기자   2008-03-10
[부장칼럼] 정오에 쓰는 서글픈 기록
“사람은 하루에 두 번 피로하게 되느니라. 정오와 황혼에 각각 그러하니, 황혼의 피로는 밤의 휴식이 약속돼 있지만 정오의 피로는 그것조차 없어 다만 서글플 뿐이니라.” 이문열의 소설 『젊은날의 초상』중 한 구절이다. 만일 2000년대에 이 소설을 다시
김예람 기자   2008-03-10
[지난 기사] 찬성)학우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 되는 기회
대학에 입학한 후 처음 경험해 본 것 중 하나는 바로 교수강의평가이다. 초ㆍ중ㆍ고등학교 때는 시간표와 선생님들이 주어졌었다. 따라서 늘상 교육의 수요자였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수강하는 과목과 교수님을 직접 선택하고 평가까지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고,
김혜미 기자   2008-03-10
[지난 기사] 봄바람 분다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회색의 빌딩 숲 사이에도 봄이 찾아옵니다. 봄 빛깔 바람개비의 움직임에 매섭던 겨울도 어느새 물러났습니다. 양규희 (교육 03)
김혜미 기자   2008-03-10
[부장칼럼] 한글학회 창립 100주년
한글학회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는다.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을 중심으로 1908년에 설립된 한글학회는 지난 100년 동안 우리한글을 지키는 보루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새 정부의 ‘영어 공교육 강화’ 선언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한글이 관심 밖
김혜미 기자   2008-03-10
[지난 기사] <1152호 만평>
숙대신보   2008-03-10
[지난 기사] 이상과 현실, 두 갈림길에 서다.
“졸업하면 유학 가요?” “음악학원 차리면 돈 많이 벌죠?” “유학 갔다 오면 이제 끝이려나…….” 피아노, 아니 음악전공생들이면 귀에 박히게 들었을 말들이다. 철없던 학부생일 땐 내가 좋아해서 시작하고 전공한 음악이 현실적인 기준에 평가되는 게 싫어
숙대신보   2008-03-10
[여론] 스물
스물 박우현(경제 07)(2007년도 제2회 숙명 詩 축제 詩 창작부문 은상 입상) 어느 새벽을 깨워 여느 자전거 길을 빌렸다 탄 지가 오래라 우습게 기우뚱거리다가는 이내 자세를 잡는데 이마를 타고 도르르 굴러 내려오는 햇살, 가슴 한가득 메워오는 새
숙대신보   2008-03-10
[지난 기사] 한 주를 시작하는 푸른 유혹, 숙대신보
매주 월요일마다 푸른색의 숙대신보를 집어 들고 어떤 기사들이 있는지 읽으며 강의실로 향하는 것은 이제 나의 일상이 됐다. 이번 호는 개강하면서 오랜만에 접하는 학교 소식으로 가득했다. 취재면에서는 우리 학교의 로스쿨 예비인가 탈락 소식과 등록예치금이
숙대신보   2008-03-10
[여론] 숙명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숙명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10월에 숙명 가족이 된 사람입니다. 평소에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정답은 ‘병원에 가야 한다.’입니다. 아쉽게도 오늘 우
김혜미 기자   2008-03-03
[지난 기사] 스키장에서
07~08 season을 휘닉스파크에서 함께한 우리 스노홀릭♡ 이번 겨울도 스노홀릭과 함께여서 즐거웠어 다음 겨울도 okay? 오숙(정보과학 06)
김혜미 기자   2008-03-03
[지난 기사] 1151호 삼면경
지금 보지 않으면 다신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한국 문화재의 멋!그나마 남은 문화재가 전부 소실되기 전에 서둘러 예약하세요! -마감된 상품 : 숭례문, 낙산사, 창경궁 명정전 투어 및 다수 프로그램 -마감임박상품 : 화재와 도난에 취약해 언제 없어질지
이소라 기자   2008-03-03
[여론] 평범함의 미학
마이클 스코필드의 의료보험기록을 점검하던 새라 탠크레디는 마이클이 과거에 정신병 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그를 치료한 바 있는 정신과의사 브라이튼을 찾아가 문의한다. 마이클 스코필드가 앓고 있던 정신병은 ‘잠재력 억제부족증’(Low-
숙대신보   2008-03-03
[여론] 어디에 가셨습니까
아직 어둠이 짙게 깔려 길이 보이지 않는데 당신은 어디에 가십니까. 알알이 엉겨 붙지도 않는 정부미로 밥을 안치고는 상인들이 떠나간 시장에 이리저리 흩어진 시래기를 주워 담으러 가셨습니까. 다시 어둠이 밀려오는 시간 돌아오시는 당신을 보고파 장독에 올
숙대신보   2008-03-03
[지난 기사] 등록금 인상
숙대신보   2008-03-03
[지난 기사] 경쟁에 치이는 이 시대의 청년들
새 정부부터 시행된다는 영어몰입교육, 경제성장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친화적인 정부, 그리고 이에 알맞게 경쟁력을 더욱 더 키워야만 하는 대학생들. 연일 각종주요언론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외친다. 영어학습과 공무원시험을 위한 팁, 각종 기업의 채용정보들이
숙대신보   2008-03-03
[부장칼럼] <금주의 키워드> 뉴욕 필 평양 공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뉴욕 필)가 지난 26일 평양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북한의 심장부 평양에서는 북한의 인공기와 미국의 성조기가 나란히 게양되는 이색풍경이 연출됐다. 남북한을 비롯한 전 세계에 TV로 생중계된 뉴욕 필의 평양 공연은 북
이승현 기자   2008-03-03
[부장칼럼] 새내기에게 고함!
입학식입니다. 선배들의 환영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입학식장 안으로 들어가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교복만 입느라 패션에는 관심을 가지지 못했었는지 약간 언발란스한 복장마저도 예뻐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입학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숙명
서어리 기자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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