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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불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이다. 3월은 봄꽃이 활짝 피어나고 새내기들이 부푼 마음을 가지며 학교에 입학할 때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게 될 때이지만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다.이전과 다른 일상에 대학생들은 불편함
강수연 기자   2020-03-23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3-23
[1면-단신] 새단장한 카페 스노우, 프라임관서 숙명인 만난다
지난 1월 6일(월), 새롭게 단장한 ‘카페 스노우(Cafe Snow)’가 본교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에 문을 열었다. 지난 2017년 마련된 프라임관 건축 계획에 따라, 본교 제2창학캠퍼스 르네상스플라자 지하 1층에 있었던 카페 스노우를 확장·이전한
김지선 기자   2020-03-23
[1면-단신] 코로나19에 7천만원 기부, 숙명 빛낸 '십시일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본교 재학생 및 동문이 진행한 모금이 7000만원을 달성했다. 총3019명이 참여한 모금 총액 7838만 172원 중 5000만원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2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됐다.코로나19 모금은
신유정 기자   2020-03-16
[사람 인터뷰] 엘도라도, 여성문화의 새로운 판도를 열다
한국 문화계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19 공연예술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은 국내 공연 관객의 약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그 안에서 대상화돼 소비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문화 생
서혜원 기자   2020-03-16
[솔솔한 대화] '등록금 일부 환불'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3-16
[1면-단신] ‘수강신청 탄력 보장’하는 학점이월제 도입
이번 학기부터 학점이월제도가 도입된다. 학점이월제도는 매 학기 수강신청 가능학점보다 실제 신청 학점이 적은 경우 남은 학점을 직후 학기로 이월해 수강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학점이월제도는 성적 제한 없이 해당 학기에 재학 중인 학우 누구나 이용할 수
서혜원 기자   2020-03-16
[1면-단신] 내가 디자인하는 나만의 전공, 학생자율설계전공 출범
지난해 신설된 학생자율설계전공이 1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16일(월)부터 시행된다. 학생자율설계전공은 본교 복수전공제의 일부로, 자신의 진로목표 또는 관심 분야에 따른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해 이수하는 전공 형태다. 학생자율설계전공 신청을 위해선 기존
신유정 기자   2020-03-16
[여행숙케치] 캠퍼스에 찾아올 한중 양국의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중국 장춘(長春) 여행기
‘春江水暖鴨先知.’ 봄이 돼 강물이 따뜻해진 것은 그 물가에 사는 오리가 가장 먼저 안다’는 말이다. 이 말처럼,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이해하려면 중국 본토에 짧게라도 다녀오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글과 사진으로만 확인하기엔 너무도 빠르게
숙대신보   2020-03-16
[학생칼럼] 성전환자의 여대 입학, 어떻게 봐야 할까?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떠들썩했던 2월 초, 숙명인들의 의견을 가르는 한 가지 이슈가 더 등장했다. 바로 성전환자 수험생의 본교 합격 사실. 이 사실이 알려진 직후 여론은 크게 두 가지 입장으로 나뉘었다.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전환자의 입학을 환영
숙대신보   2020-03-16
[학내보도] 올해 신입생 1년간 휴학 금지된다
올해부터 본교 방침에 따라 신입생은 입학 후 1년간 휴학이 금지된다. 편입학생과 재입학생 또한 첫 학기 휴학이 불가능하다.휴학 제도 변경은 본교가 올해 새롭게 도입한 ‘2020 숙명 행복 성장 프로젝트(이하 숙명 행복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본
김연수 기자   2020-03-16
[사설] ‘이장폐천(以掌蔽天)’ 입법, 민의는 어디에
지난 2018년 신분이 노출될 위험이 없는 ‘텔레그램(telegram)’을 이용한 성착취 범죄, 일명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올랐다.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수법에 수많은 여성은 분노했고, 1년여의 투쟁 끝에 해당 사건이 국회청원을 통과하게 됐다.
숙대신보   2020-03-16
[취재수첩] 이어받은 마음으로 이어가는 숙대신보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든 대체불가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몇 년 전 필자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던 고등학교 시절, 학원 선생님께서 당신의 학생들에게 종종 하시던 말씀이다. 언젠가의 수업 중 이 말을 처음 들은 이래, ‘대체불가한 사람’이라는 것은 언
김지선 기자   2020-03-16
[이주의 문화] 물과 불이 만났을 때,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파도가 거세게 부서지는 소리. 불이 타오르는 소리. 캔버스 위로 붓과 물감이 스치는 소리. 여자들의 노랫소리. 120분의 상영시간 동안 영화 을 채우는 소리들이다. 이 소리들은 관객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온다. 영화는 18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살아가는
숙대신보   2020-03-16
[부장칼럼] 플루토스와 디케 사이에서
플루토스와 디케 사이에서플루토스(Plutus)는 고대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부와 풍요가 인격화된 신이다. 플루토스는 평화의 신 에이레네(Eirene)와 행운의 신 티케(Tyche)의 조각상에 안겨있는데, 고대인들이 경제적 풍족함을 평화, 행운과 밀접하게
김보은 기자   2020-03-1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3-16
[사람 인터뷰] 엘도라도, ‘나만 알고 싶지 않은’ 여성문화
본지는 다양한 분야의 현업자인 엘도라도 팀원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싶은 여성문화와 그 이유를 물었다. 엘도라도, ‘나만 알고 싶지 않은’ 여성문화조조 총연출자는 지난 1월 11일(토)부터 20일(월)까지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사일런트 메가폰(Silen
서혜원 기자   2020-03-15
[1면-단신] 개강 후 2주간 ‘온라인’ 수업한다
코로나19 확산 국면에 따라 오는 16일(월)부터 2주 동안 온라인 강의가 진행된다. (지난 숙대신보 ‘코로나 19 확산으로 개강 연기돼’ 참고)온라인 수업은 본교 학습관리시스템 ‘스노우보드(Snowboard, 이하 스노우보드)’를 통해 16일(월)부
이유민 기자   2020-03-13
[새내기] 신문 밖 현장 이야기
■ 취재부 이새롬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숙대신보 취재부는 학내보도를 하는 부서로 교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학우들의 눈과 귀가 돼 취재합니다. 즉, 숙명여자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하는 부서예요. 취재부 기자
숙대신보   2020-02-28
[새내기] 학보사, 어렵지 않아요
한예진 편집장(활동 5학기차)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피곤할 숙대신보에서의 2년은 당신을 한층 더 딘딘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은 당신, 숙대신보의 문을 두드려주세요.강보연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대신보하면
숙대신보 99기를 기다리는 95·96·97·98기 일동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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