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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총학생회 학기 제한 완화된다
지난 20일(수)부터 22일(금), 3일간 학우들을 대상으로 총학생회 선거시행세칙 개정안(이하 개정안) 총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내용은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학기 제한 완화였다.선거 세칙이 개정되면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 가능한 학우의 재적
박희원 기자   2017-09-25
[지난 기사] 펜 끝을 벼려라
지령 제1337호(2017년 9월 18일 자)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덜키드(Adultkid),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우선 어덜키드란 용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의성 있는 소재의 참신함도 좋았지만, 문제의식이 더욱 돋보였다. 기
옴부즈맨   2017-09-25
[여행숙케치] 홀로 떠난 여행의 진가
내게 휴식을 주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학기 중에 여행을 계획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혼자 하는 여행이 외롭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실제로 여행 중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싱가포르의 멋진 풍경을 친구와 가족들에게 보여주
숙대신보   2017-09-25
[지난 기사]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기자들의 숙대신보가 시작됐다. 지면 곳곳에선 기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었지만, 참신함보다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취재면은 기자의 취재력이 돋보이는 자리다. 그런데 이번 취재면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특
숙대신보   2017-09-18
[여행숙케치] 나만의 여행 만들기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고등학교 동창 3명과 함께 한 달 동안 유럽을 다녀왔다. 유럽 여행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읽어보면 항상 똑같은 내용이었다. 기억에 남는 장소, 맛있었던 음식, 그 나라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소위 ‘자랑’하는 내용이었
숙대신보   2017-09-18
[기획] 캠퍼스 개방, “왜 필요한가요?”
남녀공학인 대다수의 학교와는 달리 일과 중의 본교 캠퍼스는 20대의 여성들로 가득하다. 명신관 언덕을 올려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여성들 중 몇 안 되는 남성은 쉽게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남성 외에도 어린이, 중년층 등 대학의 구성원이 아닐
하재림, 박희원 기자   2017-09-18
[여행숙케치] 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현실이 됐다
“너는 정말 네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것 같아” 내가 들어본 최고의 칭찬이자, 이번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에 자주 듣고 있는 말이다. 나는 지난 7월 7일(금)부터 12(수)일까지 영국에 다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6일의
숙대신보   2017-09-11
[사람 인터뷰] 패션을 사랑한 순수미술학도, 신발에 혼을 불어넣다
도화지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듯, 신발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발 디자이너(Designer) 고인희(회화 97졸) 대표다. 전 세계에 셀 수 없이 많은 신발 브랜드(Brand)가 있지만 고 대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신발 브랜드 ‘
박희원·서가영 기자   2017-09-11
[1면-단신] 개설 강의 중 38.1% 명신관서 이뤄진다
이번 학기에 본교에서 가장 많은 강의가 개설된 건물은 명신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학기에 개설된 강의는 총 1710개로 그중 651개의 강의가 명신관에서 이뤄진다. 이는 전체 강의의 38.1%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1학기에도 본교에 개설된 17
박희원 기자   2017-09-11
[여행숙케치] 단짝친구와 통영여행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활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썼다. 수많은 목록 중에서 하나는 ‘수능이 끝난 후 세계여행은 못 해도 전국여행은 해보기’였다. 이걸 수행하기 위해 여러 곳을 여행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숙대신보   2017-09-04
[1면-단신] 학우를 위한 안전지침 마련됐다
학우들의 안전을 위한 ‘숙명종합안전관리메뉴얼 2017(이하 안전관리메뉴얼)’이 새로이 만들어졌다. 안전관리메뉴얼은 교내에서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지침으로 문제 상황에서 학우들을 돕는다. 또한 위험 상황별로 담당 부서를 정해 체계적인
박희원 기자   2017-09-04
[1면-단신] 6명의 숙명인, 정든 숙명 떠난다
지난달 28일(월), 정년·명예퇴임식(이하 퇴임식)이 본교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퇴임자 중 2명만 참석했다.이날 퇴임한 교수와 교직원은 총 6명이었다. 퇴임한 교수는 강시호 수학과 교수, 서영숙 아동복지학과 교수, 이석주
박희원 기자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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