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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길거리를 누빌 자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꾹꾹 눌러 담아 떠났던 첫 유럽 여행.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 처음 보는 음식들까지 필자의 한 달은 온통 설레는 것들로 가득 찼다. 딱 한 가지, ‘캣 콜링(Cat calling)’을 제외한다면. 그리고 그
숙대신보   2019-11-11
[이주의 숙명인] 파란, 지워져가는 이들을 기록하다
지난 2002년에 폐간된 교지를 되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숙명인이 있다. 지난 9월 11일(수)에 ‘파란’ 1호 ‘우리가 지워질 때’를 발간한 본교 미디어학부 소속 학우 6명이다. 본지는 파란의 편집장 신지혜(미디어 18) 학우와 평등 문화 책임자
숙대신보   2019-11-11
[2면-단신] 본교 체육교육과, 실습 공간 마련 요구하는 시위 진행해
지난 4일(월)부터 진행된 체육교육과 시위는 적절한 실습 공간 마련을 주요 골자로 한다. 지난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대강당이 철거된 이후 실습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다목적관, 새빛관, 도서관 지하 체조실, 건강체력실, 효창운동장이 실습에
임세은 기자   2019-11-11
[1면-단신] 정규 학기 기준으로 현장실습 기간 변경되다
오는 2020년 일학습병행제가 중단되고 산학 인턴 형태의 현장실습이 확대된다. 본교는 학우들이 취업 이전에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일학습병행제와 장기현장실습을 포함하는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사업과 산학
임세은 기자   2019-11-11
[독자의 일침] 명확한 기사로 독자에게 다가서길
창간 64주년 특집호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71호는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최근의 이슈(Issue)들을 고루 선정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고지신,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알다’라는 슬로건으로 숙대신보가 지향하는
숙대신보   2019-11-11
[기획] 노화를 맞이하다;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우리는 ‘노화’를 삶의 일부로 수용하고 있을까? 지난 8월 27일(화)부터 10월 20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에이징월드(Ageing world):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는 노화를 삶 바깥의 요소
신유정 기자   2019-11-10
[1면-단신] [디지털 퍼스트] 제2회 수요집회, 학제 개편 필요성 제기돼
지난 5일(화) 오전 11시 50분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광장에서 제2회 ‘총장후보선출 직원참여직선제 도입을 위한 수요집회(이하 수요집회)’가 개최됐다. 이번 수요집회에선 본교 노동조합과 본교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 참여해 공개질의 및 요구사항
이유민 기자   2019-11-05
[1면-단신] [디지털 퍼스트] 본교 체교과 학우, 총장실 앞 시위 시작
지난 4일(월), 본교 체육교육과 학우들이 총장실 앞에서 현재 체육교육과가 처한 상황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시작했다. 체육교육과 학우들은 ▶실습 강의를 진행할 체육관 부재로 인한 불편 ▶체육교육과 학우의 수업권 보장 촉구 ▶체육교육과 수업 환경
임윤슬 기자   2019-11-04
[이주의 숙명인] 여성 독립운동가에게로 향하는 길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는 영원한 친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숙명인이 있다.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주최의 ‘제3회 가치업, 같이업! 학생아이디어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용산구와 함께하는 여성 독립운동가 바로 세우기’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은 &
숙대신보   2019-11-04
[학생칼럼] 당신이 서 있는 그 곳은 ‘배리어 프리’한 공간입니까
독일에서 1년 동안 지내면서 독일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느낀 적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버스다. 독일의 버스는 한국 저상 버스의 두 배 정도 되는 길이에, 정차할 때마다 차체가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이 모든 것은 장애인과 사회적 약
숙대신보   2019-11-04
[1면-단신] ‘유명무실’숙리연, 대책 필요하다
제8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 운영체계가 부실하다. 숙리연은 지난 2011년 9월 창단되어 리더십그룹 간의 정보 공유와 화합에 힘써왔다. 숙리연 주요 활동으로는 신입생 리더십그룹 홍보책자 발간과 ‘숙명 리더십그룹 페스티벌’ 개최가 있었다
신유정 기자   2019-11-04
[2면-단신] 건물 내 흡연 민원 제기 지속돼
지난달 29일(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에 ‘교내 건물 내 금연 안내’ 공지사항이 게시됐다. 해당 공지사항엔 교내 건물 내부는 전면 금연구역이나 위반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내용과 함께 ‘교내흡연가능구역 위치도’가 첨부됐다. 이
신유정 기자   2019-11-04
[이주의 문화] 82년생 김지영의 ‘ㄴㄷ’
“애 보는 거 쉬는 거 맞아? 당신이나 어머님이나 우리 엄마나 어차피 한 집 건너 일이라고. 나만 전쟁이야.” (영화 중)“애 보는 거 쉬는 거 맞아?”20여 개월의 아이를 가진 주부 김지영의 노동은 아이가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온
숙대신보   2019-11-04
[포커스온] ‘시선집중’ 캠퍼스에 등장한 캐릭터들!
지난달 31일(목), 할로윈(Halloween)을 맞아 분장을 한 학우들이 본교 순헌관 앞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교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학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꿀벌 분장을 한 정은경(앙트러프러너십 19) 학우는 “학우들과 함께
이새롬 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이렇게 달라졌어요
본지는 숙명의 목소리로서 언론의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여러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다방면으로 새로워진 숙대신보를 만나 보자. 본지 부장단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 대학 신문의 혁신 방향: 미국 대학 신문의 실태와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2019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11-04
[2면-단신] 숙대신보, 총장직선제 도입을 묻다(1)
본지는 학생 참여 총장직선제에 대한 교내 구성원의 목소리를 듣는 인터뷰 기사를 연재할 예정이다. 인터뷰 대상으로는 총장직선제 논의의 5주체를 목표로 한다. 인터뷰 기사는 학생 참여 총장직선제의 청사진이 뚜렷해질 때까지 진행되며, 학우에게 논의 진척 상
임윤슬   2019-11-04
[창간특집호] "숙대신보가 학생이라면, 어떤 성적을 받을까?"
줄어들지 않고 쌓여가는 가판대의 신문을 보면서, 숙대신보의 주요 독자인 학우들이 본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2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본지에서도 학우들의 평가를 받아 성적을 산출해보기로 했다. 평가기준,
이하린·송인아기자   2019-11-04
[학내보도] '마음챙기기 워크숍', 지친 학우들의 마음을 살피다
지난달 30일(수)부터 31일(목) 양일간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1층 로비에서 ‘마음챙기기 워크숍(Workshop)’ 행사가 처음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스트레스로 지친 학우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진행됐다. 본교 박애선 숙명행복상담센터장은 “상담을
강수연 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눈송이는 굵게 엉기어 마치 꽃송이처럼 내리는 눈을 의미한다.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추운 겨울날, 모두가 추위를 피해 달아나기 마련인 그때 눈송이는 고고하게 내린다. 동장군의 심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땅에 차분히 내려앉는데, 그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학내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의미 있는 기사로 지면을 채우고자 동분서주하고 있을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학생사회의 위기’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대학언론의 존립마저 흔들리는 상황에
숙대신보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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