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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스승의 날 맞아 행사 개최돼
본교 인재개발센터는 지난 11일(월)~15일(금) 스승의 날 맞이 행사 ‘나의 평생지도교수님, 감사합니다!’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평생지도교수에게 진로·취업 관련 상담을 받고 감사했던 학우들의 사연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우들은 본교 경력
한채연 기자   2020-05-18
[1면-단신] 2학기 학생자율설계전공 신청 안내
오는 25일(월)~28일(목) 나흘간 2학기 ‘학생자율설계전공’ 신청이 진행된다. 학생자율설계전공제도는 기존의 단일 전공이나 학제간전공의 교육과정이 아닌, 학생 본인의 진로목표 혹은 관심 분야에 따른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해 이수하는 전공의 형태를 뜻
한채연 기자   2020-05-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5-18
[솔솔한 대화] '기말고사 성적 평가 방법'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5-18
[사람 인터뷰] 하말넘많, 세상을 바꿀 '하고 싶은 말'
'말할까 말까 싶을 때는 말하지 마라'는 말이 있듯, 우리 사회에선 말이 많으면 화를 부른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기 위해 유튜브(Youtube)를 시작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페미니즘 영상 크리에이터 ‘하말
이하린 기자   2020-05-18
[독자의 일침] 코로나19를 마주한 숙대신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본교가 온라인 강의 기간을 1학기 전체로 연장했다. 숙대신보 또한 지난 한 달간 종이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홈페이지에 기사를 게시하는 방법으로 기사 발행 방식을 전환했다. 온라인 강의 기간이 연장되며 교내 안팎으로의
숙대신보   2020-05-18
[기획] 세상에 맞선 레즈비언, 평등의 깃발을 세우다
한국 사회 *동성애 수용도는 최하위권이다. 지난해 OECD가 발표한 ‘한눈에 보는 사회 2019’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동성애 수용도는 10점 만점에 2.8점이다. 이는 OECD 회원국 36개국 가운데 네 번째로 낮은 점수이며, OECD 회원국 평균인
이하린 기자   2020-05-18
[부장칼럼] 먹고사니즘과 정보의 홍수 딜레마
퇴임을 앞두고 적는 마지막 부장칼럼이다. 본지 웹사이트에 필자 이름을 검색해 그동안 보도한 기사를 뒤적여봤다. 시설물 교체부터 정책 수정까지, 구성원이 겪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소한 불편들로부터 작지만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 학내보도부 기자로서 가장
이새롬 기자   2020-05-18
[1면-단신] 스노우보드 잦은 오류에 개선 요구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본교 학습관리시스템 ‘스노우보드(Snowboard)’의 오류가 되풀이되고 있다. 온라인 개강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 ▶강의 재생 중 중단 ▶웹사이트 접속 오류 ▶출결 누락 ▶과제 제출 누
조은비 기자   2020-05-18
[1면-단신] 온라인 시험 잇단 잡음, 시행 대책 필요하다
현재 시행 중인 온라인 중간고사의 문제점이 드러나며 본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온라인 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교의 대책만으론 부정행위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교 교수학습센터와 학사팀은 부정행위 예방책
한보름 기자   2020-05-18
[사설] 디케의 저울은 기울었다
“자국민을 미국으로 보내지 말고 여죄를 한국에서 받게 해 주세요.” 다크웹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인도청구 심사를 앞두고 그의 아버지가 청와대 국민청원 웹사이트에 게시한 청원문의 제목이다. 그의 아버지는 “(다크웹 운영은) 어릴 때부터 아픈 할머니 밑에
숙대신보   2020-05-18
[학생칼럼] 지구온난화가 신종 감염병 부른다
지난 1월 말부터 시작된 COVID-19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현재 전 세계가 긴장 상태에 놓여 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면서 30만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많은 나라에서 이동에 제한을 뒀으며 우리나라 역시 ‘사회
숙대신보   2020-05-18
[여행숙케치] 비로소 깨달은 여행의 의미
설 연휴의 끝자락에 엄마, 언니와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다. 코로나 19에 대한 경계심이 슬슬 피어오르던 시기에 갑작스럽게 결정된 여행였기에 필자는 공항에서부터 시큰둥했다. 게다가 제주도에 도착한 첫날엔 이슬비가 내렸다. 축축이 젖은 몸을 이끌고 숙소로
숙대신보   2020-05-18
[취재수첩] 사람을 아끼는 기자가 되기 위해
최근 전공 수업의 일환으로 취재 보도의 귀감이라는 기획 기사 몇 개를 분석했다. 각종 언론 공모전 수상작이기도 한 기사들의 공통점은 ‘사람을 아끼는 취재’였다. 담당 기자들은 좋은 기사를 위해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취재원을 대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
신유정 기자   2020-05-18
[학내보도] 약대 6년제 전환, 일반대학 모집정원 감축된다
본교 약학대학(이하 약대) 학제 개편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본교 대학 입학정원이 줄어든다. 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본교 공과대학(이하 공대)과 글로벌서비스학부를 제외한 8개 단과대학 휘하 일부 전공과 2개 독립학부에서
김지선 기자   2020-04-06
[기획] N번방 사건에서 책임을 망각한 언론의 보도행태를 지탄한다
N번방 사건에서 책임을 망각한 언론의 보도행태를 지탄한다n번방 사건은 대한민국 사회에 오랜 기간 뿌리내린 여성 성착취를 묵인한 결과다. n번방은 소라넷이었으며, 웹하드였다가, 버닝썬, 그리고 수만 개의 채팅방으로 되살아났다. 사회가 외면해온 디지털 성
숙대신보   2020-04-06
[학생칼럼] 용건부터 말하세요
필자는 사람들이 약속을 잡을 때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다음 대화들을 살펴보자.대화 1)a: 눈송아, 내일 뭐 해?b: 특별한 일 없어. 왜?a: 그럼 나랑 놀자!대화 2)ㄱ: 눈송 씨, 이번 주 토요일 시간 되세요?
숙대신보   2020-04-06
[사설] 개천에서도 용이 나려면
대학뿐이 아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초, 중, 고등학교까지 한 달째 아이들을 맞지 못하고 있다. 연일 개학이 미뤄지면서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불가능해지자, 교육부는 오는 9일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아이들은 온라인 환경에서 평등하게 교
숙대신보   2020-04-06
[이주의 문화] 여성의 말은 그가 죽어서야 의미를 갖는다
원한, 한국의 고유 정서로 불리는 ‘한’이라는 감정은, 고전소설에서 주로 여성의 감정으로 풀이된다. , , 에서는 ‘여성 원귀’가 나타나 자신의 억울한 감정을 토로한다. 한국 전통 이야기에서 여성 귀신은 반드시 세속의 존재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자신
숙대신보   2020-04-06
[1면-단신] 제52대 총학생회, "'모두'를 위한 숙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제52대 총학생회장 임지혜(법 16)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한지민(교육 18) 학우에게 총학생회 기구와 주요 공약, 향후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52대 총학생회를 간단히 소개하자면‘모두와 함께 나아가는 숙명’이라는 표어에서 드
서혜원·임윤슬 기자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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