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지난 11일(월), 명신관 화장실 변기의 물 공급이 중단돼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단수로 인해 일부 화장실의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은 것이다. 해당 문제는 당일 오후 5시경부터 7시경까지 지속됐다. 단수의 원인은 명신관 옥상 고가수조의 물 부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장소 이전한 건강체력실 새롭게 운영돼
건강체력실이 음악대학 지하 3층에서 프라임관 지하 1층으로 이전됐다. 이전된 건강체력실은 지난 7일(목)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건강체력실의 위치 변화로 학우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건강체력실의 이전은 이용자의 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윤슬 기자   2019-03-11
[1면-단신] 거리로 나온 마녀들의 외침
지난 8일(금), 대학 내 '페미니즘(Feminism)' 정치의 필요성을 역 설하는 집회인 '마녀행진'에 본교 학우들이 함께했다. 해당 행사는 본교 총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대학 내 페미니즘에 대한 규탄을 멈추고 더
임윤슬 기자   2019-03-11
[지난 기사] 집단주의 문화에 대한 성찰
한 현직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은 ‘튀지 말고 둥글둥글하게 살기’ ‘모난 돌이 정맞는다’라는 처세술이 내면화된 우리 사회에서 용기 낸 불편한 진실에 대한 고백이다. 개인주의가 흔히 이기주의로 오해되는 현실에서 감히 개인주의자라고 선언하기는 쉽지 않은
숙대신보   2019-03-04
[2면-단신] 학우 의견 수렴해 새로워진 학위증
학부 학사 국문학위증의 도안이 개선되고 영문학위증이 신설됐다. 이는 지난해 학위증을 배부받은 학우들의 반발로 인한 변화다(지난 제1351호 ‘거세진 학위증 개선 요구, 결국 전면 재배부’ 기사 참고).학위증의 전체 도안은 본교의 특색이 드러나도록 변경
임윤슬 기자   2019-03-04
[솔솔한 대화] '현 청원제도'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26
[2면-단신] 성평등 항목, 강의평가에 임시 도입되다
오는 26일(월)부터 임시 성평등 항목이 추가된 기말 강의평가가 운영된다. 이는 지난 5월 본교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 발언 파문 이후 총학생회가 본교에 요구한 사항 중 하나다. 이외에도 본교는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교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교육
임윤슬 기자   2018-11-26
[1면-단신] 합동공청회, 공약에 대해 논의하다
지난 22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1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의 정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후보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가 합동공청회에 참석했다. 합동공청회는 ▶소
임윤슬 기자   2018-11-26
[취재수첩] 나의 '처음'이 된 숙대신보
지난 8월, 필자는 별 생각 없이 숙대신보의 편집실에 발을 들였다. ‘목표가 뚜렷한 기자’에 필자는 해당하지 않았다. 그저 더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도전이었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일을 찾던 중 숙대신보의 모집공고를 발견했다. ‘숙명여
임윤슬 기자   2018-11-19
[솔솔한 대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19
[문화] 특별한 사람을 닮은 특별한 물건
반짝이는 ‘아이돌(Idol)’을 담아낸 물건이 나와 함께한다. 아이돌은 기획사에 의해 육성돼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가수를 뜻한다. 아이돌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한 응원봉부터 침대 맡에 놓인 작은 인형까지,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아이돌 굿즈(Good
임윤슬 기자   2018-11-19
[포커스온] 안전에 청신호가 켜졌어요
임윤슬 기자   2018-11-12
[지난 기사] 즐길 준비 되셨나요?
축구를 즐기는 이들이 있다. 즐길 줄 아는 동시에 능력까지 겸비한 본교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은 ‘제 8회 국민대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본지 기자는 FC숙명의 편지은(체육교육 16)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 8회 국
숙대신보   2018-11-12
[솔솔한 대화] 그래피티, 숙명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숙대신보   2018-11-12
[사람 인터뷰] 희망을 만드는 변호사, 성 소수자의 편에 서다
사각지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일컫는 말이다. 인권에도 사각지대가 있다. ‘트랜스젠더(Transgender)’인 박한희(33) 인권변호사는 그 사각지대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려한다. 지난 8월, 본지 기자는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임윤슬 기자   2018-11-12
[2면-단신] 통제 어려운 외부인 출입, 불안한 숙명인
본교는 정해진 세칙 없이 경비노동자 및 통합상황실의 판단 아래 외부인을 통제한다. 외부인은 오후 11시 전까지 교정을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으며 ‘행동이 수상한 자’는 경비노동자에 의해 교정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받는다.서울 시내에 위치한 타 여대 역
임윤슬 기자   2018-11-05
[솔솔한 대화] '심신미약 감형'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05
[2면-단신] 본교 공식 앱, 잦은 오류로 개선 요구돼
본교 공식 앱 ‘스마트숙명’이 종종 오류 를 일으키고 있다. 문제가 된 점은 출 석확인 시 오류, ‘푸시(Push) 알림’ 서 비스의 무분별한 전송이다. 스마트숙명의 출석 인증과정에선 정 상적인 출석 처리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유다진(경영 1
임윤슬 기자   2018-10-01
[솔솔한 대화] '대박자송'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0-01
[2면-단신] 본교 기숙사 거주기간 제한, 기숙시설 부족해
본교 학우는 교내 기숙사 명재관에서 1년간 거주할 수 있다. 명재관은 지방에 거주하는 신입생을 우선으로 기숙사생을 선발한다. 예외적으로 사생단, 학생군사교육단, 장애학우, 고시반은 1년 이상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으나 이들은 전체 비율에서 약 17%
임윤슬 기자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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