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잇'츠유!>
100분의 긴 공연시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눈은 일제히 무대를 향하고 있었다. 두 주연 배우가 오해와 갈등을 이겨내고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는 관람석 곳곳에서 탄성이 쏟아져 나왔고, 연극의 막이 내리자 박수가 이어졌다. 교내 뮤지컬 동아리 설렘의 제8
최태양 기자   2010-03-15
[사람 인터뷰] 노는 것도 영화 보는 것도 남달랐던 '영화쟁이'
검은 가죽자켓에 얼굴의 반을 덮는 굵고 둥근 안경. 올해 서른아홉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모습의 권미경(물리 95졸) 동문은 “제가 원래 화장을 잘 안하고 다녀서요. 머리도 오늘 좀 많이 뻗쳤는데”라며 소탈한 미소를 지었다. 영화 과 이
최태양 기자   2010-03-15
[2면-단신] 현직 PD, 아나운서, 기자가 전해준 '언론인이 되려면'
지난 9일 교내 언론사 준비반인 명언재와 취업경력개발원이 미래의 언론인을 꿈꾸는 학우들을 위해 ‘언론인이 되기 위한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 강사로 명언재 출신 KBS 아나운서 가애란(국어국문 04졸), KBS PD 안상은(경제 06졸)
최태양 기자   2010-03-15
[2면-단신] 신입생 무료공연, 반극회의 '불가불가'
중앙연극 동아리 반극회가 제85회 정기 공연으로 ‘불가불가’를 선보인다. 작품 ‘불가불가’는 이현화 작가의 대표적인 희곡작품으로 무신정변, 병자호란 등 6가지 역사적 사건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연습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반극회가 선보일 우리나라의 6
최태양 기자   2010-03-08
[지난 기사] 숙명 한 컷
김유정(디자인 07)
숙대신보   2010-03-08
[2면-단신] 스터디룸 소음에 학우들 원성 잇달아
매년 우리 학교 커뮤니티 숙명인 게시판에는 중앙 도서관 스터디룸의 소음 발생으로 인해 불편 게시글이 올라온다. 이번 방학 중에도 숙명인 게시판(게시글 109934)에는 ‘도서관에서통화는 밖에 나가서 하자’라며 도서관에서 소음을 일으키는 학우들에 대해
최태양 기자   2010-03-08
[기획] 학우 직접 만나기 운동으로 "잊혀지지 않는 총학되고파"
‘똑똑똑’ 기자의 노크 소리에 제42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The Change(더 체인지)의 강보람(인문 07) 총학생회장의 “네”라는 짧고 간결한 대답이 들린다. 총학생회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눈에 들어온 강 회장의 짧은 머리와 다부진 걸음
최태양 기자   2009-11-30
[1면-단신] 숙명의 항구를 떠나 세상을 항해하자
2009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25일(목) 오전 11시부터 교내 곳곳에서 열렸다. 수여식이 동시에 진행된 관계로 한영실 총장의 식사(式辭)는 영상으로 대신했다. 한 총장은 소설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최태양 기자   2009-11-30
[지난 기사] 출산율은 최저, '낙태수술'은 최고
통계청은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평균 1.19명에 불과하다며 사실상 세계 최저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는 2005년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신생아의 수는 45만 명인 반면, 공식ㆍ비공식적으로 시행된 인공임신중절수술은 모두 34만 건이라는 분석을
숙대신보   2009-11-23
[취재수첩] 일대일 멘토가 필요한 쪽방촌 사람들
기자는 지난 1188호 ‘숙명 사랑나눔제’ 취재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처음 찾아간 쪽방촌은 ‘과연 이곳이 서울의 한 모습일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열악했다. 재개발, 실업, 파산 등의 이유로 이러 저리 치인 사람들이 살기 위해 모인 이곳. 취
최태양 기자   2009-11-23
[과거 기사] '책'나무에서 자라는 '생각'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도 있는 독서가 하고 싶을 때 책장 앞에 서지만, 막상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한다. 결국 이러한 고민은 가벼운 소설로 끝을 맺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대명작산문읽기’ 수업은 읽기 쉬운 책만을 읽으려는 독서습관을 고치고
최태양 기자   2009-11-23
[1면-단신] 허울뿐인 선본의 '추천인 연명부'
본격적인 선거를 앞두고 교내 곳곳에서는 제42대 총학생회 선거의 선본 Plus-U와 The Change가 선거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처럼 선본으로 출마하기 위해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에 여러 서류를 구비해 등록하는 절차를 거친다.
최태양 기자   2009-11-23
[2면-단신] 시와 가곡이 울려 퍼진 문신예술의 밤
우리 학교 문신미술관이 주최한 ‘시메트리의 환생_새로운 문신예술 탄생’이 지난 18일 문신미술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시메트리의 환생_미공개 드로잉 특별전’과 함께 우리 학교 문신미술관의 건립 10주년을 기념하고자 열렸다. 문신미술관 최성숙
최태양 기자   2009-11-23
[지난 기사] 숙명한컷
숙대신보   2009-11-23
[학생칼럼] 20살, 다시 인생의 기로에 서다
나는 20살 성인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청소년이다. 왜 나는 아직까지도 청소년일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면 내가 누구인지 고민했던 시기가 없었던 것 같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 20살 성인의
최태양 기자   2009-11-16
[청파골] 2010학년도 수시 논술관련 휴강
우리 학교는 오는 26일(목)에 2010학년도 수시 2차 논술시험과 관련해 대학 및 일반대학원의 전체 수업을 휴강한다. 25(수) 오후 8시 이전의 수업은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논술시험을 위해 그 이후의 시간부터 26(목) 오후 10시 30분까지는
최태양 기자   2009-11-16
[지난 기사] 이제는 당연시 된 비공식적인 자금, 학생회비
매년 신입생들은 등록금 고지서에 첨부돼 있는 일만 원의 총학생회비를 낸다. 또한 대다수의 학우들이 각 학과별로 학생회비를 따로 내고 있다. 우리 학교는 모든 대학에 속한 학과의 학생회비가 일십만 원으로 일정하다. 이러한 학생회비에 대해 학생문화복지팀의
최태양 기자   2009-11-16
[1면-단신] 추위도 녹여버릴 '숙명 사랑나눔제'
우리 학교 사회봉사실에서 주관하는 ‘2009 숙명 사랑나눔제’가 지난 9일부터 5일간 진행됐다. 이번 ‘숙명 사랑나눔제’는 ‘숙명, 행복한 김장나눔’ ‘숙명 사랑듬뿍 바자회’ ‘숙명, 사랑의 연탄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순헌관 앞 광장에서
최태양 기자   2009-11-16
[1면-단신] 수상기록 보유학생, 교내장학금도 받는다
교내ㆍ외 공모전에서 수상한 기록이 있는 학우들은 학교에서도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공모전 수상 장학금’은 공모전 외에도 각종 교내ㆍ외 대회에서 기록한 수상실적도 포함한다. 또한 이 장학금은 학부에 재학 중인 학우들을
최태양 기자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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