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주의 숙명인] 여성 독립운동가에게로 향하는 길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는 영원한 친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숙명인이 있다.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주최의 ‘제3회 가치업, 같이업! 학생아이디어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용산구와 함께하는 여성 독립운동가 바로 세우기’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은 &
숙대신보   2019-11-04
[학생칼럼] 당신이 서 있는 그 곳은 ‘배리어 프리’한 공간입니까
독일에서 1년 동안 지내면서 독일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느낀 적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버스다. 독일의 버스는 한국 저상 버스의 두 배 정도 되는 길이에, 정차할 때마다 차체가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이 모든 것은 장애인과 사회적 약
숙대신보   2019-11-04
[이주의 문화] 82년생 김지영의 ‘ㄴㄷ’
“애 보는 거 쉬는 거 맞아? 당신이나 어머님이나 우리 엄마나 어차피 한 집 건너 일이라고. 나만 전쟁이야.” (영화 중)“애 보는 거 쉬는 거 맞아?”20여 개월의 아이를 가진 주부 김지영의 노동은 아이가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온
숙대신보   2019-11-04
[솔솔한 대화] 제51대 총학생회 노숙농성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04
[여행숙케치] 포항에 오시면 물회 사드릴게요
여행의 시작은 아무런 의미 없이 동아리방에서 나눈 후배와의 대화 몇 마디였다. 후배는 예의상 했던 말일지도 모르지만, 당시 과제에 떠밀리는 삶을 살고 있던 나에게는 꽤 흥미롭고 진지한 주제로 다가왔던 것 같다. 정신을 차렸을 때, 나에게는 이미 여섯
숙대신보   2019-11-04
[사설] '말 많은 사람들'에 고한다
여전히 인터넷은 시끌벅적하다. 사람이 한 명 죽어 나가도 ‘손가락 잘못 놀린 죄’에 대한 반성은 그때뿐이다. 사람들은 곧바로 눈을 돌려 다음 먹잇감을 찾는다.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화면 너머 누군가를 재단한다. 그리고는 어떤 영웅심에 도취되기라도
숙대신보   2019-11-04
[취재수첩]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동기들과의 대화는 필자에게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안겼다. 하지만 필자는 긴 인생에 조바심은 독이 된다는 한 선배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꿈을 가져야 한다’ 어릴 적 초등학교 선생님께 한 번쯤 들었던 말이다. 그러나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명확한
김연수 기자   2019-11-04
[부장칼럼] 변화의 과도기에 서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한다’는 사실 단 하나뿐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기존의 집단이 살아남기 위해선 누구보다 발 빠르게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 종이신문도 마찬가지다. 더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식당에서, 강의실
김보은 기자   2019-11-04
[독자의 일침] 학교 본부와 학생의 시각을 균형 있게
숙대신보 제1370호는 본부가 진행하는 정책과 정보들 가운데 주요 독자인 학생의 관심사를 선별해 균형 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숙대신보가 학보사로서의 정체성은 잃지 않겠지만, 본부와의 유대는 경계하며 언론 독립과 비판 의식은 지키겠다는
숙대신보   2019-11-04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03
[학생칼럼] 온전히 여성으로서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한때 청춘의 낭만을 그린 것들에 흠뻑 빠져 그것이 전부인 양 살았던 적이 있었다. 아프기에 더 아름다운 청춘, 시리도록 빛나는 청춘의 이야기들을 동경했다. 허나 어느 날 필자는 깨닫게 됐다. 여성인 필자는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숙대신보   2019-09-30
[부장칼럼] 숙명을 이끄는 자, 응답하라
이대로는 안 된다. 본교의 ‘깜깜이’ 총장 선거를 공정함으로 밝히기 위해선 이제 본부 차원의 적극적인 총장선출제도 개선 의지가 필요하다. 본교에서 총장은 본교 예산의 편성·집행에 대한 최종 결정권, 교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진다. 등록금이 갑자기 올라도
송인아 기자   2019-09-30
[이주의 문화] ‘너나 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노래
지난 12일, 걸그룹 AOA가 경연 프로그램인 ‘퀸덤’에서 보여준 무대가 큰 화제가 됐다. 가수로서 컴백을 위한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인 퀸덤에서 공개된 많은 무대 중 AOA의 ‘너나 해’가 유독 많은 관심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들이 이번 무대에 열
숙대신보   2019-09-30
[사설] 분노 걷어내고 본질 바라봐야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아무리 조심해도 얼굴 붉힐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수십여 년을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사고를 하며 살아왔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부딪치고 깨지며 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이는 곧 내면의 성장으로 이어진
숙대신보   2019-09-30
[여행숙케치] 교직 글로벌탐방 '쑥쑥'의 싱가포르 탐방-미래학교를 찾아서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 이번 싱가포르여행은 단순한 여행에 그치지는 못했다. 교직 글로벌탐방단 팀 선발 당시 주제로 잡았던 ‘미래학교 탐방’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정한 탐방 기관들을 우선으로 하고, 여행은 조금 뒷전이었다. 그래도 7박 8일이라는 긴
숙대신보   2019-09-30
[솔솔한 대화] '뉴스 엠바고'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3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30
[독자의 일침] 숙대신보를 위해
대학이 많은 만큼 많은 학교 신문이 존재할 것이나, 교내 신문으로서 이만한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것은 숙대신보밖에 없을 것이다. 알찬 기사들과 기자들의 노력으로 숙대신보는 이미 많은 학우를 애독자로 만들었다. 다음의 몇 가지 단점들이 개선된다면 더 많
숙대신보   2019-09-30
[취재수첩] 선장은 항해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존재의 이유는 아니다.’ 필자가 좌우명으로 삼은 문장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한다. 그때마다 필자는 항구에 머물러 있기보단 좌우명처럼 모험을 떠나는 쪽을 골랐다. 입학하자마자 모두가 힘
이유민 기자   2019-09-30
[독자의 일침] 날카롭게, 치열하게
현장감은 있지만 시의성은 부족해 보인다. 숙대신보 1368호를 읽은 후 일단 기자들이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취재원을 다양하게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거의 실명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호가 지
숙대신보   2019-09-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