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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총학생회장 황지수(법 16)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숙명인과 함께한 지 어느덧 반년이 흘렀다. 지난해 12월 당선된 오늘은 4대 공약으로 ▶총장직선제 도입 ▶자율평 가제 도입 ▶생리공결제 도입 ▶학생· 소수자 인권위원회(이하 학소위)
임윤슬 기자   2019-09-02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02
[2면-단신] 명신관 지혜문 심야 폐쇄 첫 시행
지난달 26일(월)부터 명신관 서편에 위치한 지혜문의 심야 출입 통제가 실시됐다. 따라서 매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철문이 폐쇄돼 차량 및 보행자의 지혜문 출입이 제한된다.해당 조치는 교내 보안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심
임윤슬 기자   2019-09-02
[1면-단신] 유연학기제 시범 운영돼
이번 학기부터 8주 집중 이수 형태의 유연학기제가 기존 15주 학사과정과 함께 운영된다. 유연학기제가 일부 강의에 한해 시범운영되며 수업 방식이 더욱 다양해진 것이다. 유연학기제 적용 강의는 ‘경영학 전공 탐색과 진로설계(001)’, ‘미국 사회와 스
김지선 기자   2019-09-02
[1면-단신] 생리공결제 반년만에 예비 시행
본교의 생리공결제 예비 시행이 확정됐다. 이로써 오는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생리통으로 인한 결석도 *유고결석으로 인정된다.생리공결제 예비 시행까지는 약 반년이 걸렸다. ▶제51대 총학생회 ‘오늘’ 생리공결제 제안서 제출(2019.04) ▶본교 학사
김지선 기자   2019-09-02
[독자의 일침] 옳은 길
숙대신보에 관한 가장 강렬한 기억은 지난 제1365호의 1면 전체를 차지한 ‘113주년을 기념하며’ 화보다. 숙명이 앞으로 걸어갈 길을 보여주는 듯한 화보는 신문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필자는 그 뒤로도 본교의 한 주를 정리해주는 숙대신보
숙대신보   2019-09-02
[포커스온] “학생회관에 복합기가 설치됐어요”
지난달 30일(금), 학생회관 3층 학생지원센터 앞에 복합기와 노트북 각 1대가 설치됐다. 본교 정지영 학생지원센터 과장은 “그동안 학생회관 내 복합기가 부재해 학생들이 순헌관이나 명신관까지 가서 문서를 출력해야 했다”며 “이번 설치로 인해 학생들의
이새롬 기자   2019-09-02
[2면-단신] 본교 도서관 이용방식 전면 개편돼
본교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 음악도서관(이하 도서관)의 모바일이용증 및 좌석배정시스템이 전면 개편됐다. 중앙도서관은 지난달 28일(수) 도서관 전용 앱인 ‘숙명 좌석배정(이하 숙명 좌석배정)’을 출시했다.앱이 출시되면서 이용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새롬 기자   2019-09-02
[기획] 리얼돌 논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리얼돌(Real Doll)의 수입 및 판매 금지를 요구한 국민청원이 정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청원은 대법원의 리얼돌 수입 허가 판결에 관해 반대하는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리얼돌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논란이 되는 이유에 관해 본지 기자단이
강수연 기자   2019-09-02
[취재수첩] 답을 찾는 순간을 기다리며
학보사 기자와 동아리, 우수한 성적과 공모전 수상, 그리고 다독. 필자가 숙대신보에 들어오기 전 꿈꿨던 목표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회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필자는 많은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었다. 살면서 하고 싶었던 활동을 제대로 한
숙대신보   2019-09-02
[기획] 길 잃은 아이들, 여성 가출 청소년
여자 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A씨는 극심한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 괴롭힘을 못 견딘 A씨는 학교를 자퇴했지만 가정도 도피처가 되지는 못했다.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는 매일같이 어머니와 A씨를 때렸다. 결국 A씨는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다. 생활비를 벌기
이하린·임세은 기자   2019-09-02
[여행숙케치] 너는 내 숙명 나는 네 숙명
너와 나는 같은 유치원을 나와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중학교를 거쳤다. 내가 유학길에 올라야 했기에 고등학교 때 우리는 처음으로 잠시 떨어져 있어야 했다. 하지만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내려 가장 먼저 연락하는 사람은 항상 너였다.
숙대신보   2019-09-02
[야망송이] 바오밥 나무처럼
‘야망’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상징물이 하나 있다. 바로 ‘바오밥 나무’다. 사람들은 주로 어린 왕자를 떠올리지만, 필자는 어릴 적 심심해서 리모컨 버튼을 누르다 우연히 멈춘 채널에서 나오던 자연 다큐멘터리 덕에 바오밥 나무와 처음 만나게 되었다.도끼를
숙대신보   2019-09-02
[학생칼럼] 낙태죄, 너는 죽었다
지난 11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가 이뤄졌다. 66년 그 긴 시간 동안 낙태는 ‘죄’였고 그 무게는 여성들의 몫이었다. 특정성별에게만 책임을 묻는 이 상황이 왜 당연하게 합헌이었을까. 임신이 여성 혼자서 가능한 일이었던가? 남성은 어디 있
숙대신보   2019-09-02
[기획] 농촌에 변화의 씨를 뿌린 청년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농어촌으로 떠나려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한 인구는 총 145만 5,150명이다. 이 중 만 40세 미만 귀농 인구는 약 51%(73만 3,188명)를 차지한
이유민·김보은 기자   2019-09-02
[부장칼럼] 비혼 여성을 위한 국가는 없다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된 지 10여 년이 흘렀다. 정부는 그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나름의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 2005년, 정부는 기존 여성부의 명칭을 여성가족부로 변경했다. 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라 등장한 여러 형태의 가족이 전통적 가
임세은 기자   2019-09-02
[사설] '노노 재팬'과 시민의식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해 수출규제를 선언한 이후 한국에서는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 여론이 뜨겁게 확산했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엔 ‘노(NO)’라는 영문 밑에 ‘보이콧 재팬(Boycott Japan)’,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숙대신보   2019-09-02
[솔솔한 대화] '교양일반 체육교과 이수학점 제한'에 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02
[2면-단신] 규제 사각지대 놓인 블루베리, 매장서 일회용 컵 사용한다
본교 총동문회가 운영하는 카페 블루베리(BLUEBERRY, 이하 블루베리)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블루베리의 모든 음료는 일회용 컵에 담겨 나온다. 블루베리 매장 내 무인 결제 기계에선 일회용 컵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강보연·임윤슬 기자   2019-09-02
[1면-단신] 숙명을 떠나 새로운 비상을 꿈꾸다
지난달 23일(금) 제2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선 원활한 행사진행과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보안이 한층 강화됐다. 본교 경비업체 유베이스(U BASE)는 12명의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 조경진 보안
강보연 기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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