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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숙명포털시스템 보안 '주의 요함'
본교 포털사이트 ‘숙명포털(이하 숙명포털)’의 연결방식이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숙명포털은 *‘http’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해 숙명포털에 접속하면 좌측 상단의 ‘주의 요함’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임윤슬 기자   2019-09-09
[취재수첩] 숙대신보, 수업 그 이상의 경험
“여기가 학교에요?” 중학생이었던 필자에게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법원에 놀러가 재판을 방청하는 것을 봐온 법원 경위가 한 말이다. 2012년 11월 20일, 한 번의 국민 참여 재판을 계기로 검사라는 꿈이 생긴 지 7년이 지났다. 재판에서 느껴지는 강
이하린 기자   2019-09-09
[이주의 문화]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 흐르기를
숙대신보의 새로운 코너 ‘이주의 문화’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했다. 문화를 소개한다고 하니 ‘필자가 문화를 소개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작아져 갔다. 그래서 소개를 하기보다는 본교에서 필자가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
숙대신보   2019-09-09
[이주의 문화] 여성 서사와 대한민국 미디어에 관해
2019년 8월 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을 일주일 정도 남겨 두고 영화 이 개봉하였다. 영화 은 한평생을 일본군 ‘위안부’ (이하 위안부) 피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일본 정부의 만행을 고발하는 데 힘쓰셨던 위안
숙대신보   2019-09-09
[2면-단신] 손상된 진리관 변기 커버 교체돼
수년째 손상된 상태로 방치됐던 본교 진리관 내 여자 화장실 변기 커버가 본지 취재 후 교체됐다. 진리관에선 ‘사랑과헌법(001, 004, 005)’ ‘CEO특강(001)’ 등 대형 수업이 이뤄지며 1층에 법학도서관이 위치해 화장실 이용 빈도가 높다.변
이새롬 기자   2019-09-09
[1면-단신] 본교 2020 수시모집전형 일부 변경돼
본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이 일부 변경됐다. 특히 올해 전형에선 학생부종합전형 내 서류 100% 전형인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하 ‘숙명인재I전형’)이 신설되고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 외)의 경영학부 모집이 시작됐다.숙명인재I전형은 기존
이새롬 기자   2019-09-09
[기획] 모두가 만드는 안전한 숙명
지난 학기 학우들은 명신관 화장실 고장(지난 숙대신보 제1361호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기사 참고)과 외부인 학생회관 침입 사건(지난 숙대신보 제1362호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기사 참고) 등 잦은 사건·사고의 발생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09-09
[2면-단신] 개강 못 한 다목적관 옆 철문
다목적관 옆 철문이 영구 폐쇄됐다. 본교 총무구매팀은 지난달 20일(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 이하 스노위)’를 통해 해당 철문의 영구 폐쇄를 공지했다. 본교 김준호 총무구매팀 과장은 “외부인 출입 방지 등 보안 강화를 위해 해당
숙대신보   2019-09-09
[독자의 일침] 발로 뛰며 만든 결과물
숙대신보 제1367호를 읽으며 기자들의 땀 냄새가 느껴졌다. 취재, 문화, 여성, 사회 등 모든 면에 기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거나, 취재 대상과 접촉하면서 발로 뛴 기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길 잃은 아이들, 여성 가출 청소년’ 기사에선 기
숙대신보   2019-09-09
[부장칼럼] 민주주의로 이어진 홍콩과 우리
1997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의 반환을 위해 중국은 일국양제 체제를 도입했다. 일국양제 체제란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체제’로,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중국이 홍콩의 생활방식을 보장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중국은 일국양제 체제 도입 이후 지금까지 단 한
강보연 기자   2019-09-09
[학생칼럼] 모두를 위한 키오스크
무인정보단말기(KIOSK, 이하 키오스크)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서비스나 상품을 빠르고 효율적이게 제공하겠다는 경영 마인드에 아주 적합한 존재로 등장했다. 고객 입장에서도 결제가 빠르고 주문이 간편하니 얼핏 보기에는 일거양득인 셈으로 보였다. 그러나 기
숙대신보   2019-09-09
[2면-단신] 본교 건물, 학생증으로 출입 가능하다
지난 2일(월)부터 오후 9시 이후 본교 건물 주 출입문 출입방식이 변경됐다. 기존 방식에 카드 학생증을 인터폰에 대는 방식이 추가된 것이다. 전유리(법 17) 학우는 “전화로 출입이 가능했던 기존과 달리 카드 학생증을 인터폰에 접촉하면 바로 문이 열
강보연 기자   2019-09-09
[1면-단신] 본교서 대학가 안전업무협약 체결
지난 4일(수) 본교에서 ‘대학 내 및 주변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안전을 위한 교육부, 경찰청, 대학교육협의회, 전문대교육협의회의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대학가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체결됐다. 여
강보연 기자   2019-09-09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09
[여행숙케치] 호주의 붉은 땅, 울룰루
시드니, 멜버른 등 동부 해안가의 잘 알려진 도시를 떠나 호주의 중부로 들어가면 붉은 사막이 나온다. 그 붉은 사막의 한 가운데에는 ‘세상의 배꼽’으로 알려진 ‘울룰루(Uluru)’라는 바위가 있다.울룰루 관광은 3박 4일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숙대신보   2019-09-09
[솔솔한 대화] '태블릿 PC 필기로 인한 소음 논란'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09
[이주의 숙명인] 동아리의 내일을 '상상'하다
본교 동아리의 복지와 운영을 위해 방학도 마다하고 분주하게 움직인 학우들이 있다. 바로 총동아리연합회 ‘상상(이하 총동연)’이다. 본지는 총동연 회장을 맡은 김민경(법 16)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총동연 회장으로 두 번째 학기를 맞는 소감은.지
숙대신보   2019-09-09
[기획] '질병의 원인'의 원인을 질문하다
약물과 수술만으로 인간이 건강해질수 있을까? 사회 역학자는 ‘그렇지 않다’고 답할 것이다. 사회 역학은 인간의 건강을 연구할 때 기존의 지배적 관점인 생의학적 관점을 인정하면서 사회적 요인까지 함께 분석하는 학문이다. 사회 역학은 사회 불평등 문제가
김지선·송인아 기자   2019-09-08
[사설] 공허한 외침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홍콩 시위대가 약 5개월간의 투쟁 끝에 민주화를 향한 첫발을 뗐다. 지난 4일(수), 캐리 람(Carrie Lam) 홍콩 행정장관이 ‘범죄인 인도 조례(이하 송환법)’ 철회를 공식 발표한 것이다.송환법은 타국의 송환 요청이 있을 때 범죄인을 인도하는
숙대신보   2019-09-08
[사람 인터뷰] 인권운동가 공현, 청소년의 '지음'이 되다
지난 2011년 10월 14일(금), 서울대학교에 ‘저번 주에 자퇴서를 냈습니다’라는 대자보가 붙었다. 대자보의 필자는 당시 서울대에 재학 중이던 공현(본명 유윤종·31) 활동가였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청소년인권운동을 해왔고, 대학 자퇴 후엔 대
숙대신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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