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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참석률 낮은 전학대회, 논의 부진도 아쉬웠다
지난 4일(수) 2019년도 2학기 제1차 전체학생대표자대회(이하 전학대회)가 개최됐다. 총학생회칙에 따르면 전학대회는 본회의 활동에 관한 중대한 사안을 의결하는 의사결정기구로서, 전체학생총회에 버금가는 권위를 가진 의결기구다. 한편, *대의원의 참석
이하린 기자   2019-09-23
[독자의 일침] 날카롭게, 치열하게
현장감은 있지만 시의성은 부족해 보인다. 숙대신보 1368호를 읽은 후 일단 기자들이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취재원을 다양하게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거의 실명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호가 지
숙대신보   2019-09-23
[2면-단신] ‘오늘’, 간담회로 연 새 학기
지난 10일(화) 본교 제2창학캠퍼스 과학관 651호에서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오시개: 오늘과 함께 시작하는 개강’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총학생회 발제 ▶질의응답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당일 현장엔 약 6
이유민 기자   2019-09-23
[2면-단신] 신규동아리 등록 기준 통일 필요해
본교 총동아리연합회칙(이하 총동연회칙)의 신규동아리 등록 자격이 중앙동아리 운영 내규의 신규동아리 등록 조건과 상충한다. 총동연회칙 제9장 제36조 제2항에 따르면 신규동아리 등록을 위해선 회원 중 재학생의 수가 중앙동아리의 경우 5명, 신규동아리 및
이유민 기자   2019-09-23
[취재수첩] 나를 완성할 하나의 조각, 숙대신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는 비단 톨스토이만의 화두가 아니다. 정기자가 되고 필자도 같은 고민을 했었기 때문이다.톨스토이는 주변의 사랑이 사람을 살게 한다고 했다. 하지만 반년 전 함께 시작했던 수습기자들은대다수가 떠나고 없다. 와중에 동료 기자는
김지선 기자   2019-09-23
[이주의 문화] 우연한 기회, 그리고 변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8월, 사랑니 실밥을 제거하러 강남역 근처 병원에 갔다. 무사히 실밥을 풀고 집에 가는 길에 중고서점을 봤고 홀린 듯이 들어가게 됐다. 여러 책을 구경하다 필자의 눈을 사로잡는 책을 발견했다.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였다.
숙대신보   2019-09-23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23
[기획] '여성복'을 벗고 '옷'을 입다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에 ‘여성복’을 검색하면 100만 개가 넘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게시물 속 여성들은 신체의 굴곡을 부각하는 얇은 소재의 옷을 입고 있다. 일부 여성들이 편안한 옷을
김지선·임세은 기자   2019-09-23
[2면-단신] 시범운영 시작된 양심생리대함, 학우의 지속적 관심 필요하다
지난 9일(월)부터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양심생리대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총학생회가 적정량의 생리대를 채워놓으면 필요한 학우가 가져다 쓴 후 자발적으로 다시 채워놓는 방식이다. 본교엔 명신관, 과학관 등 강의 개설이 많은
이하린 기자   2019-09-23
[솔솔한 대화] '알 권리'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23
[사설] 리더십과 팔로워십
많은 교육기관이 설명하는 교육이념이나 목표에 단골로 발견되는 문구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리더(Leader)를 양성한다는 것이다. 하나의 국가에서 가정에 이르기까지 조직은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또는 공적, 사적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조직의 운영에는
숙대신보   2019-09-23
[여행숙케치] 4박 5일 상하이 여행기
여름방학을 맞아 상하이로 놀러 오라는 친구의 제안에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 도착한 뒤 제일 먼저 한 일은 마라탕을 먹는 것이었다. 완자나 꼬치 등 한국에선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음식이 많아서 신기했다. 우리는 주로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지하철 시설
숙대신보   2019-09-23
[1면-단신] 건강체력실 CCTV 설치 필요성 제기돼
본교 건강체력실 내부 CCTV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건강체력실은 사용자의 사생활 침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CCTV를 설치하지 않고 있다.CCTV가 없는 경우 도난, 범죄, 사고의 예방과 사후 조치가 어렵다. 건강체력실을 이용하는
강수연 기자   2019-09-23
[기획] 방으로 날아들다, Fly Me To The #ROOM
어두컴컴한 전시장으로 걸어 들어간다. 빼곡한 책장의 칸마다 다양한 사람의 방 사진이 전시돼있다. 어둠이 깔린 전시장엔 우주 영화 인터스텔라의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 관람객은 우주 비행사가 된 듯 타인의 방으로 착륙한다.전시 ‘Fly Me To The
김보은 기자   2019-09-23
[부장칼럼] 이제 귀를 덮는 머리카락이 없으니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삭발’을 감행하면서까지 지키고자 한 이 나라는 기회의 불모지가 됐다. 원화가치와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걷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치 상황은 어지럽기만 하다.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신기술 개발과 적용을 위한 정부의 적
김보은 기자   2019-09-23
[야망송이] 보고, 배우고, 느끼자. 그리고 행동하자
‘보고, 배우고, 느끼자. 그리고 행동하자’ 필자의 좌우명이다. 필자는 ‘남해’라는 섬에서 자랐기에 문화 체험이나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다. 그래서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된다면 뭐든 경험해보고자 했다.지난 한 학기 동안 필자는 나름대로 이를
숙대신보   2019-09-23
[기획] 생물정보학의 미래를 그리다, 'BIOINFO 2019'
역사적으로 기술 발전은 새로운 학문의 길을 열어 왔다. 최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생명과학자들도 유전 정보를 전보다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26일(월)과 27일(화) 양일간 ‘BIOINFO 2019’엔 생
김지선·송인아 기자   2019-09-22
[기획] 종이를 접고 전자문서의 미래를 펼치다
종이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고 있다. 아르바이트생이 진열대마다 종이 가격표를 꽂아 상품의 가격과 할인 기간을 알리던 시대는 지났다. 요즘 대형마트에서 이용되는 전자가격표시기엔 실시간으로 가격 등의 상품 정보가 갱신된다. 몇몇 기업에선 상품이 진열된 판
이하린·강수연 기자   2019-09-09
[사람] "페미파워프로젝트, 김지연입니다"
사회의 각종 성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많은 여성 단체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여기, 교내에도 적극적으로 페미니즘 활동을 펼치는 학생자치 모임이 있다. 바로 ‘페미파워프로젝트(FEMI-POWER PROJECT, 이하 페미파워프로젝트)’다. 페미
이유민 기자   2019-09-09
[2면-단신] 2019 취업박람회, 유익함 속 아쉬움 남아
지난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양일간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Dream Festival 취업박람회(이하 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 다양한 계열의 기업 19개가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계열별로 설치된 부스 아래서 기업의 채용 상담이 이뤄졌다
임윤슬 기자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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