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솔솔한 대화] 제51대 총학생회 노숙농성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04
[여행숙케치] 포항에 오시면 물회 사드릴게요
여행의 시작은 아무런 의미 없이 동아리방에서 나눈 후배와의 대화 몇 마디였다. 후배는 예의상 했던 말일지도 모르지만, 당시 과제에 떠밀리는 삶을 살고 있던 나에게는 꽤 흥미롭고 진지한 주제로 다가왔던 것 같다. 정신을 차렸을 때, 나에게는 이미 여섯
숙대신보   2019-11-04
[사설] '말 많은 사람들'에 고한다
여전히 인터넷은 시끌벅적하다. 사람이 한 명 죽어 나가도 ‘손가락 잘못 놀린 죄’에 대한 반성은 그때뿐이다. 사람들은 곧바로 눈을 돌려 다음 먹잇감을 찾는다.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화면 너머 누군가를 재단한다. 그리고는 어떤 영웅심에 도취되기라도
숙대신보   2019-11-04
[2면-단신] 프라임관 학생식당 이전공사에 소음문제 발생해
프라임관 신축 계획안에 포함됐던 학생식당의 이전공사가 지난 10월 21일(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계획안엔 르네상스플라자에서 운영됐던 ‘카페 스노우(Cafe Snow)’를 지난해 2학기에 폐쇄하고 카페 스노우를 프라임관 주출입구 옆으로 이전한다는 내용
김연수 기자   2019-11-04
[취재수첩]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동기들과의 대화는 필자에게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안겼다. 하지만 필자는 긴 인생에 조바심은 독이 된다는 한 선배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꿈을 가져야 한다’ 어릴 적 초등학교 선생님께 한 번쯤 들었던 말이다. 그러나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명확한
김연수 기자   2019-11-04
[부장칼럼] 변화의 과도기에 서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한다’는 사실 단 하나뿐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기존의 집단이 살아남기 위해선 누구보다 발 빠르게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 종이신문도 마찬가지다. 더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식당에서, 강의실
김보은 기자   2019-11-04
[독자의 일침] 학교 본부와 학생의 시각을 균형 있게
숙대신보 제1370호는 본부가 진행하는 정책과 정보들 가운데 주요 독자인 학생의 관심사를 선별해 균형 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숙대신보가 학보사로서의 정체성은 잃지 않겠지만, 본부와의 유대는 경계하며 언론 독립과 비판 의식은 지키겠다는
숙대신보   2019-11-04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03
[사람 인터뷰] 밥솥에 정(情)을 담다, 쿠첸 이미영 파트장
지난 1월 28일 발표된 통계청의 ‘2018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서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역대 최저치인 61kg을 기록했다.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것은 80년대부터 꾸준히 이어진 경향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은 여전히 흔하게 사
김지선 기자   2019-11-03
[1면-단신] 본교 노동조합, 총장직선제 도입 위한 수요집회 개최
지난 30일(수) 오전 11시 50분 순헌관 광장에서 제1회 ‘총장후보선출 직원참여직선제 도입을 위한 수요집회(이하 수요집회)’가 개최됐다. 수요집회엔 본교 노조위원회와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참여해 총장직선제 도입 위한 공개질의 및
임윤슬 기자   2019-10-31
[학생칼럼] 온전히 여성으로서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한때 청춘의 낭만을 그린 것들에 흠뻑 빠져 그것이 전부인 양 살았던 적이 있었다. 아프기에 더 아름다운 청춘, 시리도록 빛나는 청춘의 이야기들을 동경했다. 허나 어느 날 필자는 깨닫게 됐다. 여성인 필자는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숙대신보   2019-09-30
[기획] 공유경제, 새로운 경제혁신 불러올까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면서 공유경제가 대두되고 있다. 해외에선 숙박 공유 서비스인‘에어비앤비(AirBnB)’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 시설을 예매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의 경우 공유 차량 업체인 ‘그랩(Grab)’이 대중
김연수·강수연 기자   2019-09-30
[부장칼럼] 숙명을 이끄는 자, 응답하라
이대로는 안 된다. 본교의 ‘깜깜이’ 총장 선거를 공정함으로 밝히기 위해선 이제 본부 차원의 적극적인 총장선출제도 개선 의지가 필요하다. 본교에서 총장은 본교 예산의 편성·집행에 대한 최종 결정권, 교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진다. 등록금이 갑자기 올라도
송인아 기자   2019-09-30
[이주의 문화] ‘너나 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노래
지난 12일, 걸그룹 AOA가 경연 프로그램인 ‘퀸덤’에서 보여준 무대가 큰 화제가 됐다. 가수로서 컴백을 위한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인 퀸덤에서 공개된 많은 무대 중 AOA의 ‘너나 해’가 유독 많은 관심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들이 이번 무대에 열
숙대신보   2019-09-30
[기획] 여성, 세상을 향해 달리다
지난 1894년, 초대 국제 올림픽 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위원장 피에르 드 쿠베르텡은 ‘여성의 역할은 남성의 동반자이자 가정의 어머니이며 여성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여성적 매력을 파괴하고
이하린·임세은 기자   2019-09-30
[포커스온] 잡 카페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지난 23일(월) 학생회관 112호가 ‘숙명 JOB 카페(이하 잡 카페)’로 새단장했다. 잡 카페는 평소엔 학우들의 취업 준비 공간으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지만, 강연이나 행사가 진행될 때는 출입이 통제된다. 본교 정근영 취업지원팀 직원은 “학생들은
강보연 기자   2019-09-30
[2면-단신] 온라인공개강좌 대상 기관에 K-MOOC 추가돼
지난 20일(금) 온라인공개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이하 온라인공개강좌) 학점인정 신청이 시작됐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온라인공개강좌 학점인정 대상 기관에 K-MOOC(Korean Massive Open Online Co
강보연 기자   2019-09-30
[2면-단신] 본교와 서울산업진흥원 여성창업가 양성 협약 체결
지난 18일(수), 본교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eoul Business Agency, 이하 SBA)이 여성창업 활성화 및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교 내외에서 창업 지
신유정 기자   2019-09-30
[2면-단신] 숙명인의 진로 밝히는 제1회 숙명행복성장주간 개최
지난 25일(수)과 26일(목) 양일간 눈꽃광장홀에서 ‘2019 숙명행복성장주간(이하 숙명행복성장주간)’ 행사가 첫 개최됐다. 숙명행복성장주간은 본교 재학생의 원활한 학교생활과 진로 개발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각 행정 부서의 특징을 반영한 체험 행사
신유정 기자   2019-09-30
[1면-단신] 파견학생 발표 시기 다소 늦어··· 본교 대안 마련 예정
본교 파견학생* 교내합격자 발표 시기에 관한 학우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본교는 휴학 시 등록금 전액반환기한인 지난 16일(월)을 넘겨 19일(목)이 돼서야 ‘2019-2차 파견학생 교내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반복되고
이새롬 기자   2019-09-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