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숙명에 숙명애(愛)
제1349호 숙대신보에 나의 이목을 끄는 내용의 기사가 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소속감을 통해 고취되는 숙명 애(愛)”가 그러한 기사였으며, 나 또한 설문에 참여했던 기억이 있다. 설문을 통해 나타난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학우의
숙대신보   2018-05-28
[1면-단신] '미라클메이커', 숙명토론대회 최종 우승하다
제17회 숙명토론대회의 대상은 ‘미라클메이커’ 팀에게 돌아갔다. 지난 24일(목), 결선에 진출한 ‘리즈코인’ 팀과 미라클메이커 팀은 ‘가상화폐, 투기의 대상이다’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미라클메이커 팀은 5명의 심사위원 중에서 3명의 표를 얻어 최
박희원 기자   2018-05-28
[지난 기사] '지금’의 독자와 통하려면
“요즘 종이 신문을 누가 읽어?” 필자가 숙대신보 기자로 활동했던 10년 전에도 흔하게 들을 수 있었던 질문이다. 경쟁자(?)라고는 고작 인터넷 뉴스가 전부였음에도 말이다. 하물며, 긴 글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들을 위한 카드뉴스, ‘읽기’마저 힘들어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112년의 역사를 이끈 숙명의 리더십
여성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본교는 어느덧 창학 112주년을 맞았다.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장한 숙명여대의 리더십은 어떻게 발전돼 왔을까. 숙명의 학생자치그룹, 특별한 리더십을 기르다본교는 1999년
박희원 기자, 한가람 기자   2018-05-21
[지난 기사] 독자와 ‘밀당’하는 시간
신문을 집어 들고 전체 지면을 훑어봤을 때, 제목이 눈에 띄거나 소재가 특이한 기사에 관심이 갔다. 다시 1면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기사들을 읽어 봤다. 표면상 눈에 띄었던 기사와 실제로 흥미로웠던 기사의 간극이 꽤 크게 느껴졌다. 전자가 좀 더 흥미롭
숙대신보   2018-05-14
[1면-단신] 주류 판매 금지 결정, '술 없는 청파제 열린다'
2018 청파제(이하 청파제)에서의 주류 판매가 전면 금지됐다. 지난 7일(월), 교육부의 ⌜대학생 주류 판매 관련 주세법령 준수 안내 협조⌟ 공문이 내려온 후 진행된 임시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는 청파제에서의 주류 판매
박희원 기자   2018-05-14
[사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숙명의 유튜버를 만나다
본뉘(Bonne nuit)는 프랑스어로 좋은 밤이라는 뜻이다. 그녀의 본뉘라는 활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윤명원(프랑스언어·문화 13졸) 동문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보면 좋을 영상을 만들고자 유튜브(YouTube)를 시작했다. 그녀의 영상은 자극적인
박희원 기자   2018-05-14
[지난 기사] 자유와 안전, 그 선택의 기로에서
지난 제1346호는 취재기사 외에 여성의 건강, 신약개발과 관련된 임상시험의 안전성 및 공인인증서 폐지 등에 관한 다채로운 기사로 구성됐다. 사회적 현안이 되는 내용과 학생들의 관심 사항을 다루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 중앙도서관의 도서 연체
숙대신보   2018-05-07
[2면-단신] 학우들이 감시하는 학생식당, 학식의 개선을 기대하다
학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본교 최초로 구성된 ‘학식모니터링단’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달 27일(금),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학식모니터링단은 지난 1일(화)부터 다음달 14일(목)까지 활동할 예정이다.학식모니터링단은 지속적으로 학식의 위생, 양, 질
박희원 기자   2018-05-07
[2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출석 부담 없애고 자발적 참여 유도해
수업 운영은 지난 학기와 운영지침에 변화를 보였다. 이번 학기 학생지도의 날 시행으로 휴강된 강의는 교·강사와 학우들이 개별적으로 보강일을 정한다.지난 학기를 제외하고는 학생지도의 날에 따른 휴강은 별도의 보강이 진행됐다. 지난 학기는 휴강된 강의에
박희원 기자   2018-05-07
[1면-단신] "화합하는 숙리연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21일(수), 투표를 통해 제7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 회장이 선출됐다. 숙리연은 34개 숙명 리더십그룹의 화합을 도모하는 단체다. 본지는 제7대 숙리연 회장으로 선출된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회장 이아진(경영 16) 학우를 만나 이야
박희원 기자   2018-03-26
[2면-단신] 중앙도서관 연체율 25.6%, 매달 2,000여권 연체
중앙도서관에서 한 달간 도서를 대출하는 약 700명 중 400명가량이 도서를 연체해 반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도서관은 월평균 대출되는 7,800여 권의 도서 중 약 25.6%인 2,000여 권이 연체된다고 밝혔다.도서 연체는 도서관 이용자의 불편
박희원 기자   2018-03-26
[지난 기사] 우리의 목소리는 우리의 힘
1345호에서는 대학생인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오롯이 담고 있다. 또한 지난 호에서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들을 반영한 기사가 부족했지만, 이번 호는 보충된 모습을 보여줬다. 단과대학 보궐선거 실시, 쉼터 가림막 설치, 단체 예약에서의 노쇼 문제 등
숙대신보   2018-03-26
[취재수첩] 힘들 때 나를 일으키는 힘, ‘초심’
본인이 좋아서 어떤 일을 시작했더라도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필자는 숙대신보 기자 생활을 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했다. 특히 주간지의 특성상 휴식을 취할 새도 없이 계속되는 업무에 지칠수록 고민은 커졌다. 바쁜 학
박희원 기자   2018-03-19
[지난 기사] 세상을 향해 소리 내 말하길
숙대신보는 여자로서, 학생으로서 목소리를 자유롭게 내고, 들을 수 있는 곳이다. 1344호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 인권 문제가 대두되는 와중에 우리를 많이 대변해주었다. 하지만 학생들이 고민하는 실질적인 문제들(진로, 취업)과 현재 우리나라 사회에 관해
숙대신보   2018-03-19
[기획] "스펙? 제 삶의 전부는 아니에요"
작년 하반기, 공기업에서 본격적인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됐다. 스펙, 외모, 학력 등과 상관없이 공정한 기회를 부여해 실력을 평가하겠다는 취지였다. 우리는 스펙으로부터 정말 자유로워졌을까.최근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잡코리아(JOBKOREA)에선 올해
박희원 기자   2018-03-19
[지난 기사] 1% 특별함으로 존재가치를 증명하길
'많이 지쳤나’ 오랜만에 조우한 숙대신보의 인상이었다. 생동감이 부족했던 1343호는 그렇게 아쉬움을 전했다. 학보는 매년 반복되는 학사일정 속에 진부할지라도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다. 입학식과 졸업식이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아주 일부
숙대신보   2018-03-12
[2면-단신] 도서관 후문, 기둥 침하로 보수공사 예정
통행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서관 후문의 보수공사가 진행된다. 보수공사는 지난 10일(토)에 시작해 4월 23일(월)에 마무리되며 총 4차례의 집중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서관 후문은 최근 진행된 정밀 점검을 통해 보수공사의 필요성이
박희원 기자   2018-03-12
[1면-단신] 3년만에 돌아온 해오름제, 개강에 활기를 더하다
개강을 맞이하고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는 행사인 2018 해오름제(이하 해오름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지난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진행된 해오름제 기간 동안 동아리와 리더십그룹을 홍보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돼 학우들은 전단지와 선물을 배부
박희원 기자   2018-03-12
[지난 기사] 끊임없이 물어라!
“나만의 시각이나 관점이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할 얘기가 없죠.”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설가 은희경은 말한다. 정답을 맞히는 기분으로 살았던 시절, 질문이 없으니 세상에 대해 별로 할 말이 없었다고. 글솜씨로 뭔가를 썼으나 진정 궁
숙대신보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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