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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황지수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진숙명 제51대 총학생회장 황지수입니다.2019년 5월 22일, 숙명이 113번째 창학기념일을 맞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위해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
숙대신보   2019-05-20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1906년 구국애족의 정신으로 설립된 숙명이 창학 1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외국의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으로 만든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 오늘이 있기까지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숙대신보   2019-05-20
[부장칼럼] 작별을 고하며
2019년 1학기가 개강한 지 약 두 달이 지났다. 숙대신보 발간을 시작으로 본지 기자들은 바쁜 3월을 보낸 뒤, 쉴 틈도 없이 중간고사를 치르고 또다시 숙대신보의 5월 발간을 준비 중이다. 지난 2년은 이런 날들의 반복이었다. 2017년, 필자가 숙
한가람 기자   2019-05-06
[부장칼럼] 만세를 부른 여성들, 기억해야 할 목소리
1919년의 뜨거웠던 그 순간을 뒤로하고 차가운 서대문형무소의 문이 열린다.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멍들어 부은 눈을 힘겹게 뜨는 수감 번호371,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등장한다. 3·1 운동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유관순. 3·1 운동 1
한가람 기자   2019-03-04
[부장칼럼] 당신도 다른 무게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기사는 우리 사회를 담고 있다. 기사 자체가 사회에서 일어난 일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각종 언론에서 양산되는 기사들은 우리 사회 속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다. 사회 속 만연한 성차별적 요소가 기사에서 드러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한가람 기자   2018-11-2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숙대신보 가판대 배치도
숙대신보   2018-11-05
[부장칼럼] 기울어진 사회가 불편하지 않다면
필자는 대학 입학 전,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다녔다. 남학생들이 장난삼아 외치던 비속어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들어있었고, 그 의미를 알건 모르건 수많은 학생은 별다른 거리낌 없이 그러한 문화에 녹아들었다. 적어도 필자가 교복을 입던 당시는 별다른
한가람 기자   2018-09-17
[사설] 한 세대의 자유가 상식이 되기까지
우리는 동성애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그들의 사랑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실제로도 네덜란드, 폴란드, 프랑스와 같은 여러 나라에서는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동성애와 관련
숙대신보   2018-09-10
[솔솔한 대화] 숙명인,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은?
숙대신보   2018-05-28
[기획] 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자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두 번째 주자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원순 후보였습니다. 21일(
한가람 기자   2018-05-28
[여론] 박자혜
박자혜(朴慈惠, 1895-1943)는 단재 신채호의 부인으 로 더 알려졌지만, 자신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 은 독립운동가이다. 그녀는 경기도 고양의 중인 집안에서 출생, 어린 나이에 궁궐에 들어가 나라 가 무너져 가던 시기에 10년 가까이 궁녀로 살았
숙대신보   2018-05-21
[솔솔한 대화] 아웃링크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5-21
[솔솔한 대화]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5-14
[1면-단신] 새로운 목소리가 담길 자리
명신관 앞 게시판의 상단에 ‘게시판 정리: 매주 금요일 오후3시’라는 공지가 부착돼 있다. 게시판 관리에 대한 김도현(정치외교 16) 학우의 건의가 받아들여진 결과다. 지난 3월, 대자보를 게시한 김 학우는 자신의 대자보가 당일 철거됐다는 사실을 안
한가람 기자   2018-05-14
[취재수첩] 익숙함에서 마주한 또 다른 시작
1년 전 이맘때쯤, 필자는 수습기자로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필자의 이름을 걸고 신문에 기사를 실었다. 당시 필자가 맡았던 기사는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을 주제로 한 기사였다. 짧은 기사였지만 필자가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맡았던 기사인 만큼
한가람 기자   2018-05-07
[사회] 음식점 위생등급제, 위생 수준에 등급을 매기다
‘어딜 가야 위생에 대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까?’ 이용하는 음식점마다 머리카락, 철수세미 조각 등의 이물질이 나와 곤란했던 A 학우는 점심시간 때 늘 고민 『滑愎. 이물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음식과 함께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식이 꺼
한가람 기자   2018-05-07
[솔솔한 대화] 종전과 통일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
숙대신보   2018-05-06
[여론] 4차산업혁명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 올해 1월부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본교 문형남 정책산업대학원 IT융 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의 방 향성과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문 교 수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우리 사회의 4차산업은 어
숙대신보   2018-03-26
[솔솔한 대화]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숙대신보   2018-03-26
[기획] 신약개발과 안전성 사이의 갈등, 임상시험
‘임상시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지하철 벽면에서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임상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임상시험을 검색하면, 임상시험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글이 존재하는 한편, 임상시험 참여로 쉽게 돈을
한가람 기자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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