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몸살 앓는 언론사, 공정 보도의 길을 찾아 나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의 결방이 8주째 이어지고 있다. 명실상부한 토요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자랑하던 프로그램이 한 달 넘게 방영되지 않은 것이다. 그 원인에는 지난 1월 말부터 이어져온 MBC의 파업이 자리 잡고 있다. MBC뿐만이 아니다. 현재
최윤정 기자   2012-03-26
[문화] 코너 하나 방송 되기까지 최대 3년 걸려
TV 프로그램을 넘어 소극장에서도 스탠딩 코미디는 계속 된다. 혜화동에 위치한 대학로에서는 매일 스탠딩 코미디 전용 소극장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 수많은 공연들이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나는 이곳에서는 코미디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지난 9
최윤정 기자   2012-03-12
[새내기] 이럴 때는 이곳으로! 숙명 생활 백서
우산 없이 학교에 온 어느 날.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 학생서비스센터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이 때 우산을 준비해오지 못한 학우가 있다면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학생서비스센터로 가자.
최윤정 기자   2012-03-05
[기획] 프랑스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을 가다
2011년 세계 MBA 평가 순위 중 유독 눈길을 끄는 학교가 있다. ‘MBA는 미국’이라는 공식을 깨고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 학교는 프랑스 국적의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이다. 유수의 미국형 MBA를 물리치고 파이낸스 부문 3위를 차지한
최윤정 기자   2012-03-05
[문화] 불법포스터부터 호객행위까지 … 대학로는 진통 중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혜화역 인근은 ‘대학로’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사람들에게 대학로는 ‘젊음의 거리’ 혹은 ‘소극장의 메카’ 등의 단어로 대변되곤 한다. 얼핏보면 젊은이의 꿈이 살아 숨쉬고, 무대 예술이 태동하는 문화의 천국쯤으로 상상하
최윤정 기자   2011-11-28
[문화] “시립미술관서 무료 전시에 대한 생각 바꿨죠”
과제도 시험도 없는 나른한 오후, 주머니는 가볍기만 하다. 드라마 재방송은 지루하고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떠는 것도 마뜩 잖다. 이런 당신을 위해 숙대신보가 ‘문화 체험단’을 기획했다. 문화 체험단은 평소 문화생활을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지
이진수 기자   2011-11-21
[문화] 숙명인 60%, “문화생활 충분히 즐기지 못해”
이제는 문화가 일상이 됐다. 거리에는 각종 공연 포스터들로 가득하고 공간만 있으면 전시회가 열리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숙명인들은 과연 얼마나 문화생활을 가까이 하고 있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본지에서는 숙명인 26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생활에 대한 설
최윤정 기자   2011-11-21
[사람] “관현악에서 영문학까지… 모두 함께 공 차며 즐거움 느껴요”
-‘FC 숙명’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원래 2009년 전까지는 체육교육과(이하 체교과)내에서 축구를 잘하는 학생을 모아 대회에 나가는 정도였어요. 그러다 2009년에 정식으로 체교과 내 축구동아리를 만들었죠.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K리그 여자대학축구리그
이진수 기자   2011-11-14
[숙명in 숙명人] “자기 자신을 믿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53회 사법고시 2차 시험 응시자는 3313명. 그 가운데서 706명의 합격자가 발표됐다. 특히 본교에서는 총 5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그들 중 4학년에 재학 중인 곽여산(법 06) 학우를 만나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봤다.
최윤정 기자   2011-11-14
[기획] 구운몽으로 풀어보는 수수께끼
고등학교에서 많은 문학 작품을 배웠지만, 대학에 입학한 뒤 그것들은 어느 순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만다. 배운 기억은 나지만 그것은 의미를 상실한 채 지식의 편린으로만 남아있는 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문학을 토막 내서 수험용이나
숙대신보   2011-11-14
[문화] “낯선 곳에서의 공연, 생각만큼 쉽지 않았죠”
-우르르 튠업 음악여행을 만들게 된 계기는요즘은 경쟁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음악인들이 경쟁보다는 나눔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튠업 오디션의 심사위원인 김창완, 정원영 씨도 오디션에서 선발된 후배들이 스타덤을 쫓기
이진수 기자   2011-11-07
[문화] 나눔 찾아 ‘우르르’ 떠나는 음악여행
수산시장과 락 페스티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둘이 만났다. 바로 강릉의 주문진 수산시장에서다. 늘 한적했던 이 곳은 지난 10월 29일(토)부터 1박 2일 동안 밴드들의 악기소리로 가득했다.
이진수 기자   2011-11-07
[사람] [기호 10번 박원순 야권단일후보]‘새로운’ 정치 가능성 보여주겠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오는 26일(수)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후보가 각자 다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학 사회에서는 ‘반값등록금’과 대졸 실업자 등의 청년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떤
최윤정 기자   2011-10-24
[사람] [기호 1번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실질적인 ‘생활복지’ 실현하겠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오는 26일(수)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후보가 각자 다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학 사회에서는 ‘반값등록금’과 대졸 실업자 등의 청년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떤
최윤정 기자   2011-10-24
[기획] 7,80년대 PC 발전 주도한 IT계의 두 거장 … 별 하나가 지다
스티브 잡스 VS 빌게이츠 지난 6일, ‘IT의 황제’라 불리던 ‘애플(Apple)’ 사의 CEO 스티브 잡스(1955~2011, 미국)가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떠났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
최윤정 기자   2011-10-10
[지난 기사] 피카소의 <게르니카>, 캔버스 밖으로 나오다
Review - 마임극 위의 그림을 보자. 이 그림은 20세기 피카소의 걸작, 다. 1937년 당시 내전이 일어나던 스페인의 한 마을 ‘게르니카’는 나치 세력에 의해 폭격을 당하고, 민간인들은 아무런 죄도 없이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된다. 이 사실을 알
박한솔 기자   2011-10-10
[문화] “각각의 작품에서 나는 고유의 냄새, 그게 바로 인디의 매력이죠”
-영화 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가 예전부터 장편 데뷔작에서는 내 또래의 고민을 담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한 소규모 영화 제작사 측에서 함께 음악영화를 만들어보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내가 느낀 청춘의 고민을 음악과 접합해 표현한다면
이진수 기자   2011-10-03
[문화] 인디와 대중문화, 그 둘의 '그렇고 그런 사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디문화’는 곧 ‘언더그라운드 문화’였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마니아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얘기가 달라졌다. 인디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은 2집 타이틀곡 ‘그렇고 그런 사이’로 앨범 판매량 2만
박한솔 기자   2011-10-03
[취업면] “인턴십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실질적인 자신만의 능력을 개발해야 해요”
-인턴십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언제인가인턴십은 3학년에서 4학년 1학기 사이에는 해야 합니다. 기업에 원서를 쓰기 전에 본인의 관심 분야에 대해 경력을 쌓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은 뒤 진로에 대한
이진수 기자   2011-09-26
[취업면] 인턴십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경험이었다
기업 인턴십, 취업에 얽매이지 말고 일을 즐기세요내가 인턴으로 근무했던 곳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이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ㆍ모바일 검색, 다음 카페, 한메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 중 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박한솔 기자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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