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착각이 부른 살인, 범인은 어떻게 될까?
지난 2일, 필리핀의 ‘아벨라’라는 배우가 경비원의 총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아벨라는 필리핀 세부에서 무장 강도 역을 연기하고 있었다. 그는 연기를 위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짜 총을 든 채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
최태양 기자   2010-11-22
[1면-단신] FC숙명팀 열악한 환경극복하고 8강까지 올랐으나 아쉽게 패배
우리 대학 축구동아리 FC숙명이 이화여대 축구팀 E.S.S.A와 겨룬 8강 경기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1-1을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한 골 차이로 아쉽게 패했다. 지난 13일과 14일, 우리 대학과 한국프로축
최태양 기자   2010-11-22
[1면-단신] 총학생회 투표 시작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43대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학 학생회 투표가 시작된다. 인터넷으로 참여할 경우 인트라넷에서 ‘총학회 투표란’을 클릭해 투표하면 되고, 교내에 마련된 선거 부스를 이용할 경우 아래 그림에 표시된 곳에서 투표를 하면 된다. 투
최태양 기자   2010-11-22
[기획] 테러집단, 알 카에다만 알고 있었니?
지난 3일 알 케이다가 예멘에 있는 우리나라 송유관에 폭탄 테러를 일으켰다. 예멘에서는 작년 3월 관광차 방문한 우리 국민 4명이 폭탄 폭발로 숨졌고, 봉사활동 차 이 곳을 방문했던 엄영선씨가 총살된 것까지 우리나라가 알 케이다에게 입은 피해 사례가
최태양 기자   2010-11-15
[지난 기사] 이유있는 노출은 정당한 행위인가
명동 한 복판에 한 여자가 남성용 흰 남방 하나만 걸친 체 서있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남방을 갈기갈기 찢기 시작한다. 속옷까지 다 보일 정도로 찢은 뒤에 그는 유유히 인파들 사이로 사라진다. 주변에서는 탄성을 지르며 몇몇의 남성이 휴대폰 카메라로 그
최태양 기자   2010-11-15
[1면-단신] 2011년 학생 대표 선거에 후보자 한 팀씩 출마해
지난 11일 끝난 2011년도 학생회 후보자 등록에 제43대 총학생회 후보자로 단 한 팀만이 등록을 마쳤다. 사정은 각 대학 학생회도 마찬가지다. 문과대학과 이과대학, 경상대학에서도 단일 후보가 나왔으며 그 외 대학에서는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최태양 기자   2010-11-15
[1면-단신] 총장-총학생회 면담 성사돼
2010.10.11 1205호지난 4일 한영실 총장과 제42대 총학생회 The change(이하 총학)가 면담 자리를 가졌다. 총학이 공문을 보낸 지 4일 만이다. 이날 면담회 자리에는 한영실 총장과 김현숙 학생처장, 김소영 기획처장과 최성희 학생문화
최태양 기자   2010-11-08
[1면-단신] 가을을 연주한 현악기의 합주
영국왕립음악원 데이비드 스트레인지(david strange)교수의 지휘아래 음악대학 학우들의 현악합주가 울려 퍼졌다. 지난 14일 음악대학 6층 숙연당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모든 좌석을 초대석으로 지정해 음악대학 소속 교수와 학우들을 비롯해 다른 학
최태양 기자   2010-11-08
[2면-단신] "신뢰의 정치 실현은 여성에게 달려있어"
이혜훈 국회의원은 지난 3일 ‘원칙과 신뢰의 정치’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신뢰받는 정치문화를 선도해 나갈 주체가 여성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8월에 있었던 인사청문회를 예로 들며 정치에
최태양 기자   2010-11-08
[1면-단신] 총학생회, 총장 면담 요청해
지난 달 26일 제42대 총학생회 더 체인지(The change)에서는 한영실 총장에게 오는 4일에 공개 면담을 가질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면담요청의 일환으로 총학생회 측은 9월 28일부터 1만 학우들을 대상으로 면담요청 서명운동을 벌였다. 총 3일
최태양 기자   2010-10-04
[학내보도] 김현철 PD가 들려주는 '아마존의 눈물' 시청률의 비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사상 21.6%(TNmS 제공)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지난 3일 이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현철 PD가 우리 학교를 방문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촬영 당시의 고뇌와 아마존 체험담을 이야기했다
최태양 기자   2010-05-17
[학내보도] 논문검색의 방법 제시한 ‘전자정보 박람회’
디비 피아(DB pia), 학술교류원, 키스(KISS) 등 우리 학교 도서관과 연계를 맺고 있는 데이터베이스(database)기관들이 순헌관 앞 광장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우리 학교 도서관이 주최한 ‘전자정보 박람회’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됐
최태양 기자   2010-05-17
[1면-단신] 연이은 유물 기증의 주인공을 만나다
지난 6일 행정관 영상회의실에서 후암미래연구소 차길진 대표의 유물 기증식이 있었다. 차 대표가 우리 학교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한 것은 2008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처음 기증 당시 차 대표는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의 의례용 복식과 일본
최태양 기자   2010-05-10
[취재수첩] 학제 개편안 진통 속 발전의 기회를 찾자
“어려운 시기는 회사의 발전에 좋은 기회입니다” 지난달 22일 ‘YES 리더스 기업가 정신’특강에서 강연한 안철수(KAIST 석좌교수) 연사의 말이다. 즉,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내부의 문제를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위
최태양 기자   2010-04-12
[2면-단신] 맛있는 뮤지컬, 브런치 콘서트
우리 학교 음악대학에서 주최하는 ‘숙명 브런치 콘서트’가 지난해에 이어 성황리에 그 막을 열었다. 지난 6일 올 해의 첫 공연이 열린 숙명아트센터는 시작 전부터 학우들과 동문, 지역 주민들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에는 우리 학교 출신의 아나운서 이금희
최태양 기자   2010-04-12
[1면-단신] 본교, 한ㆍ중ㆍ일 대학 학술교류 거점 된다
본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동아시아 연구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이를 통해 학우들은 중국의 북경 대학과 일본의 메이지 대학으로 각 국의 역사, 정치, 문화 등을 배우는 기회를 얻게 된다. 지난달 30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주최한 ‘한ㆍ중
최태양 기자   2010-04-12
[2면-단신] 안철수의 경영원칙 "어려운 시기가 곧 기회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뒤돌아서서 나에게 기회를 준 사회를 바라봤으면 합니다” 지난 22일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YES 리더스 기업가정신’ 특강에서 안철수(KAIST 석좌교수) 연사가 강연을 끝맺으며 한 말이다. 그는 “회사에게 수익창출이란 목적이
최태양 기자   2010-03-22
[기획] '펭귄스텝' 새로운 지식공유 문화를 창조하다
‘펭귄스텝(www.penquinstep.net)’은 김형률(역사문화학 전공)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각지의 이용자들이 하루에도 수백 번씩 방문하고 있다. 이곳의 인기 비결은 하버드, 예일 등 미국 명문 대학의 강의
최태양 기자   2010-03-22
[1면-단신] SSMV, 중대부설병원으로 활동범위 넓힌다
숙명의료봉사단이 봉사 범위를 중앙대학교부설병원으로 확장했다. 창단 이후 지난 5년간 강남삼성서울병원에서 봉사해 온 숙명의료봉사단은 교내ㆍ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중앙대학교부설병원이 숙명의료봉사단에 먼저 봉사 지원을 요청했다. 앞으로 숙명의료
최태양 기자   2010-03-22
[2면-단신] 학제 개편은 '진통' 중…
작년 연세대와 한국외대, 건국대 등이 ‘학과제’로 전환한 것을 비롯해 올해 초 중앙대에서는 학과 통폐합을 실시했다. 이처럼 요즘 대학가에서는 과거 학부제에서 벗어나 대대적인 학제 개편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 학교도 지난 12일 기존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최태양 기자   2010-03-22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