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나의 ‘나’, 타인의 ‘나’
‘나’를 자랑하는 것이 겸손한 것보다 더 현명해 보이는 요즘이다. 사회는 ‘내가 누구인지’ 알기를 요구하고, 표현하기를 종용한다. 자신을 잘 드러내면 인정받고, 그에 능숙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그야말로 자기 PR의 시대다.하지만 이 과정에서 놓친 것들
한연지 기자   2016-05-09
[기획] 숙명인 말말말 : 20대 정치 참여를 말하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숙명인들에게 ‘20대의 정치 참여’를 물었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 이누리(역사문화 12) 학우, 이혜린(정치외교 12) 학우와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밝힌 이주영(컴퓨터과학 14) 학우의 정
한연지 기자   2016-03-28
[지난 기사] 국제학생증 ISIC 발급비 인상
다음 달 1일(금)부터 국제학생증 발급비가 인상된다. 1년 유효기간의 국제학생증은 14,000원에서 17,000원, 2년 유효기간의 국제 학생증은 28,000원에서 34,000원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올해 3월 이전에 발급 신청서를 미리 작성한 경우,
숙대신보   2016-03-21
[2면-단신] 정년·명예퇴임식 개최돼
지난 26일(금), 본교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정년·명예퇴임식이 개최됐다. 정년퇴임자는 이재연(아동복지) 교수, 명예퇴임자는 박종익(시설관리팀 직원), 양경선(시설관리팀 직원) 씨다.퇴임식은 퇴임자의 약력 소개, 공로패와 총동문회에서 준비한 기
한연지 기자   2016-02-29
[20대를 말하다] 숙명인, ‘20대의 강박’에 지치다
본지는 지난 1306호부터 다음 1308호까지 ‘20대를 말하다’라는 기획기사를 연재 중입니다. 남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서 벗어나면 '틀리다'고 말하는 정답사회 속에서 지치지는 않으셨나요. ‘20대엔 여행을 가야해’ ‘20대엔 자격증을
한연지,이채연 기자   2015-11-16
[2면-단신] 2015년 숙명문학상, 김정숙 동문 수상
오는 21일(토) 오후 12시, ‘2015년 숙명문학상 시상식’이 본교 백주년 기념관 7층 한상은 라운지에서 열린다. 시조시인 김정숙(국문과 71졸) 동문의 저서 「바다목소리는」가 제21회 숙명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바다목소리는」는 김 동문이
한연지 기자   2015-11-09
[부장칼럼] 그래도 당신은 '주연'이다
최근,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어렸을 땐 예쁘고, 공부도 잘하던 학생이었지만 어느샌가 ‘역변’한 김혜진(황정음 분), 뚱뚱하고 소극적이던 어린 시절과 달리 잘생기고 까칠한 완벽주의자가 돼버린 지성준(박서준 분), 김혜진의
한연지 기자   2015-10-05
[2면-단신] 총학 ‘리플라잉’ 공약 중간 점검 결과···18개 중 3개만 불이행
제47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리플라잉(Reflying)’이 선거 당시 내세웠던 공약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총학생회의 임기가 3개월가량 남은 시점에서 총학의 공약을 중간점검 했다. 그 결과 총학은 18개의 공약 중 3개만 불이
한연지 기자   2015-09-21
[기획] 평화 속으로 나비는 날아갈 수 있을까
지난 2일(수),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194차 일본군 ‘위안부’ 수요집회가 열렸다. 소나기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수십 명이 집회에 참여해 그 뜻을 함께 했다.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위로와 존경을 담은 목소리는 빗줄기도 씻어가지 못했다. “일본의
한연지 기자   2015-09-07
[기획] 행복지수 118위 한국, 당신은 행복한가요?
긍정적 경험 묻는 행복지수한국인 평균 59점, 148개국 중 118위숙명인 58.7점으로 비슷1학년 67점으로 가장 높아2학년 48.4점으로 최저치전공 계열별 차이는 미미◆ 행복, 세계는 지금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지난 3
한연지 기자   2015-05-24
[기획] 20대 대표이사로 살아간다는 건
청년 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014년 1~3분기 신설법인 가운데 39세 이하가 설립한 회사는 1만 6,869곳으로 2013년보다 4.7% 증가했다. 대학교 창업 동아리 수는 2013년 1,833개에서 2014년 4월 기준 2
신윤영·이지은·한연지 기자   2015-05-18
[기획] 세월호, 세월이 무섭지 않은 이유
지난해 4월 16일, 전남 진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했다. 탑승객 476명 중 275명이 사망했고 9명이 실종됐다. 온 국민은 실의에 빠졌다. 그렇게 세월호가 진도 앞 바다에 가라앉아 모습을 감춘 지 1년이 흘렀다. 지난달 16일은 사고 발생 1
한연지 기자   2015-05-04
[지난 기사] 3월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2015년 1학기 3월 국가근로장학금 신청이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4월 3일(금) 오후 12시까지로, 기한 내 서류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장학금 지급이 4월 말로 연기된다. 교내근로 장학생의 경우 한국장학재단 사이트에서 ‘확인용 출근부’를 출력한 뒤
숙대신보   2015-03-30
[지난 기사] 보다 신중하고 자세한 보도 기대
저번 옴부즈맨(1293호)이 따끔했기 때문일까. 1294호 숙대신보의 기사는 한층 깊어졌다. 한파가 몰아닥친 본교 취업률에 관한 기사와 기획면의 해외 관련 기사가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우리 학교의 소식을 알려주는 취재면 등의 보도기사는 조금 부족
숙대신보   2015-03-30
[기획] 한국사회에 내딛는 그들의 첫걸음
우리나라 다문화 인구는 이미 80만 명을 넘어섰고 이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다문화 인구수가 늘어남에 따라 다문화에 대한 연구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도 늘어나고 있다. 다문화 관련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본교
신윤영·이지은·한연지 기자   2015-03-30
[지난 기사] 숙대신보사(社)에 담긴 의미
의 기자들은 항상 바쁘다. 아이템 및 평가회의에 참여하고, 취재와 기사작성을 하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흘러간다. 과제와 발간이 겹치는 날에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그러나 일이 많아 바쁜 것과 신문의 질은 별개의 문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숙대신보   2015-03-23
[2면-단신] 본교 등록금 카드 납부 가능해지나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 실시’와 관련한 법안이 다음달 임시국회에 상정되면서 본교에도 등록금 카드 납부제가 도입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난 5일, 대학 등록금의 카드 납부 수수료율을 1% 미만으로 낮춰 카드 납부를 활성화하자는 내용이 포함된 고등교
한연지 기자   2015-03-23
[기획] 적은 돈으로 행복을 사는 ‘작은 사치’
불황 속 꽃피는 작은 사치디저트, 음반…종류도 다양본인의 행복 중요시하고현재에 가치를 두기 때문소비 욕구 만족시키되합리적 소비인지 고민해야#점심은 2,500원 주먹밥을 먹고, 디저트로 6,000원짜리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더 이상 이상하지
신윤영·한연지 기자   2015-03-09
[지난 기사] 특색 있는 숙대신보를 기대
1955년 창간 이후로 숙대신보는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 간 숙대신보는 숙대생의 곁을 지키며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기능을 잘 수행했다. 매년 치러지는 총선에서부터 최근 학생들의 유행하는 관심사까지 교내외 자세한 기사를 전해주었다.
숙대신보   2015-03-09
[지난 기사] 신입생 대상 온라인 성평등 교육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성평등 교육이 진행된다. 본교 2015년 입학생들은 여성가족부 지침에 따라 성평등상담소에서 주최하는 ‘인권/성평등 교육 이러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교육 4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내용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숙대신보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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