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내일, 영화 한 편 같이 보실래요?
조조영화가 6,000원, 주말에는 10,000원을 내야 영화 한편을 볼 수 있는 시대다. 팝콘이나 음료까지 사먹으려면 대학생 입장에서는 꽤 큰 돈을 지출해야 한다. 용돈이 떨어져 주머니는 텅 비었지만 미치도록 영화가 보고 싶을 때, 마포구 상암동에 위
김소현 기자   2014-05-19
[부장칼럼] 음악,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
지난 4월 25일,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음악 페스티벌 (이하 뷰민라)이 개막 하루 전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공연장 대관 측인 고양문화재단의 일방적인 취소 통보 때문이었다. 통보가 이뤄진 당일 오전, 새누리당 백성운 고양시장 예비후보는 ‘세월호 통곡
김소현 기자   2014-05-19
[기획] "그림을 통해 위로 받아요"
일러스트레이터 CJroblue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한 남자가 있다. 올해로 만 28세, 어느새 서른 가까운 나이를 먹은 그는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러스트 강의, 무대디자인,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김소현 기자   2014-03-31
[기획] “갭이어 문화를 바르게 퍼뜨리고 싶어요”
세계적인 배우 엠마 왓슨과 가수 로이킴은 대학교 입학 전, 각자 디자이너와 가수라는 꿈에 도전했다. 대학교 입학 전 1년 정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 이 기간은 갭이어(gap year)로 불리며, 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갭이
김소현 기자   2014-03-24
[2014-1 숙대신보 아젠다] 내 몸에 좋은 식습관 TIP
◆ ‘규칙적으로’ 식사하기본지 1271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숙명인 2명 중 1명이 하루 세 끼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세 끼를 섭취해야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것일까. 현대인 중에는 아침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형
김소현 기자   2014-03-10
[2014-1 숙대신보 아젠다] '밥'먹을 곳 없는 숙명인, 가까워지는 영양불균형
영양불균형(nutritional unbalance)’은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영양소의 적절한 비율이 무너지는 것을 말한다. 모든 질병은 영양불균형에 뿌리를 내리고 있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 중에서 한두 가지라도 결핍되면 빈혈, 심근경색 등의 증상이
김소현 기자   2014-03-03
[기획] “프린지는 참여자가 만드는 축제죠”
프린지페스티벌을 소개해달라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1회, 여름에 개최하는 독립예술축제예요. 현재 열리고 있는 제 16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 8월 29일에 시작돼 이번 달 14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되죠. 올해에는 홍대앞 창작공간과 거리 그리고 서
김소현   2013-12-02
[기획] 가난 속에서 피어난 예술혼, <반 고흐 인 파리> 展
별이 반짝이는 밤풍경을 그린 나 화병에 담긴 노란 해바라기가 그려진 로 널리 사랑받는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한국을 찾았다. 이번 전시는 1886년 3월부터 1888년 2월에 이르는 그의 파리 시기를 총체적으로 살펴
김소현 기자   2012-11-26
[숙명in 숙명人]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사이다’를 만나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비장애인의 차가 주차돼 있는 모습을 한 번쯤 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대부분은 못 본 체하며 지나치고 만다. 이처럼 우리는 주변에서 장애우들을 위한 시설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보고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 그러나 몸
김소현 기자   2012-11-19
[기획] 일상 속 모바일 소셜게임, ‘친목’과 ‘불편함’ 사이
요즘 주변에서 쉽게 ‘팡’소리가 나는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바로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애니팡이다. 최근 애니팡과 같은 모바일 소셜 게임이 대중의 인기를 끌면서 이른바‘팡’ 류 게임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하고, 서로 게임 최고 점수
김소현 기자   2012-11-12
[취재수첩] 흥행하는 사극, ‘역사성’ 잃어가는 어두운 이면
작년 하반기 방영된 SBS 드라마 와 올해 초 방영된 MBC 드라마 이 각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브라운관에는 ‘퓨전사극’ 열풍이 생겨났다. 이 열기를 타고 , , 등 일주일 내내 공중파에서 사극을 볼 수 있을
김소현 기자   2012-11-12
[기획] 사극의 진화, ‘사실’이 우선인가 ‘창조’가 우선인가
조선시대에 천민과 왕이 서로 계급이 뒤바뀌어 생활하는 일이 가능할까? 최근 이와 같은 내용으로 광해군을 그린 ,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담은 등 왕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극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동시에 작품에 등장하는 왕의 모습이 실제 역사와 일
김소현 기자   2012-10-15
[기획] 다양성 잃은 한국영화, 천만관객의 허와 실
지난 달 24일,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은 영화 홍보사를 통해 수상작 상영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 배경에는 황금사자상 수상 기자회견에서 메이저 영화의 극장 독점과 교차 상영에 대한 문제와 창작자 우선의 제작 환경에 대
김소현 기자   2012-10-08
[사람] “평화와 잠재력 실현, 전세계 학생 모으는 힘이죠”
아이섹은 어떤 동아리인가 현재 110개국 대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국제리더십학생협회입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아이섹은 전국 10여개의 대학교에 지부가 있고 저희는 그 중 하나인 숙명여대 지부에요. 아이섹은 인턴십을 통한 프로젝트 활동을 주
김소현 기자   2012-09-24
[지난 기사] 두 개의 문, 두 개의 시선을 보여주다
영화 안과 밖, 용산을 재조명하다2009년 1월 19일의 용산참사가 3년 만에 영화 으로 재탄생했다. 은 7만 명이라는 독립영화 사상 기록적인 관객 수를 동원하며 잊혀져가고 있던 용산참사 사건을 다시 환기하고 있다. 용산참사를 다큐멘터리 식으로 다룬
김소현 기자   2012-09-24
[기획] “성범죄에 대한 인식 차이가 또 다른 범죄의 원인”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서 내 잘못이 아니라 아버지의 잘못인걸 알게되고 홀가분해졌어요.” 이는 지난 8월 국내에서 최초로 발간된 성폭력 피해자의 수기 의 일부분이다. 실제로 많은 성범죄 피해자들이 진실을 말하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고통을 겪고 있다.
김소현 기자   2012-09-17
[기획] 음악계의 유쾌한 두 남자, 그들의 ‘친구’와 ‘라이벌’ 사이
유희열 vs 정재형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새벽,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는 두 음악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있습니다. 바로, 의 진행자인 유희열과 의 진행자인 정재형입니다.각자 맡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들은 이미 국내 음악계에서 인정받는 실력자
김소현 기자   2012-09-17
[취재수첩] 락 페스티벌이 가져야할 ‘돌아보는 지혜’
‘락 페스티벌 열풍’을 증명하듯 올 여름에만 국내에서 10여개의 페스티벌이 열리며 많은 관객을 모았다. 그러나 락 페스티벌의 인기가 높아지자 그 수도 우후죽순으로 늘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점은 늘어나는
김소현 기자   2012-09-10
[문화]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했나
“ 보러왔어요”, “대학로에서 연극 대기 중” 이제는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업데이트 되는 친구들의 연극, 영화, 공연 관람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문화생활 나아가 문화적 소비는 더이상 단순한 여가생활이나 소비의 의미가 아니다. 많은
김소현 기자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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