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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숙케치] 각자의 방식으로 바다를 걷는 사람들
대학교 2학년을 마치자 쉼 없이 달려왔던 일상이 한없이 무겁게 느껴졌다. 무거운 것들을 버리고 맑은 바람과 기억으로 다시 채우기 위해 지난 2월, 바람의 섬으로 떠났다. 약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바닷가의 조그만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태프로 일을
숙대신보   2020-06-01
[독자의 일침] 젊은 여성의 목소리, 숙대신보
쉽게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혼란스러움에도 꾸준히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숙대신보에 우선 감사를 표한다. 숙대신보는 학보사로서 교내 온라인 상담 서비스와 대면 수업 운영 방침 변경 등의 교내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것은 물론, FC
숙대신보   2020-06-01
[이주의 숙명인] 2차원 물질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SCI Q1 국제 저널에 등재돼 숙명의 이름을 빛낸 학우들이 있다. 바로 김수연(응용물리 17) 학우와 정다정(응용물리 15) 학우다. 두 학우의 공동연구로 규명한 2차원 전자 재료의 ‘역단채널 효과’는 차세대 반도체소자 소자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숙대신보   2020-06-01
[학생칼럼] 이태원 코로나 재확산, 과연 클럽 방문자만 문제였나
지난달, 확진자 수가 하향 곡선을 그리며 종식이 가까워질 줄 알았던 코로나19의 2차 대확산을 초래한 이태원 클럽 사태가 발생했다. 이와 더불어 클럽을 방문한 연예인들과 블랙수면방 문제도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현재 언론 매체 대부분은 이태원 클럽 방
숙대신보   2020-06-01
[솔솔한 대화] '족보'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6-01
[사설] “겁에 질린 아이들이 귀여운가요?”
27개월 된 아들과 아버지가 복싱 체육관을 방문한다. 연습 경기를 펼치던 아버지는 상대방의 기술을 이기지 못하고 링 위로 쓰러진다. 기절한 아버지의 모습에 놀란 아이는 이내 울음을 터뜨린다. 이 모든 장면은 아이를 속이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다. 논란을
숙대신보   2020-06-01
[부장칼럼] 당신의 ‘박스’엔 무엇이 있나요?
밤낮으로 스마트폰을 쓰고도 그 원리를 모르는 게 부끄러워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공부엔 끝이 없어 보였다. 고민하던 차에 ‘블랙 박스(Black Box)’ 개념을 접했다.기능을 알지만, 원리를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장치나 체
송인아 기자   2020-06-01
[취재수첩] ‘홀로서기’, 불가능을 가능으로
기사를 바쁘게 준비하던 날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일상’이 사라진 필자의 생활에선 여유로움을 찾을 수 없었다. 기사를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감할 때까지 한 순간도 마음을 편히 놓지 못했다. 기사 작성을 위한 일련의 업무들은 필자에겐 ‘버겁고 힘든 일’로
이하린 기자   2020-06-01
[이주의 문화] 여성만 남은 세상, 「우먼 월드」
‘옛날 옛적에 남자들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똑똑한 남자가 연구하다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남자가 멸종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남자라는 성은 아예 없을 수도 있다’아민더 달리왈의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 「우먼 월드(
숙대신보   2020-06-0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6-01
[솔솔한 대화] '긴급재난지원금의 한계'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5-25
[이주의 문화] 우리의 어지러운 봄, 난춘
지난 10일(일), 발표된 밴드 새소년의 ‘난춘’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따뜻한 봄이 아니라 어지러운 봄이라는 뜻의 난춘. 필자 또한 이 노래를 들으며 봄의 한가운데에서 또는 그 끝자락에서 긴 산책을 하고, 혼자 생각에 잠기고, 잠에 들었다. ‘코
숙대신보   2020-05-25
[사설] 응원 문화 가장한 여성혐오 사라져야
관중석에 리얼돌을 앉혀 논란이 된 FC서울이 결국 제재금 1억 원을 부담하게 됐다. 여성을 단순한 성욕 해소의 대상으로 묘사해 성 상품화를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신체의 특정 부위를 왜곡해 인간의 존엄성을 크게 훼손한다는 문제를 안은 리얼돌을 국내
숙대신보   2020-05-25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5-25
[독자의 일침] 사회적 거리를 좁혀준 숙대신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주변의 많은 것이 크고 작게 바뀌었다. 숙대신보를 종이신문으로 만날 수 없게 된 것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란 말처럼 위기는 곧 기회다. 숙대신보가 종이신문만이 아닌, 온라인에서도 익숙해지는 대학언론이 된다면 본교를 넘
숙대신보   2020-05-25
[여행숙케치] 2018 제주도 여행기
코로나19 사태로 등교가 중지된 탓에 동기와의 만남조차 불투명해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태원 클럽 사태’로 ‘계절학기마저 사이버 강의로 진행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도는 지금, 야속하게도 날씨는 놀러 다니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숙대신보   2020-05-25
[이주의 숙명인] 청파동에 싹튼 친환경 음식 플랫폼
‘당신이 필요한 음식’과 ‘음식이 필요한 당신’을 찾아주는 학우들이 있다. 바로 식품 마감 할인 플랫폼 ‘싹’을 운영하는 네 명의 학우들이다. ‘싹’은 청파동 음식점 사장님과의 소통을 통해 학우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만든다. 이벤트는 본교 커뮤니티 에
숙대신보   2020-05-25
[학생칼럼] 고작 단어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면
필자의 경험을 소개하며 글을 시작하려 한다. 사촌 동생의 선물을 사러 들어간 가게의 인형 판매대에는 똑같은 인형 수십 개가 놓여있었다. 친구는 곰 인형 하나를 집어 들며 “이거 살 거지?”라고 물었고, 필자는 “아니, 옆에 더 예쁜 거”라고 대답했다.
숙대신보   2020-05-25
[취재수첩] 눈 맞춤의 미학
마주 보던 얼굴들이 그립다.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어려워진 올해 1학기엔 편집실 출근도, 지면 발행도 없었다. 함께 모니터 너머로 기사를 보며 피드백을 주고받을 순 있었지만, 바로 옆자리에 동료가 있다는 든든함까지 대신해 주진 못했다. 기사를 쓰
이유민 기자   2020-05-25
[부장칼럼] 당신의 연대기는 연대가 된다
가족끼리 투덕대는 이야기를 누가 좋아하겠어? 계속 써야 더 중요해지는 거야. 지난 2월 12일(수)에 개봉한 의 대사다. 작가 지망생 ‘조’는 동생 ‘에이미’의 말에 용기를 얻어 네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쓰고, 결국 출간까지 하게 된다.의 조는
임세은 기자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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