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업면] 4명의 멘토들이 전하는 취업으로 가는 4가지 길
“취업, 준비하면 즐거워진다”메리츠 화재 마케팅직무 정현정-어떻게 취업에 어떻게 성공했나.다양한 ‘스펙’을 쌓은 것이 도움이 됐다. 나는 KBO와 자유투어에서 객원마케터를 했고, 학생회 등의 활동을 하며 인맥과 경험을 쌓았다. 이때의 경험들이 자기소개
김혜련   2010-11-29
[지난 기사] 노고단에 오르며
작년 여름, 해발 1,507m의 지리산 3대봉 중 하나인 노고단.한걸음 땀 한 방울, 끝이 없을 것만 산길도 정상은 있었다.포기하지 않는 자만이 정상을 보리라.
숙대신보   2010-11-29
[학생칼럼] 페이스북과 메너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는 페이스북의 실제 CEO 마크 주커버그를 주인공으로 제작됐다. 마크 주커버그는 2004년 하버드생 전용 교류 사이트인 더 페이스북닷컴(thefacebook.com)설립을 시작으로 2010년 기업가치 58조원에 이르는 전 세계
숙대신보   2010-11-29
[청파골] 의료공제 신청 실시
보건진료소에서 학부 및 대학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의료공제 신청을 받는다. 공제 대상은 이번 학기(9월부터 2011년 2월까지)에 받은 진료기록에 한하며, 같은 질병에 대해서는 1회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진료 확인서나 진료비 혹은 약제비 영
숙대신보   2010-11-29
[지난 기사]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우연히 길 가다 눈에 들어온 골동품가게에 들렀습니다.예쁘게 진열돼 있는 시계들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와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문득 우리의 시간은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김혜련   2010-11-22
[청파골] 도서관 시험전용 열람실 신청
도서관에서 시험전용 열람실 신청을 받는다. 각종 국가고시 및 전문가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휴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좌석과 사물보관 서가를 제공한다. 모집은 24일(수) 5시까지이며 학교 인터넷 게시판 공지사항에
김혜련   2010-11-22
[지난 기사] ‘노인공경’ 저버리는 노인 무임승차 폐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은 현재의 국가 모습을 갖추는데 이바지했던 사람들이다. ‘대중교통 무임승차’는 이들의 공로와 수고에 대해 주어지는 혜택이다. 따라서 이런 의미의 혜택을 박탈한다는 것은 부당한 처사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노인들의 지하철 이용이 늘어
김혜련   2010-11-22
[청파골] 도서관 시험전용 열람실 신청
도서관에서 시험전용 열람실 신청을 받는다. 각종 국가고시 및 전문가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휴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좌석과 사물보관 서가를 제공한다. 모집은 24일(수) 5시까지이며 학교 인터넷 게시판 공지사항에
김혜련   2010-11-22
[지난 기사]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우연히 길 가다 눈에 들어온 골동품가게에 들렀습니다.예쁘게 진열돼 있는 시계들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와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문득 우리의 시간은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숙대신보   2010-11-15
[지난 기사]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우연히 길 가다 눈에 들어온 골동품가게에 들렀습니다.예쁘게 진열돼 있는 시계들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와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문득 우리의 시간은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흐르고 있습니까?
김혜련   2010-11-15
[청파골] '나도 감성리더' 공모전 개최
중앙 도서관에서 '나도 감성리더' 공모전을 개최한다. 분야는 독후감(원고지 20매 내외), 영화감상문(원고지 10매 내외), 사진(1장)으로 나뉘며 각 부문에 중복으로 응모 할 수 없다. 이번 공모전에는 재학생 및 대학원생 누구든지 응모할 수 있다.
김혜련   2010-11-15
[지난 기사] 어느 아름다운 바다
호주 'Noosa main beach'에요.밤마다 장가처럼 들려온바다소리가 그립습니다.
김혜련   2010-11-15
[학생칼럼]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이주노동자 정책
얼마 전, 우리나라 이주노동자가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망가다가 2층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봉사단원으로서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로서는 화가 나는 사건이었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들은 '코리안
김혜련   2010-11-15
[기획] 숫자로 읽는 테러 사건사
170명 자국민을 죽인 테러범1995년 4월 19일 오전, 미국 오클라호마 연방정부청사 앞에서 천명 가량의 사상자를 낸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약 170명이 사망하고 850명이 부상을 당했다. 연방청사 앞에 주차돼 있는 것처럼 보였던 트럭이
김혜련   2010-11-15
[지난 기사] 기성언론에서 시도할 수 없는 기사가 게재되길
-등록금에 대해 다룬 취재면(2면)의 ‘실태점검’ 기사는 어땠나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뤄 좋았다. 그러나 한 명의 인터뷰만 실려 있어, 본 기사에 관해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기사 내용이 대
김혜련   2010-11-08
[지난 기사] 여대 앞의 군인
법하 07 서고은 남동생이 군 입대 후 첫 휴가를 받았습니다.여대 앞으로 오라고 했더니 창피해하고 있네요.힘내라 내 동생!
김혜련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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