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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못 한 다목적관 옆 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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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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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관 옆 철문이 영구 폐쇄됐다. 본교 총무구매팀은 지난달 20일(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 이하 스노위)’를 통해 해당 철문의 영구 폐쇄를 공지했다. 본교 김준호 총무구매팀 과장은 “외부인 출입 방지 등 보안 강화를 위해 해당 철문의 영구 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평소 다목적관 철문을 자주 이용하던 안예진(환경디자인 19) 학우는 “해당 철문이 폐쇄되면서 제2창학캠퍼스 정문을 우회해야만 도서관, 과학관 등의 건물에 갈 수 있게 됐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한편 본교 총무구매팀은 스노위를 통해 영구 폐쇄 공지 한 달 전인 지난 7월 20일(토) 해당 철문이 여름방학 기간 중 보안 강화를 위해 임시 폐쇄된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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