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포커스온
르네상스 플라자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임세은 기자  |  smplse96@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르네상스 플라자를 출입하는 길이 개방됐다. 지난 2월 21일(수)부터 진행된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와 르네상스 플라자 증축공사’로 인해 학우들은 제2창학캠퍼스의 정문을 이용할 수 없었다. 공사기간 동안 학우들은 제2창학캠퍼스 건물로 가기 위해선 지하주차장을 이용하거나 건물을 돌아가야했다. 이에 본교는 학우들의 통행을 위해 본교 음악대학 건물 앞에 위치한 길의 입구를 개방했다.

임세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숙미회의 ‘흐름’은 계속됩니다
2
창학기념식, 113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3
가상현실로 대비하는 취업 면접
4
아쉬움을 뒤로 한 새로운 도전
5
환경에 붙은 “빨간 딱지” 떼기, 그린캠퍼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