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포커스온
"화장지는 어디에 버려야하나요?"
임여진 기자  |  smplyj94@sookmyung.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본교 명신관 4층에 위치한 화장실 ‘애경 파우더룸’이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한 ‘휴지통 없는 화장실’에 대한 안내문을 ‘화장지는 꼭 휴지통’이라는 메모가 가리고 있다. 안내문 밑에 붙어있는 공지 역시 화장지를 휴지통에 넣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1일,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을 시행했다. 이 법률에 따라 ‘휴지통 없는 화장실’ 사업이 진행됐지만, 여전히 본교의 화장실에서는 화장지가 가득 찬 휴지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임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숙미회의 ‘흐름’은 계속됩니다
2
창학기념식, 113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3
가상현실로 대비하는 취업 면접
4
아쉬움을 뒤로 한 새로운 도전
5
환경에 붙은 “빨간 딱지” 떼기, 그린캠퍼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