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2면-단신
수능 일주일 연기돼, 본교도 영향 받았다
하재림 기자  |  smphjr92@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입시 일정이 변동됐다. 연기가 확정된 입시 일정은 논술 시험과 면접의 날짜다.

본교 입학팀은 수능 연기에 따른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 방침에 따라 입시 일정을 조정했다. 지난 18일(토)에 예정됐던 자연계열의 논술시험은 오는 25일(토)로 미뤄졌으며 지난 19일(일)에 예정됐던 인문계열과 의류 학과의 논술시험은 오는 26일(일)에 치 뤄진다. 입실과 시험 시간은 이전 일정과 동일하다. 논술 시험에 따른 건물 통제도 일주일 미뤄졌다. 오는 24일(금) 부터 26일까지 새힘관과 명신관의 출입 이 통제된다.

면접은 오는 25일(토)에서 일주일 미뤄져 12월 2일(토)에 진행된다. 이날 예 정된 면접은 ▶국가보훈대상자전형 ▶ 기회균형선발전형 ▶사회기여및배려자 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 출신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1 단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본교 장가현 입학팀 직원은 “ 논술시험과 면접 이외의 일정은 아직 정확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합격자 발표, 등록 기간 등 변동되는 일정에 대 해 추후 공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논술시험을 출제하는 교수들의 합숙기간도 수능 연기에 따라 연장됐다. 이에 장 직원은 “논술시험을 출제하는 교수가 강연하는 수업은 해당 학 과와 논의 후 특강이나 대강 등으로 대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하재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2
광개토대왕릉비
3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4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5
가장 기억에 남는 숙대신보의 기사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