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술 > 기획
턱관절 장애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이혜니 기자  |  smplhn92@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많은 사람들은 턱관절 장애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에 이 원장은 턱관절 장애 관련 속설을 네 가지로 정리해 설명했다.

첫째, 턱관절 장애는 저절로 치유가 된다. 턱관절 장애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잘못된 자세와 스트레스다. 이는 원인이 해결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긴 하지만 변성된 조직은 완전히 회복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

둘째, 통증이 있을 때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면 낫는다. 침을 맞으면 근육을 이완시켜 주기 때문에 일시적인 효과는 있다. 하지만 저작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교합치료를 통해 좌우 균형을 맞춰야 한다.

셋째, 제 때 치료 받지 않으면 디스크가 완전히 파괴돼서 입을 벌릴 수 없게 된다. 입이 벌어지지 않는 것은 디스크의 위치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완치된다.

넷째, 턱관절을 치료해서 당뇨나 고혈압 등을 치료할 수 있다. 턱관절 장애로 인해 정신적인 건강과 관련된 증상이 생기기는 하나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이혜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2
광개토대왕릉비
3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4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5
가장 기억에 남는 숙대신보의 기사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