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1면-단신
가해자 처벌을 위한 학우들의 발걸음
하재림〮서가영 기자  |  smphjr92@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명신관 앞 게시판에 ‘동국대학교 사건’과 관련한 비상대책위원회와 피해자의 대자보가 붙었다. 지난 4월 21일(금) 동국대학교 재학생이 본교 과학관에 무단침입해 학우를 강제추행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3차 공판을 앞둔 본 사건에 대해 21일(목), 학우들이 가해자의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을 하기 위해 길게 줄서있다.

하재림〮서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2
광개토대왕릉비
3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4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5
가장 기억에 남는 숙대신보의 기사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