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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4번째 수요일”
하재림 기자  |  smphjr92@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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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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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수) 오후 6시 ‘2017 평화나비:RUN 서포터즈’가 주관한 1274차 ‘숙명여자대학교 수요시위’가 순헌관 광장에서 열렸다. 한 학우가 위안부 할머니께 쓴 편지를 낭독하는 것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모인 학우들이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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