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숙명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시2.0」대책은?
이지원 기자  |  smpljw91@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늦은 밤길, 안전을 책임지는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개강 기념으로 친구들과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A 학우. 구석구석 외진 골목을 홀로 걸어가다 사고라도 벌어질까 두렵다면? 120을 눌러 다산콜센터에 전화해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를 이용하라. 서울 곳곳의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여성안심스카우트가 당신의 귀갓길을 동행할 것이다.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는 평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 택배수령,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로 안전하게
여자 혼자 거주하는 집은 범죄의 주요 표적? 지난 6월 28일(화)에는 광주에서 택배기사로 위장한 고교생이 5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A 학우는 자신의 자취집이 이러한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것 같아 불안하다. 그런 A 학우를 위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여성안심택배 서비스’가 있다. 본교가 위치한 용산구에는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용산치안센터, 효창동 주민센터 등에 무인택배 보관함에 있으니 자취하는 숙명인들은 주목하시라.

◆ 위급할 땐 여성안전 지킴이집으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A 학우. 그런 A 학우를 노리는 수상한 사람이 보인다. 이를 눈치 챈 A 학우가 갑자기 어디론가 뛰어가기 시작한다. 바로 ‘여성안전 지킴이집’이다. 여성안전 지킴이집은 경찰청과의 핫라인 시스템을 통해 바로 경찰에 신고할 수도 있으니 A 학우의 안전을 지키는 집이라고 불릴 만하다. 본교 주변의 여성안전 지킴이집으로는 ▲CU 숙대도서관점 ▲CU 숙대입구역점 ▲세븐일레븐 효창공원점이 있다.

[관련기사]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4차 산업혁명, 우리 대학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2
연료전지 기술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까?
3
‘숙그와트 부엉이’, 학우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4
도서관에서 배우는 학술 자료 활용법
5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