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보도 > 2면-단신
창학 110주년 기념UCC 공모전 시상식 열려
김도현 기자  |  smpkdh91@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수상을 축하합니다 지난 24일(화), 숙명 창학 110주년 기념 UCC 공모전에서 입선을 수상한 팀'보늬'의 서민지(한국어문 14), 이소정(법학 15), 최윤진(법학 12) 학우가 본교 황선혜 총장에게 상장과 상금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화) 오후 5시, 본교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숙명 창학 110주년 기념 UCC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본교 창학 110주년을 기념하고 학우들의 애교심을 고취시키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공모전의 출품 장르는 ▲뮤직비디오 ▲UCC ▲광고 패러디 ▲학교 홍보 동영상 ▲웹툰이었다. 총 9팀, 19명의 학우들이 입상했으며 입상자들에겐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공모전 대상은 김주형(미디어 15), 조나영(경영 15) 학우로 구성된 ‘숙피엠(숙PM)’ 팀에게 돌아갔다. 숙피엠의 수상작 ‘숙명으로의 초대’는 가수 ‘투피엠(2PM)’ 원곡의 ‘우리 집’ 가사를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다. 조 학우는 “여대라는 이유로 학교의 위상을 낮게 보는 사회의 시선이 항상 안타까웠다”며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로 본교의 위상을 높일 계기를 만든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상을 수상한 숙피엠 팀에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이 주어졌다.

시상식은 공모전 취지 및 응모 현황 소개, 총장 축사, 상장 수여식, 심사 총평, 수상작 UCC 상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사를 맡은 한규훈 홍보광고학과 교수는 “학생들의 애교심이 담긴 참신한 내용의 영상들을 볼 수 있어 심사하는 내내 뿌듯했다”며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과 최우수상 작품은 청파제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금) 8시 20분에 본교 제1캠퍼스 중앙광장 무대에서 상영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UCC 작품들은 본교 홈페이지, 본교 IPTV,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곧 만나볼 수 있다.

김도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저작권법, 정당한 창작을 위한 약속
2
"나무도 겨울을 준비해요"
3
‘수백명의 아버지’, 윤용범 소장을 만나다
4
익숙한 경보음, 우려되는 학우 안전불감증
5
나의 '처음'이 된 숙대신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