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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숙명, 막을 내리다
김경주 기자  |  smpkkj87@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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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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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수)부터 3일간 진행된 청파제가 막을 내렸다. 미스터리를 주제로 한 이번 청파제는 학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그 화려함을 더했다. 학우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2015년의 청파제, 본지가 올해 축제를 한 눈에 정리해봤다. 2015년 ‘미스터리 숙명’의 화려함 속으로 들어가보자.

<사진=전 수습기자단>

<청파제의 낮>

   

1. 한 학우가 총학이 주최한 ‘명탐정 숙명’에 참여해 범인을 검거하고 있다.
2. 사진 속 학우들이 부스에서 판매하는 레몬에이드를 마시기 위해 해맑은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다.
3. 교내 중앙응원동아리 ‘니비스(NIVIS)’가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며 응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4. 총학이 주최한 타투 부스에서 학우들이 타투 모양을 정하고 있다. 타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우들이 직접 타투를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5. 본교 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우들이 직접 주최한 ‘귀신의 집’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귀신 분장에 더위가 달아나는 것이 느껴진다.

 

<청파제의 밤>

   

6. 본인의 주점을 홍보하기 위해 한복을 입은 학우들의 모습이다. 사진의 주인공은 교내 토론 동아 리 ‘SMDC(sookmyung debate club)’ 소속 학우들이다.
7. 학우들이 ‘MFBTY’의 무대를 보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음악의 리듬에 맞춰 학우들의 몸이 들썩거리고 있다.
8. 올해 청파제에도 의류학과 학우들의 패션쇼가 열렸다. 긴 다리로 자신있게 런웨이를 누비는 신 경연(의류 14) 학우. 그녀의 당당한 워킹이 눈앞에 펼쳐졌다.
9. 본교 중앙댄스동아리 ‘MAX’가 EXO의 ‘Call me baby’라는 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강렬한 카리스마가 관중들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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