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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규정 모든 학우들에게 공개해야 한다[찬반토론]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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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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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은 작년 축제의상규정 논란으로 인해 올해는 축제규정을 문서화해 공개하지 않고, 주점을 운영하거나 축제를 진행하는 일부 학우들에게만 공개할 것을 밝혔다. 이에 모든 학우들의 알권리를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문서로 인한 문제가 일어날 것을 우려하는 의견도 있다.

   
 

<찬성>

전승혜(일본 13)
축제는 모두가 즐기는 행사인 만큼 일부 학우들에게 한정하지 말고 규정을 문서화해 모두에게 공개해야한다.   

김나연(미디어 15)
모든 학우들에게 공개한다면 문제가 있거나 반발이 우려되는 부분을 함께 수정해 나갈 수 있다.

<반대>

정승원(시각영상디자인 15)
논란의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축제 규정은 모든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다.    

김승화(프랑스언어·문화 15)
축제 규정을 문서화하면 외부에 알려질 가능성이 커져 구설수에 오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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