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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의 도서관 출입 및 도서 대출, 허용해야 한다[찬반토론]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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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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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교는 일반 시민들에게 도서관 출입 및 도서 대출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학우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찬성>

이윤미(통계 15)
본교 도서관의 도서를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김은지(프랑스언어·문화 15)
도서관은 공공성을 띠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에게도 도서관 이용을 허용해야한다.     

<반대>

박덕인(문화관광 12)
도서관의 공간이 현재도 충분치 않은데 일반인에게 개방하면 학우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을 것 같다.              

이나윤(영어영문 14)
본교 학우가 아니기 때문에 시설이용을 함부로 사용하거나, 도서관 분위기가 흐려질 것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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