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찬반토론
수업평가 결과, 세분화해서 공개해야한다[찬반토론]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본교는 매학기 수업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수업평가 결과는 모든 항목에 대한 평균점수로 나타난다. 이를 두고 수업평가 결과를 각 질문 별로 세분화해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과 수업평가 결과를 세분화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찬성>

정이슬(한국어문 14)
공정하고 정당한 과정을 통해 산출된 수업평가를 두고 수치화된 결과만을 공개하는 것은 수업평가의 목적에 맞지 않는다.

황선경(역사문화 10)
결과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시 된다면, 수업평가 결과를 세분화해 공개해야 한다.     

<반대>

김예림(사회심리 14)
수업평가 결과를 세분화해서 공개한다면, 평가를 성의있게 하지 않는 학우들이 있어 오히려 혼란을 야기할 것 같다.     

정장희(미디어 14)
평가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결과를 공개화한다는 것은 수업에 대한 부정적인 낙인을 찍는 일인 것 같다.               

숙대신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취재를 위한 첫 걸음, 공부에서 답을 찾다
2
"우와, 프라임이 보여!"
3
창덕궁과 창경궁
4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나라
5
이재명-김혜경 부부, 숙명인과 의견을 나누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