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생활의 1초
한강을 보며 즐겨요, 인생과 자전거[생활의 1초]
숙대신보  |  shinbosa@s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진에 담긴 사연을 소개해 주세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남한강 자전거 길을 알게 됐죠.
자전거를 타다 보니 남양주에서 양평으로 건너가는 다리 위,
한강의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서 잠시 멈춰 사진을 찍었어요^^

자전거의 매력은?
한강이나 도심 속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다보면 지루함은 날아가고 바람을 가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또 완주하면 해냈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자전거를 인생에 비유한다면?
자전거를 탈 때 상황에 맞게 속도를 조절해야 해요. 오르막에서는 폐달을 더욱 힘차게 밟다가 내리막에서는 브레이크를 잡아가며 천천히 달려야죠. 우리의 삶도 힘든 상황일수록 더욱 박차를 가하고, 앞만 보고 달리지 않도록 신중해야하죠.

안상아 (체육교육 11)

숙대신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4차 산업혁명, 우리 대학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2
연료전지 기술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까?
3
‘숙그와트 부엉이’, 학우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4
도서관에서 배우는 학술 자료 활용법
5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