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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우] 장애 학우 방문 안 하는 중앙도서관, 이유 있었다
본교 중앙도서관(이하 도서관)은 장애 학우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지 못했다. 본지는 본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우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지는 않은지 알아보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해 조사했다. 그 결과, 본교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애 학우
김의정, 하재림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본교 장애인 편의시설 미비, 장애 학우 불편 겪어
휠체어를 타고 교내 건물 내부로 이동하는 경로는 복잡하다. 한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여러 차례 다른 곳을 경유하는 일이 잦을뿐더러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이다.‘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김의정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장애가 있으면 교내를 돌아다니지도 못하나요”
계단과 오르막이 많아 비장애 학우에게도 힘겨운 본교 캠퍼스. 장애 학우들의 이동권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본지가 취재해 봤다.‘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접근권)에 따르면 장애인 등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김의정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도움의 손 내미는 장애 학우, 손잡아 주는 곳 없어
장애 학우도 비장애 학우와 마찬가지로 수업을 받고 학교생활을 누린다. 또한 본인의 능력을 키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장애 학우가 지닌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학교 차원에서의 지원도 필요하다. 본교에서는 장애 학우
김의정, 이지원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장애, 차이가 차별되지 않기 위해
장애 학우들은 숙명인들의 인식 개선이 우선돼야 장애인 인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학생, 교수 등 숙명 안에 속한 모두의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본교에 재학 중인 학우뿐 아니라 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인식 교육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본교에
김의정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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