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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숙대신보>는 더 나아질 것인가”
는 기록한다. 일주일동안 있었던 교내 소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숙명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지금 여기, 현재 진행중인 문제를 드러내고 살핀다. 제1352호의 ‘솔솔한 대화’는 탈코르셋을 주제로 눈송이가 던진 질문에 대해, 15학번부터 1
숙대신보   2018-09-17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우리의 거울
누군가에게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평화로운 나날 속에서 맞이하는 개강일지 몰라도, 누군 가에게 는 불의에 대한 분노, 그에 따른 투쟁과 요구를 마친 뒤 맞이하는 개강일 수도 있다. 9월 3일 발간된 숙대신보 1351호는 방학동안 논의된 문제를 대하는
숙대신보   2018-09-10
[옴부즈맨] 사실을 흔들리는 곤돌라에 태워서는 곤란하다
필자는 평소 전쟁 소재 영화를 즐겨본다. 최근에 를 관람했다. 북미에서 적잖이 흥행한 이 영화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 이러한 정보가 필자를 영화관으로 이끌었다. 여기까지는 순전히 필자 취향의 선택이었다. 이 영화는 911테러 이후 탈레반을
강수연 기자   2018-09-03
[옴부즈맨] 숙명에 숙명애(愛)
제1349호 숙대신보에 나의 이목을 끄는 내용의 기사가 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소속감을 통해 고취되는 숙명 애(愛)”가 그러한 기사였으며, 나 또한 설문에 참여했던 기억이 있다. 설문을 통해 나타난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학우의
숙대신보   2018-05-28
[옴부즈맨] '지금’의 독자와 통하려면
“요즘 종이 신문을 누가 읽어?” 필자가 숙대신보 기자로 활동했던 10년 전에도 흔하게 들을 수 있었던 질문이다. 경쟁자(?)라고는 고작 인터넷 뉴스가 전부였음에도 말이다. 하물며, 긴 글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들을 위한 카드뉴스, ‘읽기’마저 힘들어
숙대신보   2018-05-21
[옴부즈맨] 독자와 ‘밀당’하는 시간
신문을 집어 들고 전체 지면을 훑어봤을 때, 제목이 눈에 띄거나 소재가 특이한 기사에 관심이 갔다. 다시 1면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기사들을 읽어 봤다. 표면상 눈에 띄었던 기사와 실제로 흥미로웠던 기사의 간극이 꽤 크게 느껴졌다. 전자가 좀 더 흥미롭
숙대신보   2018-05-14
[옴부즈맨] 자유와 안전, 그 선택의 기로에서
지난 제1346호는 취재기사 외에 여성의 건강, 신약개발과 관련된 임상시험의 안전성 및 공인인증서 폐지 등에 관한 다채로운 기사로 구성됐다. 사회적 현안이 되는 내용과 학생들의 관심 사항을 다루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 중앙도서관의 도서 연체
숙대신보   2018-05-07
[옴부즈맨] 우리의 목소리는 우리의 힘
1345호에서는 대학생인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오롯이 담고 있다. 또한 지난 호에서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들을 반영한 기사가 부족했지만, 이번 호는 보충된 모습을 보여줬다. 단과대학 보궐선거 실시, 쉼터 가림막 설치, 단체 예약에서의 노쇼 문제 등
숙대신보   2018-03-26
[옴부즈맨] 세상을 향해 소리 내 말하길
숙대신보는 여자로서, 학생으로서 목소리를 자유롭게 내고, 들을 수 있는 곳이다. 1344호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 인권 문제가 대두되는 와중에 우리를 많이 대변해주었다. 하지만 학생들이 고민하는 실질적인 문제들(진로, 취업)과 현재 우리나라 사회에 관해
숙대신보   2018-03-19
[옴부즈맨] 1% 특별함으로 존재가치를 증명하길
'많이 지쳤나’ 오랜만에 조우한 숙대신보의 인상이었다. 생동감이 부족했던 1343호는 그렇게 아쉬움을 전했다. 학보는 매년 반복되는 학사일정 속에 진부할지라도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다. 입학식과 졸업식이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아주 일부
숙대신보   2018-03-12
[옴부즈맨] 끊임없이 물어라!
“나만의 시각이나 관점이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할 얘기가 없죠.”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설가 은희경은 말한다. 정답을 맞히는 기분으로 살았던 시절, 질문이 없으니 세상에 대해 별로 할 말이 없었다고. 글솜씨로 뭔가를 썼으나 진정 궁
숙대신보   2018-03-05
[옴부즈맨] 숙대신보,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
옴부즈맨에 들어갈 원고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숙대신보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이 한 호를 발간하기 위해서 쏟았을 학우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개인적으로 숙대신보는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선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숙명여대에서 가장
숙대신보   2017-11-28
[옴부즈맨] 천천히 오래 보자 숙대신보야
신문을 자주보고 또 기자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으로서,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숙대신보만의 몇 가지 강점들을 소개하려 한다. 첫째, 탄탄한 내용과 순탄한 이해이다. 본지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학우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학보사 기자들이 기사의 한 문
숙대신보   2017-11-20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미래를 상상해 보다
이번 주 숙대신보는 평소와는 다른 1면을 가지고 발간됐다. 숙대신보가 62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1면이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 학교가 개교 111년이라는 사실도 상당히 놀라웠던 나에게 62년간 이어져 온 학보사 또한 놀랍고 의미 있게 다가왔다. 사
숙대신보   2017-11-13
[옴부즈맨] 신중을 기하는 신문이 되길
신문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소식을 알려야 한다. 시의성과 당위성이 담긴 주제를 통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사를 만들어내야 한다.지난 9월 25일 자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38호에는 여러 주제의 기사가 실렸다. ‘취재’
숙대신보   2017-11-06
[옴부즈맨] 펜 끝을 벼려라
지령 제1337호(2017년 9월 18일 자)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덜키드(Adultkid),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우선 어덜키드란 용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의성 있는 소재의 참신함도 좋았지만, 문제의식이 더욱 돋보였다. 기
옴부즈맨   2017-09-25
[옴부즈맨]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기자들의 숙대신보가 시작됐다. 지면 곳곳에선 기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었지만, 참신함보다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취재면은 기자의 취재력이 돋보이는 자리다. 그런데 이번 취재면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특
숙대신보   2017-09-18
[옴부즈맨] 기사의 의의와 기자의 역할
기사란 무엇인가. 필자가 최근 받은 기사 교육에 의하면, 기사란 ‘대중매체에 사실을 싣는 글’이다. 즉, 진실에 가장 가까운 사실을 대중매체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기사는 문법적이고 내용적인 면에 있어 명확한 표현과 내용을 담아
숙대신보   2017-09-11
[옴부즈맨] 월요일 아침, 행복한 신문 읽기
아침마다 '경향 신문'을 읽으며 꼭 챙겨보는 코너가 있다. ‘내 인생의 책’이라는 이름의 지면이다. 명사들이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는 책과 관련한 짧은 글을 읽다 보면 슬그머니 그 책을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외 중요한
숙대신보   2017-09-04
[옴부즈맨]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신문이 되길
지난 숙대신보 제1333호는 창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집호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교내 소식 보도를 알차게 담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전반적으로 레이아웃의 강약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치열한 기획과 취재 그리고 깔끔한 문
숙대신보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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